이미지 확대보기퇴근 후 오후 7시에 신정네거리 선거사무소를 찾은 이들은 "정체됐던 목동아파트 재건축을 서울시 최고 속도로 이끌어 온 이기재 후보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인상적"이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기재 후보는 임기 4년간 안전진단 기준 소급 적용을 이끌어내 재건축 추진 시계를 2년 앞당겼다. 목동아파트 1~14단지 전체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했고, 1·2·3단지 종상향 문제도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해결했다.
임원들은 지지 선언문에서 "재건축 완성에는 연속성과 일관성이 핵심"이라며 "이기재 구청장이 재선해 흔들림 없이 사업을 끌고 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지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기재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은 물론 목동선 재설계, 신정차량기지 이전, 목동운동장 개발 등 굵직한 숙원과제를 해결해야 양천구가 매력도시로 도약할 수 있다"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
황성수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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