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나와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3기 신도시의 조속한 착공과 함께 사업 속도를 올리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55만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당초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제시했던 14만8천 호보다 약 4배 확대한 규모다.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 내 분양·임대주택 37만호 공급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추 후보는 공공주택 외에 민간주택 위주인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재건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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