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콜마비앤에이치가 지속가능경영과 준법·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선언식을 열고 ESG 및 자율준수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사무소에서 ‘지속가능경영 및 자율준수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기반으로 준법·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이 참석해 ESG 경영과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선언문에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준법·윤리경영 실천 ▲자율적 준법문화 정착 ▲친환경 혁신 및 폐기물 저감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과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 등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현재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 통합 인증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2022년 건강기능식품 업계 최초로 두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으며, 올해 초 통합 갱신 심사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정기 준법 교육과 내부신고제도 등을 통해 자율준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ESG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경영의 근간으로 삼아 국내외 법규 준수와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라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기반으로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사무소에서 ‘지속가능경영 및 자율준수 선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기반으로 준법·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화 대표이사를 비롯한 서울사무소 임직원들이 참석해 ESG 경영과 준법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선언문에는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준법·윤리경영 실천 ▲자율적 준법문화 정착 ▲친환경 혁신 및 폐기물 저감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과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 등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
콜마비앤에이치는 현재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 통합 인증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2022년 건강기능식품 업계 최초로 두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으며, 올해 초 통합 갱신 심사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정기 준법 교육과 내부신고제도 등을 통해 자율준수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ESG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경영의 근간으로 삼아 국내외 법규 준수와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라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기반으로 책임 있는 기업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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