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13일 의원총회에서 국회의장과 여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를 선출한다.
국회의장 후보군은 박지원(5선)·조정식(6선)·김태년(5선) 의원 등 3명(기호순) 부의장 후보 선거에는 남인순(4선)·민홍철(4선) 의원이 출마했다.
사상 첫 반영되는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20%)와 이날 실시되는 의원 현장 투표(80%)를 합산해 과반 득표자를 선출하고 없으면 1~2위 간 결선이 진행된다.
국민의힘도 이날 의원총회를 열어 후반기 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를 뽑을 예정이다.
조배숙(5선)·조경태(6선)·박덕흠(4선) 의원 등 3명(기호순)이 출마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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