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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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비와이 출연 ‘청년주간’ 개최… 취업·정책·문화 한자리
인천시가 청년의 취업과 정책 참여부터 공연·체험까지 아우르는 청년주간을 마련한다.인천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인천 청년주간’을 운영하고 19일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리는 ‘제7회 인천 청년의 날’ 기념식에 비와이(BewhY)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청년의 날 기념식은 대학생들의 힙합과 스트릿댄스, R&B 무대로 시작해 청년활동 유공자 표창과 응원 퍼포먼스로 이어진다. 해양경찰악단 EDM 듀오와 ‘웰컴투더정글’ 공연에 이어 비와이가 축하 무대에 오른다.상상플랫폼에서는 진로와 자기탐색을 돕는 체험도 마련된다. MBTI를 활용한 진로 추천, 퍼스널컬러 진단, AI 포토부스, 스트레스 검진 상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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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복문화티켓’으로 문화·스포츠 선택지 확대… 10월 시민 6천여 명 대상
인천시가 공연 중심의 시민 문화지원 범위를 스포츠와 관광으로 넓혀 10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인천시는 31일 기존 ‘천원 문화티켓’을 ‘인천 행복문화티켓’으로 개편해 10월 한 달간 공연과 프로축구, 관광 프로그램 등을 시민 6천여 명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올해 하반기 프로그램은 시민의 날과 문화의 달에 맞춰 구성됐다. 지난해에는 공연과 프로축구, 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등을 묶어 5천여 명이 이용했으며, 올해부터는 5월과 10월로 운영 시기를 두 차례로 늘렸다.공연 분야에서는 장르별 선택지가 마련된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일본 그림자극 ‘핸드쉐도우 판타지 ANIMARE’를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네 차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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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년 국비 2107억 지원 요청… 교통·AI·바이오 현안 협력
인천시가 내년도 재정 확보와 교통·산업·에너지 분야 현안 대응을 함께 추진하며 정치권 협력에 나섰다.인천시는 31일 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비사업 12건에 대한 2천107억 원 지원과 18개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국비 확보 대상에는 인천e음 발행 지원, 행정체제 개편 운영, 광역버스 준공영제 전환 및 국비 지원이 포함됐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과 미래 커넥티드카 지원도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산업·연구 분야에서는 글로벌 AI허브 인천 송도 지정과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 인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신설이 논의됐다. GTX-B 청학역 추가정거장 설치와 군사기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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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폭염 현장 대응력 점검… 안전교육·훈련 병행
국토안전관리원이 폭염으로 인한 현장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점검과 교육·훈련을 함께 진행했다.국토안전관리원은 28일 충남 서산시 서산A방조제 인근에서 경영진과 이사들이 참여한 현장 이사회 및 폭염 대응 캠페인을 진행하고 계절성 안전위험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31일 밝혔다.참석자들은 온열질환 예방교육과 작업중지권 교육을 받은 뒤 폭염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에 참여했다.소방청 관계자로부터 실제 사고 사례와 대응 방법을 공유받으며 사고 발생 초기 신속한 조치의 필요성도 확인했다.이번 현장 점검에는 박창근 원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노동이사 등이 함께했다. 경영진이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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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9월 첫째 주 전력수급 안정 전망… 예비력 17.4~19.1GW
전력거래소가 9월 첫째 주에도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전력거래소는 31일 9월 1주 전력수요가 85.3~86.5GW, 예비력은 17.4~19.1GW 수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앞서 8월 4주에는 전력수요가 90.5~94.0GW를 기록했으며, 예비력은 11.4GW 이상을 유지했다.이에 따라 해당 기간에도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관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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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기술 현장 적용 지원… 전문기업 협력 강화
국토안전관리원이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기업 지원과 협업 기반을 넓히고 있다.국토안전관리원은 28일 전문기업 관계자와 수도권·강원·영남 지역본부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전협의회’를 열어 기술 지원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기술실증 연계, K-테스트베드 활용, 기술임치 지원 등 개발기업 지원 프로그램이 공유됐다. 개발된 안전기술이 건설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기관과 기업이 협력할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협의회에는 지역별 현장 담당자도 참여했다.장기수 수도권지역본부장은 “스마트 안전기술의 현장 적용에는 개발기업과 지역본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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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 장관 후보, 의원직 사퇴는 사실상 거부… "소수정당 어려움에 양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여부와 관련해 사실상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이날 출근길에 이와 관련한 질문에 "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면서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될 수밖에 없는 소수정당의 어려움에 대해 고개 숙여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국회법 제29조는 의원이 국무위원을 겸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는 있으나 비례대표 의원인 경우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할 수 있도록 사퇴하는 것이 관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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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서 결산안 부별 심사… 비경제 부처 대상 질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31일 전체회의를 열고 비경제 부처를 대상으로 지난해 결산안에 대한 부별 심사를 이어간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심사 대상은 대통령 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교육부·외교부·통일부·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국가보훈부·문화체육관광부·성평등가족부 및 법원행정처 등 34곳으로 조현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등이 참석한다.여야는 전날 발표된 6개 부처 장관직 등 중편 개각을 비롯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 적절성 등을 놓고 공방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국회는 이날 부별 심사를 끝으로 결산안을 예결 소위로 넘겨 내달 2∼4일 추가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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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민간 측정 데이터 신뢰도 보완… 9월 2일 실무교육
경기도가 민간 대기측정기관의 현장 업무 정확도를 높여 대기오염 자료의 신뢰 기반을 다진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9월 2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먼지시료채취 숙련도 실무교육’을 연다. 지난 4~6월 진행된 대기 분야 정기 숙련도 평가 결과를 토대로 개선이 필요한 기관을 교육 대상으로 정했다.교육은 시료를 채취하는 단계부터 장비를 운용하는 과정까지 현장 실습에 초점을 맞춘다. 대기오염공정시험기준과 숙련도 시험 세부지침을 설명하고, 먼지시료채취 절차와 장비 사용 방법을 다룬다.연구원은 시료채취의 정확성이 측정 결과의 신뢰도와 연결되는 만큼 평가 이전에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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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에 디지털 일상 접목… 교육부 장관 표창
경기도 문해교육이 읽기와 쓰기를 넘어 생활 속 디지털 기기 활용까지 아우르는 방식으로 넓어지고 있다.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31개 시군의 문해교육 사례를 모은 전시 공간에서 키오스크·인공지능(AI) 체험을 운영하고, 성인문해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공로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진흥원은 충북 청주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27~28일 열린 ‘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 참가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원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광역·기초자치단체와 평생교육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별 정책과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경기도 문해의 첫걸음, 디지털로 한걸음’을 내걸고 홍보체험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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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 책방 독서문화 넓힌다… ‘독서스테이’ 11월까지 운영
경기도가 공공도서관과 지역 책방을 연결해 독서활동을 문화체험으로 확장한다.수원과 이천의 지역 책방을 무대로 명상·글쓰기와 고전 읽기 등을 체험하는 ‘독서스테이’가 시작됐다고 경기도가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젝트 ‘리딩 온(ON) 경기’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첫 일정은 지난 25일 수원시 권선구 ‘랄랄라하우스 책방’에서 열렸다. 수원시 우수 독서동아리 회원들이 싱잉볼 명상과 치유 글쓰기에 참여했다.29일에는 이천시립도서관과 함께 모가면 ‘처음책방’에서 ‘처음 만난 고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고전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초판본과 창간호도 살펴본다.참여 대상은 시군 공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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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세교에 청년임대 121호… 11월 입주자 모집
경기도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오산시 세교동에 조성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을 지난 10일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세마역 주변에 마련된 121호 규모의 청년 매입임대주택이 오는 11월 입주자 모집에 들어간다.입주자는 소득 수준에 따라 주변 시세의 30~50% 수준으로 책정된 임대료를 부담하게 된다. 최초 계약은 2년이며 입주 자격을 계속 충족하면 재계약을 통해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해당 주택은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인근 오피스텔 1개 동으로 조성됐다. 주변에 상업시설과 도서관, 공원 등이 있어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한 입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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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4천276명 참가… 19개 종목서 경쟁
경기도가 장애인의 일상 속 체육활동 참여를 넓히기 위한 생활체육 기반 강화에 나선다.31개 시군에서 모인 선수와 보호자·임원 등 4천276명이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1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28일 가평군 자라섬 서도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이번 대회에는 선수 1천957명과 보호자·임원 2천319명이 참여했다. 게이트볼부터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탁구, 파크골프, 축구, e스포츠, 슐런, 태권도, 쇼다운까지 장애 유형에 따른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마련됐다.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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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예결특위, 42조2천억 추경 심사 돌입… 재정 여건·사업 적정성 점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재정 운용 방향과 주요 현안을 살핀다.총 42조2,42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제393회 임시회에서 심사된다.예결특위는 앞서 지난 26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사전설명회를 열고 추경 관련 설명을 들은 뒤 위원들의 질의·답변을 통해 주요 쟁점을 확인했다.이번 심사는 지난 7월 출범한 제12대 경기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첫 공식 활동이다. 민선9기 경기도가 편성한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다루는 만큼 각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재정 투입 규모가 적절한지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특히 지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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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찬석 위원장, 반도체 클러스터 도로 확충 기대… 7개 사업 예타 통과
경기도의회가 반도체 생산거점과 경기남부 주요 지역을 잇는 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을 보탠다.고찬석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더불어민주당, 용인9)은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결되는 도로사업을 포함해 경기도 7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고 위원장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지원할 계획이다.지난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에서는 용인·안성·평택 등을 포함한 경기도 관련 도로사업 7개의 예타 통과가 결정됐다.반도체 산업과 직접 연결되는 사업으로는 용인 처인 원삼~마평 국지도57호선, 평택 오성~고덕 국도38호선, 안성 대덕~용인 남사 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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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지역 협력체계 만든다… ‘벽깨기’ 10대 과제 추진
경기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협력 기반을 새롭게 구축한다.경기도교육청은 9월 9일 원동초등학교에서 경기도와 공동비전을 선포하고 ‘벽깨기’ 10대 핵심과제 실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과 기초지자체 간 협약까지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앞서 도교육청은 26일 ‘벽깨기 교육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안민석 교육감의 제5호 결재 정책으로, 교육행정과 일반행정 사이의 협업을 제도화해 학교와 지역이 학생 교육에 필요한 자원과 역량을 함께 활용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지역별 교육 여건과 수요에 맞춘 ‘지역특화 벽깨기’ 사업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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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주민 제안 교육사업 2027년 예산 반영 검토
경기도교육청이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제시한 교육 현장의 요구를 내년도 재정에 반영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도교육청은 27일부터 28일까지 화성에서 ‘주민참여예산 자문위원회’를 열어 사업별 필요성과 사업성을 검토했다고 밝혔다.제8기 자문위원회는 도내 31개 시·군 대표와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위원 등 33명으로 구성됐다. 주민 의견을 교육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는 기구로, 이번 회의에서 제안사업의 내년도 예산 반영 여부를 살폈다.학생 심리·정서 지원과 미디어 리터러시, 진로체험 확대부터 AI·디지털 역량교육, 체육활동, 편한 교복 지원까지 다양한 제안이 2027회계연도 본예산 심의 대상에 올랐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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