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8일 "오늘 (국민의힘) 박수영 간사와 통화해 19일 하루만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시간을 두진 않았으나 늦게까지 질의를 충분히 할 수 있게 하자고 합의했다고 정 의원은 설명했다.
여야 간사가 청문회 일정을 잠정 합의함에 따라 재경위는 12일 전체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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