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27일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 등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네팔 현지로 보내 한국인 수색·구조를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전날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160명이 숨지고 외국인 341명을 포함한 403명이 실종 상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지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