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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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형 지속가능발전목표' 시민과 전문가와 함께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9일 ‘인천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수립’을 위해 민‧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소림)와 함께 개최한 것으로 인천지속협 상상발전소에서 열렸으며 인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평가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연구용역 결과에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함으로써 시민 행복 체감 지수를 높이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지표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지속가능발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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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2일부터 지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내수진작을 위해 오는 9월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1차 소비쿠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45만 원까지 지급됐으며 이번 2차에서는 1인당 1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지급 대상은 가구 합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으로, 지난 6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액 이하인 가구가 해당된다. 다만, 2024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 초과인 가구, 2024년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인 가구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과 상관없이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여부는 22일(월)부터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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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알래스카주 대표단과 항공·물류·관광 협력 논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9일 알래스카주 상무·지역사회·경제개발부 줄리 샌디(Julie Sande) 장관 일행이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을 예방하고 IFEZ 홍보관,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및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등 주요 물류 관련 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알래스카 간 항공·물류 협력 및 관광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및 저온유통체계(콜드체인) 인프라와 알래스카 항공 네트워크 연계 ▲알래스카 수산물의 인천항 가공·재수출 ▲관광·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MICE) 교류 확대 등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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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의회,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촉구 결의안 채택
부산 부산진구의회(의장 박현철)는 18일 제35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36만 구민의 뜻을 모아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지원하겠다”고 19일 밝혔다.부산진구의회는 가덕도신공항이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국가적 공약이자 핵심국정과제임을 강조하며, 부산항·철도·공항을 연계한 트라이포트 완성을 통해 글로벌 물류 허브 도약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공사 기간 지연 논란으로 시민 불신이 커지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정부와 부산시에 당초 계획에 따른 적기 개항과 신속한 착공을 강력히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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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방산특위 출범 후 첫 경영진 간담회... 업계서 "글로벌 경쟁력 지원" 요청
더불어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19일 방산 기업 경영진과 첫 간담회를 가졌다. 김병주 방산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방산 기업 경영진과의 간담회에서 "우리 특위가 기업과 함께 힘을 모아 K-방산이 글로벌 4강으로 도약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회에서 필요한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외교적 지원과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특위 출범 후 첫 간담회인 이날 자리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항공우주산업), LIG넥스원, 현대로템, 풍산,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현대위아, 대한항공 등 9개 주요 방산 기업 경영진과 방위사업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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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권리구제 편의 증진 시행규칙 개정... 이의신청 결과 통지 때 불복절차 등 안내
법제처가 19일 국민의 권리구제 편의 증진을 위한 14개 부령(시행규칙)의 일부 개정안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이는 이의신청에 대한 결과를 통지할 때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의 제기에 관한 사항을 함께 안내하도록 행정기본법이 개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법제처는 이의신청 결과에 불복해 행정심판 또는 행정소송을 제기하려는 경우 어디에 제기해야 하는지, 제기 기간은 언제까지인지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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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민주당70주년 축사... "작은 차이 넘어 모든 당원 힘 모아 대한민국 재도약"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통해 미래를 위한 당원 결집을 독려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독한 축사에서 "민주당의 지난 70년은 민주주의를 지켜온 영광의 역사"라며 "작은 차이를 넘어 국민의 더 나은 삶과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모든 당원 동지들이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이 이뤄온 성과는 당원 동지 여러분의 헌신 없이는 결코 이룰 수 없었다"며 "동시에 민주당의 과거와 현재, 미래는 국민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은 1955년 자유당 정권의 독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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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명칭 ‘노동절' 변경 법안 국회 환노위 통과... 사각지대 해소 기대
'근로자의 날' 명칭을 '노동절'로 변경하는 법안 개정이 본격화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에서 근로자의날 제정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법안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르면 오는 25일 본회의에서 통과할 전망이다. 노동절 명칭 변경은 현행법상 근로자의 날이 법정 공휴일이 아닌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아 근로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공무원·교사와 특수고용직 종사자는 휴일을 보장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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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내주 해킹사태 청문회 개최... 이동통신 3사 등 대상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24일 최근 잇따른 해킹 사고와 관련한 청문회를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과방위는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대규모 해킹사고(통신·금융) 관련 청문회 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동통신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 해킹사태, 롯데카드 등 금융사 해킹사태와 관련해 통합 점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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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평당원 최고위원' 박지원, 지도부회의 첫 참석... "당의 발과 귀 되겠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이후 19일 당 최고위원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창당 70주년이란 역사적인 기념일에 사상 최초로 평당원 최고위원이란 자리에서 발언 기회를 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한편으론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며 "당의 발과 귀가 되고 심부름꾼 역할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박 최고위원은 '당원주권 정당'을 만들겠다는 정청래 대표의 공약에 따라 선출됐다. 현재 전북 지역 시민단체에서 자문 변호사로 활동해왔으며 전주시 체육회장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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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 압수수색 특검 고발 예고... "영장내용과 달리 당원명부 압수수색"
국민의힘이 19일 김건희특검이 전날 당원명부 데이터베이스(DB) 관리업체를 압수수색한 데 반발하며 "특검을 고발하겠다"고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어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이 영장의 기재 내용과 달라 위법하다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렇게 무분별하게 영장 발부를 남발하는 법원에 대해서도 어떤 법적 조치를 해야 할지 고민해 보겠다"고 했다. 또 송언석 원내대표는 특검이 통일교 교인 명부 120만명과 500만명에 달하는 국민의힘 당원 명부를 비교해 공통된 11만여명의 명단을 추출한 데 대해 "정상적인 범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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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사퇴 압박’ 지속... "조희대 국민 불신은 자업자득…깨끗하게 물러나라"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 등에 대해 연일 사퇴 공세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둘러싼 (법원) 내부의 비판과 국민적 불신은 조 대법원장이 초래한 자업자득"이라며 "결자해지하길 바란다. 깨끗하게 물러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에 대한 평상적 절차만 지켰어도 대선 후보를 바꿔치기했다는 의심도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조 대법원장이 12·3 불법 비상계엄에 단호히 반대했고 서부지법 폭동 때 분노의 일성을 했다면, 지귀연 판사가 윤석열을 풀어줬을 때 분명한 입장 표명을 했다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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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9·19 공동선언 7년 맞아 "흡수통일·적대행위 없단 약속 유효…9·19정신 복원"
이재명 대통령이 9·19 평양공동선언·남북 군사합의 7주년인 19일 그 뜻을 이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평화는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의 토대"라며 "9·19 남북 군사합의 정신의 복원을 위해, 또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대통령으로서 정부가 할 일을 국민과 차근차근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번 깨진 신뢰가 금세 회복되지는 않는다. 신뢰는 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행동과 실천에서 나오기 때문"이라며 "엉킨 실타래를 풀듯 인내심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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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특검, 오늘 권성동 의원 조사 연기 내주 재소환... 추가 금품 수수 의혹 심층 조사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내주 재소환해 추가 조사에 나선다. 특검팀은 19일 언론 공지를 통해 "권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소환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다른 수사 일정으로 오는 23일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특검팀은 권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추가 자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해 심층적인 조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관련된 혐의에 권 의원은 시종일관 "결백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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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경로당 기부행위' 1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양측 모두 항소
지난해 총선 당시 불법 기부행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송옥주(경기 화성시갑) 의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송 의원 측과 검찰 모두 항소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측은 모두 양형부당 등의 이유로 수원지법 재판부에 항소장을 각각 제출했다. 송 의원은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지역구 내 경로당 20곳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선거구민에게 TV, 음료, 식사 등 2천5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의원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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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SEMAS 도전! 청렴골든벨’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8일, 소진공 본부 대강당에서 최종결선 진출자 대상으로 ‘SEMAS 도전! 청렴골든벨’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SEMAS 도전! 청렴골든벨’(이하 골든벨)은 임직원의 청렴윤리 의식을 높이고 부패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예선?본선?결선을 거치는 3단계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 직원이 참여한 예선을 거쳐 부서별·본부별 본선을 통과한 최종 결선자 21명이 이날 무대에 올랐다. 특히 청렴 및 윤리 실천에 대한 솔선수범을 위해 본부 임원이 최종결선전에 참여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골든벨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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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서울 성수동서 온누리상품권 팝업스토어 운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서울 성수 피치스 도원에서 온누리상품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젊은 세대의 유입이 활발하고 행사의 파급력이 높은 서울 성수에서 개최해 온누리상품권의 이미지 개선과 인지도 확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정책홍보존, △온누리이벤트존, △가맹점 체험존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정책홍보존에는 온누리상품권의 캐릭터인 ‘온누리즈’를 활용해 온누리상품권을 소개하고 상생페이백 신청방법 등을 안내한다. 온누리이벤트존에서는 실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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