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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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취업률 97% 성과…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8년 연속 선정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분야 실무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현장 인력 양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최근 5년간 채용예정자 과정 수료생의 평균 97%가 공간정보 관련 기업에 취업한 데 이어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Best ofCHAMP)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교육은 재직자와 취업 준비생을 나누는 투트랙 방식으로 운영된다. 재직자 과정에서는 오픈소스 GIS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드론 영상 처리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반영한 28개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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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aT, K-푸드 할랄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9일 중동과 러시아·CIS 등 할랄시장을 주제로 ‘K-푸드 할랄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수출기업에 중동과 러시아·CIS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aT는 올해 3월부터 중국과 미국, 동남아 등 주요 수출시장의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를 네 차례 개최한 바 있다.세미나에서는 중동과 러시아·CIS 지역의 K-푸드 소비동향을 비롯해 중동 할랄시장 마케팅 전략과 통관·유통 정보, 러시아·CIS 할랄시장 동향 및 관련 규정, 할랄인증 취득 절차와 실무 유의사항 등을 다룬다.글로벌 컨설팅사 디나르 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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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LH, 공공임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공임대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 기관이 주거 안정과 탄소중립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역난방공사 분당·광교·화성지사 공급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지역난방공사는 장기간 사용해 열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열교환기 120대의 보온재 교체 비용을 지원했다. 열교환기 고온부의 노후 보온재를 교체해 기계실로 방출되는 열을 줄이고 세대로 공급되는 열에너지의 손실을 줄이는 방식이다.이번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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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KOICA 세네갈 에너지 자립사업 수행기관 선정
한전KDN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2026년도 공공협력 사업 공모에서 ‘세네갈 농촌 개발을 위한 에너지 자립 역량 강화사업’의 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추진한 ‘세네갈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 한전KDN과 동신대학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오는 11월 착수해 2030년 10월까지 약 4년간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약 500만달러다.한전KDN은 마이크로그리드 에너지관리시스템(MG-EMS) 구축을 맡아 세네갈 농촌지역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동신대학교는 관련 인력 양성 등을 담당한다.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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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BLUE GALLERY’서 수산물·민화 한자리… 추석 선물세트도 선봬
수협중앙회가 수산물과 전통 민화를 결합한 문화형 공간을 통해 추석 소비자를 만난다.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마련된 ‘BLUE GALLERY’에서는 조선시대 회화와 민화 작품을 감상하면서 국산 수산물로 구성한 명절 선물세트와 자체 제작 굿즈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수협중앙회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만남의 광장 행사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판매 품목에는 조미김과 김자반, 황태채, 새우, 미역 등 국산 수산물 7종을 담은 ‘수협 셀렉션(SUHYUP SELECTION)’이 포함됐다.‘수협 셀렉션’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을 정가의 50%인 5만원에 판매한다.전시 공간에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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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여수세계섬박람회 전기시설 안전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오는 5일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행사장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입장권 기탁 등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지난 3일 여수 돌산 진모지구에 있는 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를 방문해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갖고 박람회 주요 전시관의 전기설비 사용 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공사는 이날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500만원 상당의 사전 구매 입장권을 기탁했다. 해당 입장권은 지역 장애인과 청소년,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제공될 예정이다.박람회 개막에 앞서 행사장 내 7개 주요 전시관의 전기시설 특별점검도 마쳤다. 공사는 행사 기간 전기시설 관련 지원을 이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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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여수 예·적금 기부금 1천만원 첫 지역 환원
수협중앙회가 금융상품 판매와 연계해 마련한 재원을 여수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투입했다.수협중앙회는 판매 기간 3,394계좌와 1천억원을 넘어선 ‘여수사랑 정기 예·적금’의 출연금 1천만원을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기부금은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여수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지원에 쓰인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이날 여수시청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서영학 여수시장과 김상문 여수수협 조합장도 함께했다.‘여수사랑 정기예·적금’은 수협중앙회가 계좌 개설에 맞춰 일정 금액을 별도로 출연하는 방식으로 기부 재원을 마련했다. 가입 계좌마다 3천원을 출연해 최대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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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윤준병의원 등 10인,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윤준병의원 등 10인은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상 해수욕장에서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 취사 또는 야영을 하는 행위를금지하고 있고, 위반 시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제재규정에도 불구하고, 매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텐트, 그늘막, 캠핑용품, 캠핑용 자동차 등을 장기간 설치ㆍ방치하여 특정 장소를 사실상 독점적으로 점유하는 소위 ‘알박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현행법상 10만 원의 과태료는 유사 입법례인 '주차장법' 및 '자연공원법'에 따라 지정된 장소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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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서영석의원 등 12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서영석의원 등 12인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4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령은 마약류취급자가 업무에 종사할 때에 의료용 마약류의 도난 및 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기록을 작성ㆍ보관하도록 하고, 저장시설의 출입 및 점검과 점검기록을 작성 및 비치하도록 하며, 종업원에 대한 지도ㆍ감독을 실시할 것 등을 준수사항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마약류취급자는 마약류 표준품, 마약류 원료의약품, 학술연구 목적 등의 마약류도 취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용 마약류에 대하여서만 준수사항을 명시함으로써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마약류취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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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농진청장, 보성 풀사료 3모작 실증 현장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일대 풀사료 3모작 실증 재배지를 찾아 사료피 생육 현황과 가축분 퇴비 활용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보성축협은 2024년부터 보성읍 일대 논 1.5헥타르에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에 이어 사료피를 두 차례 재배하는 풀사료 3모작을 실증하고 있다.지난해 실증 결과 수분을 제외한 건물 기준 연간 풀사료 수확량은 헥타르당 20.3톤으로 나타났다. 작물별로는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7.2톤, 1차 사료피 6.7톤, 2차 사료피 6.4톤이었다.실증 재배지에서는 작물을 재배할 때마다 가축분 퇴비를 헥타르당 20톤씩 사용하고 있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사료피 수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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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인천 지역 대기질 개선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열린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광역시,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 지역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IoT) 기반 대기질 측정기기 설치 등 환경설비 보강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지원 대상 중소기업 선정과 사업예산 확보를 총괄한다.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비롯한 참여 기관은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대기·환경관리 기술을 지역 기업과 공유할 예정이다.참여 기관들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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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사이클링 벤치 용산역에 설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앞두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벤치 30개를 용산역 2층 맞이방에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벤치 설치는 지난 6월 코레일이 이마트, 테라사이클과 체결한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 캠페인을 통해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테라사이클이 벤치로 재가공하고, 코레일이 용산역 이용객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설치된 벤치는 1.8m 길이의 3인석 30대로 총 9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일부 벤치에는 어르신,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안내 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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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서 친환경차 안전·인증 핵심기술 선보여
한국교통안전공단(TS)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전남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서 친환경차 안전관리 기술을 선보이고,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을 위한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광주친환경자동차인증센터의 배터리 장비·충돌 평가장비·충격 평가장비·화재재현장비 등 자동차 인증·시험 인프라와 친환경차 안전성 평가제도, 핵심장치(배터리) 안전성 인증제를 소개한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다양한 민간 협력·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현장에는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측면충돌안전성평가에서 종합등급 1등급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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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환수위, 한강버스 선착장 운영 실태 점검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3일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여의도·망원 한강버스 선착장을 방문해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현장 시찰에는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여했으며, 한강 수상시설의 이용 환경과 안전시설 관리 상황을 확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먼저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에서 선착장과 편의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주요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선착장 내 부대시설과 이용 환경, 안전시설 관리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후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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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임직원 참여 ‘제6회 청렴 골든벨’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관련 법령을 퀴즈 방식으로 학습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별 대응 방법을 익히기 위해 마련한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행사는 안중길 가스공사 전략본부장의 개회사에 이어 총 3단계의 서바이벌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선에서는 경영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임직원이 업무 관련 사례형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청렴 관련 법령과 실천 방법을 공유했다.가스공사는 청렴 골든벨 외에도 전사 청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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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미국석유협회와 수소·저탄소 기술협력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일 대구 본사에서 미국석유협회(API)와 수소산업의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와 저탄소, 천연가스 분야의 글로벌 기술표준 제·개정과 기술교류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협약식에는 오권택 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과 안샬 리다(Anchal Liddar) API 수석부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분야와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가스공사는 수송용 수소 기반 확충을 위해 수소충전소 57개소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택에 수소생산기지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다.또 전국에 구축된 천연가스 배관망을 활용한 수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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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복권, ‘2026 APLA 서울복권총회’ 성료…글로벌 복권산업 미래 논의
동행복권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6 APLA 서울복권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아시아태평양복권협회(APLA)와 동행복권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총회는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됐다. APLA 회원사를 비롯해 세계복권협회(WLA), 국내외 복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글로벌 복권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지속가능한 게임과 혁신, 새로운 트렌드’를 주제로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 활용, 책임도박 정책과 실천 사례 등 복권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다뤘다. 참석자들은 각국의 산업동향과 규제 환경 변화, 주요 정책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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