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통령은 호류지 도착 직후 현장에서 미리 기다리고 있던 다카이치 총리와 짧게 환담을 나눈 뒤 사찰 안으로 입장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약속한 데 이어 이날 호류지 방문을 시작으로 간사이 지역 동포 간담회 등의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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