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는 서산시 축산종합센터에서 최고위를 가진 뒤 당진시에 있는 한과 제조 업체로 이동해 현장 체험을 통해 민생 점검에 나선다.
정 대표는 지역 현안 청취를 위해 주 2회 민생 현장 방문을 예고했으며 지난 9일에는 경남 거제시에서 굴 양식 산업현장 체험, 지난 7일에는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물품 하역 작업을 했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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