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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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인근 미출수 다이버 2명 중 1명 구조…1명 수색 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0일 오후 4시 34분경 부산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미출수 다이버 2명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 1명(이모씨, 74년생)은 해경 헬기에 의해 구조됐지만 나머지 1명(진모씨, 74년생)은 집중 수색중이라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11시 사이에 성인 2명(진모씨, 이모씨)과 초등학생(10세, 진모씨 아들) 1명은 수영요트경기장에서 모터보트(2.2톤)를 타고 남형제도 인근으로 이동해 정박했다.이후 초등학생은 배에 남고 성인 2명은 수중 다이빙을 했는데, 3~4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초등학생이 모친에게 전화했고, 연락을 받은 모친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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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내와 불륜 의심 40대, 장학사 폭행 현행범 체포
30일 낮 부산 북부교육지원청 내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의심하고 장학사를 폭행하고 공용물건을 파손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북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아내와 피해자(장학사)와의 불륜관계를 의심하고 전화로 피해자와 부산 북부교육지원청 앞에서 만날 것을 약속 한 후 낮 12시40분경 북부교육지원청 앞 노상에서 피해자가 서있는 것을 발견하고 미리준비 한 골프연습채(길이 70cm)로 얼굴 2회 가격하고 주먹 등으로 폭행한 혐의다.또 북부교육지원청 출입문 앞에서 골프채를 휘두르고 현관 출입문 손잡이를 잡아 파손시키고 다시 4층 사무실로 올라가 선풍기 1대와 의자 1개를 넘어뜨려 파손시키는 등 공용물건 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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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벌금수배자, 만취운전으로 잠들다 검거
음주운전으로 벌금수배가 돼 있던 운전자가 만취상태로 신호대기 중 잠이 드는 바람에 경찰에 검거됐다.30일 새벽 3시37분경 내리막길에서 잠이 든 음주차량의 앞을 순찰차량이 막아 2차 사고를 예방했다.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음주차량 운전자 A씨(48)는 음주운전으로 벌금수배 돼 있는 사람으로 이날 오전 새벽 3시33분경 혈중알코올농도 0.161%(면허취소수준)에서 반송에서 기장방면으로 자신의 스포티지 차량을 운행 중 기장읍 청진동 해장국 앞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 잠이 든 후 뒤척이다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자 내리막길로 급속히 내려갔다.당시 폭우로 신호대기 중인 차량 1대가 정차해 있다는 112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다.마침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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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이용 '고의사고' 보험금 억대 편취 일당 24명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오토바이를 이용, 후진차량이나 피해자(보행자)역할의 공범을 들이받는 등 고의사고를 내 보험금 1억4000만원을 편취한 A씨(22) 등 24명(여성 3명포함)을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보험사기죄)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동네 선후배사이로 2016년 4월 19~2017년 11월 25일경 오토바이에 공범 1명을 태우고 해운대구 반여동 주택가 이면도로 등지에서 후진하는 차량 등을 골라 고의 사고를 냈다.또 가해자와 피해자 역할을 나눠 오토바이로 피해자(보행자)의 역할의 공범을 고의로 들이받는 등으로 42회에 걸쳐 1억4000만원 상당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6개사 보험지급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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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민, 무심코 한 행동에 끊이지 않는 잡음...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라
한수민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한수민이 한 동작이 적절하지 못해 잡음이 일었기 때문.한수민은 인터넷상에서 무심코 한 행동이 해서는 안될 것임을 인지하고 사과했지만, 많은 이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이로 인해 그의 이름은 하루가 지난 30일 이른 아침까지도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이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신중하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 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앞으로는 보다 정중한 마음가짐으로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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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민방파제서 낚싯배-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9일 오전 11시경 부산 남부민 방파제 내측 안벽에서 계류 중이던 낚싯배 A호(9.77톤, 승선원 없음, 부산선적)와 어선 B호(94톤, 대형선망, 승선원 8명, 부산선적)가 충돌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남항에서 출항 중이던 어선 B호가 기관 수리 차 안벽에 계류 중인 낚싯배 A호의 우현부분을 충돌하게 됐고, 이를 목격한 남부민어촌계장이 남항파출소에 신고했다.충돌로 인해 낚싯배 A호는 기관실 우현측이 파손돼 약 15도 기울며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으나, 선박 내에 승선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가해선박 B호, 인적·물적 피해 없음).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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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국유리공장 철거현장서 안전사고
29일 오후 1시8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면 한국유리공장 철거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기장경찰서에 따르면 철거작업중 포크레인 옆에 있던 4-5m 높이의 원통형 기둥이 중심을 잃어 넘어지면서 포크레인이 밀린 사고 발생해 운전자 박모(52)씨가 양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119 출동으로 구조작업에 나서 오후 2시38분경 구조를 완료했다.경찰은 공사관계자등 상대로 안전사고 여부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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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여아, 어린이잡 차량에 2시간 방치
8월 27일 오전 8시40~10시40경 2시간 동안 세살 여아가 어린이집 차량에 방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남구 용호동 어린이집 등원을 위해 승합차량(15인승)차량에 탑승시킨 아동을 도착후 바로 확인하지 않고 있다고 미등원 사실확인을 위해 다시 주차장 내 차량을 살피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다행히 그날은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고 폭염특보가 해제된 상태였다.그러자 아동의 어머니는 그날 밤 10시22분경 112에 피해신고를 했다. 경찰은 아동복지법위반(아동방임), 도교법 제156조 9호(안전의무위반) 혐의로 인솔보육교사 A씨(여), 어린이집 원장 B씨(여), 운전기사 C씨를 상대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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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양산IC서 스타렉스-카고트럭 충돌
27일(어제) 오후 6시5분경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양산IC 본선 합류구간에서 빗길 미끄럼사고로 스타렉스 승합차와 11.5톤 카고트럭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정모씨(45·여) 운전의 스타렉스차량(운전자포함 6명 승차)이 불상의 이유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정상적으로 본선 3차로에서 진행하던 김모씨(62) 운전의 11.5톤 카고트럭과 충돌했다.이 사고로 스타렉스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서모(18)군, 김모(20)씨, 정모(54·여)씨, 최모(17)군, 신모(21)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카고트럭 운전자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사고차량 일부 파손됐고 우측 방호벽 파손(도로공사서 조사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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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좌석에서 약독물 음독 사망사건 발생
동서울을 출발해 부산노포시외버스터미널 방향 시외버스의 좌석에서 약독물을 음독해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20·여)는 8월 27일 밤 11시6분경 부산 금정구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 시외버스좌석에서 손님이 잠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버스기사가 깨우러가자 이미 구토한 상태로 호흡, 의식이 없는 A씨를 발견하고 119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경찰은 변사자의 좌석 앞 물품보관망에서 아질산나트륨을 혼합한 음료수병을 발견했다. 휴대폰에서 지난 8월 3일 아질산나트륨 인터넷 구입사실 및 유서를 발견하고 약독물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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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지원금이 불법" 고객 8명 상대 1천만원 편취 2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고객을 상대로 “휴대폰 지원금이 불법이라 지원금을 받은 만큼 돈을 반환하면 다음날에 되 돌려드린다”속여 8명에게 1050만원을 편취한 휴대폰대리점 직원이던 A씨(28)를 사기 혐의로 검거헤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 11월 26일부터 지난 6월 15일경 기존 고객에게 “고객님이 개통한 휴대폰이 불법이라 벌금을 낼 수도 있다. 통장에 100만원을 입금한 내역이 있으면 문제 없으니, 제 통장으로 100만원을 입금하시면 다음날 되돌려 드린다”등으로 속여 가정주부 B씨(60) 등 8명을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모친 등이 피의자 A씨가 집을 나가 연락이 안 된다는 진술에 따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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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병원서 숨져, 어쩌다 이런 일이...이른 아침부터 들끓는 민심
여중생 병원서 숨져 / 사진출처 :newsis [로이슈 이장훈 기자]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건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이른아침부터 향하고 있다.더욱이 비슷한 또래들과 무려 한 모텔에서 음주 후 실려왔으나 끝내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건을 접한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각양각색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27일 청주흥덕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가경동의 한 모텔에서 14살 A양이 선·후배 6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A양은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건에 술 뿐만 아니라 장소가 모텔인 것을 두고 많은 이들이 어찌 그들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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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사이트 7개운영' 음란물 올리고 부당이득챙긴 운영자 2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인터넷 사이트 7개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불법촬영물 및 음란물 10만여 건을 유포하고, 유흥업소 등 광고(1만5천건)를 유치하여 2억원 상당 부당이득을 올린 운영자 2명과 음란물 유포에 이용된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준 사이트 제작 프로그래머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사이트운영자 2명은 구속했다. 프로그래머는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사이트 운영자인 A씨(38)와 B씨(31) 2015년 12월 초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유흥업소 등의 유료 광고를 게시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접속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사이트 안에 성인음란물 코너도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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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푸드트럭 등 현금 등 520만원 절취 50대 구속
부산영도경찰서는 새벽시간 푸드 트럭 등 15회에 걸쳐 현금 등 520만원 상당을 상습절취 한 혐의로 피의자 A씨(58)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6일 새벽 1시경 영도구 동삼동 광장공원매점에 미리 준비한 쇠톱으로 출입문 자물쇠를 절단 후 침입, 현금 28만원을 훔쳐가는 등 2월 21~8월 6일까지 부산.경남 일대 공원에 입점한 푸드 트럭과 매점에서 15회에 걸쳐 5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70개소, 관내 동일수법 절도사건 4건 발생 동일범)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및 추적으로 주변 2km이내 찜질방 4곳을 선정, 주변 교대 잠복수사 끝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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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내 흡연단속 이유 직원 등 폭행 30대 검거
경남산청경찰서는 지리산국립공원 내 흡연을 단속한다는 이유 등으로 공단 직원 및 등산객을 폭행해 상해를 가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피의자 A씨(37)를 상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월 25일 오후 3시30분경 친구 1명과 함께 1박2일 일정으로 지리산에 오르기 위해 미래 예약해둔 A대피소에 가서 같은 날 오후 9시경 대피소 앞 야외테이블에서 술과 음식을 먹으며 담배를 피우다가 대피소 직원 B씨(43) 등 3명으로부터 제지당한 것에 격분, 직원 3명을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다른 피해자 C씨(60) 등 2명을 폭행하여 상해를 가하는 등 위력으로 업무를 방해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및 목격자 진술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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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등에 침입 18회에 걸쳐 2050만원 상당 절취 30대 덜미
경남거제경찰서는 영업을 마친 상가 등에 침입, 현금 등 2개월간 20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2)를 특수절도,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미리 헬멧, 넥워머, 장갑을 착용하고 절단기 등을 준비해 절취한 오토바이를 타고 지난 8월 24일 새벽 3시경 거제시 편의점에 절단기로 출입문을 손괴해 침입, 현금 29만원, 담배 6갑 및 CCTV셋톱박스를 절취하는 등 지난 6월 24일부터 2개월간 18회에 걸쳐 합계 2050만원상당을 상습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부근 이동 오토바이 분석 및 형사 6명씩 심야 잠복순찰 끝에 26일 새벽 3시경 나타나 70m가량 도주하는 피의자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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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타고다니며 취객 현금 절취 피의자 2명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심야시간 차량을 이용해 취객 현금 87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25)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승용차량을 이용해 부산 연산동 일대를 돌며 취객을 상대로 범행대상을 물색하다 지난 8월 8일 새벽 3시경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던 피해자를 발견, 합동으로 현금 87만원을 빼내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인근 CCTV상 범행장면이 특정되지 않아 주변 탐문 및 목격자파악에 주력, 당시 주차된 피의자의 차량을 봤다는 목격자를 확보한 뒤 주거지에서 A씨를 검거후 B씨를 유인, 순차적으로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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