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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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상가건물 철거현장서 안전사고
9월 8일 부산 수영구 광안동 상가건물 철겨현장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공사현장 3층을 포크레인을 이용, 크랴샤(분쇄작업)작업 중 건물일부분이 내려앉으면서 공사안전을 위해 건물외벽에 설치해둔 비계파이프가 그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인도 쪽으로 일부 침범했다.인피 및 물피는 없었다. 2차사고 예방을 위해 (주)OO건설 현장소장(46) 상대 안전요원 배치토록 했다.수영구청 건설과에서 건축법 및 건설 산업기본법 위반사항 발견시 고발조치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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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군 대변항서 전복된 선박 승선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8일 오전 부산 기장군 대변항 내에서 전복된 선박의 승선원을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양식장 관리선 C호(대변선적, 4.52톤, 승선원 2명)는 미역양식장 고정용 닻으로 사용할 사각시멘트를 다수 적재하고 작업차 대변항을 출항했다.9시 45분 경 선착장으로부터 약 300m 해상에서 적재한 시멘트로 인해 선박이 기울자 선내에 설치돼 있는 크레인으로 균형을 맞추는 작업도중 선박이 뒤집어 졌고 이를 목격한 인근 어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즉시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선원 한명은 이미 수심이 얕은 곳으로 헤엄쳐 나와 부유물을 잡고 있었고 선장 A씨(51)는 전복된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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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인근 해상 음주운항 선장·갑판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은 8일 오후 1시 30분경 부산 남형제도 남서방 6.8해리(12.6km)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A호(191톤, 대형선망, 승선원 9명, 부산선적)의 선장 B씨(63)와 갑판장 C씨(64)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8일) 낮 12시 22분경 A호의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익명의 신고가 부산해경 상황실로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A호를 정선시킨 후, 선장 B씨와 조타기를 잡고 있는 갑판장 C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했다.음주측정 결과 선장 B씨의 혈중알콜 농도는 0.136%, 갑판장 C씨는 0.191%인 것으로 확인돼 이들을 해사안전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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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도류제 인근 갯바위 고립 낚시객 2명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7일 오후 8시 7분경 부산 서구 두도 도류제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A씨 등 2명(62년생, 57년생)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 등 2명은 이날 오후 5시경부터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가 오후 6시 40분경 만조로 물이 차오르고 심한 너울까지 일자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대와 감천파출소 경찰관을 현장으로 급파, 구조대원이 해상 입수를 통해 전원 구조했다.A씨 등 2명은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 조치됐다.부산해경 관계자는 "갯바위에서 낚시를 할 때는 밀물과 썰물의 상태와 해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며 "이를 제대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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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서 찜질방 숯가마 보수하다 2명 사상
경남양산경찰서는 숯가마(찜질방) 보수를 위해 시멘트 블록 아래에서 미장작업을 하던 중 약 2.2m 높이 시멘트 블록이 무너져 압착돼 사망 1명(62)이 사망하고 나머지 1명(39)은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들은 일용직 노동자들로 지난 5일 오후 2시45분경 가마보수를 위해 주변에 시멘트 블록을 쌓고 하부 미장작업을 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경찰은 매몰돼 있던 변사자 2명을 양산부산대로 후송하고 공사 관계자 및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며 업주 등 상대 과실여부를 수사해 입건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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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주상복합아파트 신축공사장서 시너중독 4명 사상
경남진주경찰서는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 공사장 지하주차장 1층에서 페인트 방수 작업 중 시너 가스에 중독돼 지하로 떨어져 1명(62)이 사명하고 3명(60,49·45-중국인)이 경상을 입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전남 소재 F건설(페인트 방수 작업) 소속 노동자들로 지난 5일 오후 5시15분경 진주시 사들로 ㅇㅇ 주상복합 아파트(지하 4층, 지상 32층) 신축 공사장 지하 1층에서 페인트 방수 작업 중 시너가스에 중독돼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경찰은 신고자(43·현장인부) 및 공사관계자 등 상대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시공사 상대 안전장구 착용 등 안전관리 여부 수사후 형사입건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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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대교 해상 투신자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후 11시 8분경 부산대교에서 해상으로 투신한 A씨(23)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부산대교 중간지점에서 하차한 택시 승객 A씨는 본인 지갑을 택시기사 B씨에게 건네주며 “자살 하겠다”고 말한 후 해상으로 뛰어내렸다. 이를 목격한 택시기사 B씨는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 해경구조대를 사고 해역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만취상태였으며, 의식이 있고 건강상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현장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고신대병원)으로 이송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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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이중계약으로 전세보증금 편취 50대 사건 접수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오피스텔 관리인으로 집주인 대신 이중계약을 한 후 집주인에게는 매달 월세를 대납하고 세입자에게는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A씨(53)를 사기혐의로 사건을 접수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부산진구 초읍동의 관리소장으로서 2016년 7월 14일 고소인(64)과 4000만원의 전세계약을 한 후 집주인에게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인 것처럼 속이고, 매월 30만원의 월세를 집주인에게 송금하는 방법으로 고소인의 임대보증금 4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소재확인 및 관련자 상대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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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부정채용 금품 갈⋅편취 등 사립대 학사비리 사범 15명 검거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형사과 광역수사대는 교수부정채용 금품 갈·편취 등 사립대학교 학사비리 사범 15명을 업무방해, 공갈, 특수상해. 증거위조 혐의로 형사입건해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은 교수부정채용에 관여한 교수 A씨(42), 前 교수 B씨(46)는 구속했다. 이어 교수 C씨(39), 교수 D씨(52), 前교수 E씨(46), 대학직원 F씨(54), 교수 G씨(43), 자영업 H씨(36)와 직원부정채용에 관여한 사무처장 I씨(57), 교수 J씨(59), 교수 K씨(51), 대학직원 L씨(51)·M씨(38)·N씨(35)·O씨(26)는 불구속입건했다. 부산 ○○대학교 전임교수·전담직원 부정채용과 전·현직 전임교수들의 대학원생 장학금 갈취, 학교 발전기금 명목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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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인 외제차량 엔진룸에서 화인불상 불길 치솟아
주행 중인 외제차량에서 화인불상의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9월 6일 오후 10시20분경 사상구 도로상에서 피해자(31)가 모덕역에서 출발해 포르쉐(차명 718박스터S)승용차량을 운행하던 중 3~4km가 지난 지점에서 점검등이 켜지고 차량이 덜덜거리는 등 차량이상으로 정차했고 엔진룸이 있는 후미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나고 곧바로 불길이 치솟아 119 및 112에 신고했다.금액미상의 엔진룸과 문짝 등이 소훼됐다.피해차량은 포르쉐사에서 제조된 2018년식으로 차량가액은 1억상당이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자 진술 및 엔진룸 전소된 점으로 보아 엔진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차량감식 및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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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영업사원에 대리수술 시킨 전문의 구속송치
부산영도경찰서(서장 김종구) 수사과는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 시켜 환자를 심정지에 의한 뇌사상태에 이르게 한 전문의 A씨(44)와 직접시술한 영업사원 B씨(36) 등 7명을 의료법위반 및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5월 10일경 대리수술을 지시한 정형외과 원장 A씨와 견봉성형술 대부분을 직접 한 영업사원 B씨는 구속 송치했고, 전신마취 및 수술보조 등을 한 나머지 간호사·간호조무사 및 병원 원무부장 등 5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관련내용의 진정서를 접수, 병원 등을 압수수색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하고 관련자들을 소환해 범행일체를 자백 받았다.이들에게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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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회면에...이아름, 돌이킬 수없는 행동에 몰락한 '스포츠 스타'
이아름이 이번엔 불명예스러운 일로 연일 이름이 실검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눈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은메달리스트 이아름은 술을 먹고 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이아름은 스포츠면이 아닌 사회면에 이름이 올라오고 있다.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6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권도 은메달리스트 이아름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8일 오전 1시35분쯤 수원시청 인근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1%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0.151%는 면허 취소에 해당한다.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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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 지진, 90차례 여진과 비에 불안감 가중...이를 어찌할꼬
일본 홋카이도 지진 에 많은 이들의 걱정과 안타까움을 내비치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6일 이른 새벽에 일어난 일본 홋카이도 지진은 규모 6.6 수준으로 처음 발생한 뒤 4~5사이 여진이 다섯차례 잇따라 발생했다.일본 홋카이도 지진 여파로 인해 열명 이상이 세상을 떠나고 삼백명 이상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지금까지 90번 넘는 여진이 발생했고, 일주일 안에 또 규모 6의 강진이 예고 소식이 알려지며 주민들은 불안감은 늘어났다.또한 오늘까지 비가 내려 산사태와 지반침하 피해가 더 악화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태풍 피해로 인한 여파도 있는 만큼 일본 당국은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지출처 : 일본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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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초등학교, 붕괴 직전? 사진으로 봐도 아찔한 상태...이에 쏠리는 이목
상도초등학교 가 급작스럽게 나오며, 이를 처음 접한 이들은 다소 어리둥절해 했다.[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상도초등학교 옆에 있는 유치원이 붕괴될 것같은 상태이기 때문. 이로 인해 상도초등학교 가 7일 아침부터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상도초등학교 붕괴를 접한 이들이 인터넷상에서 사진으로 보기에도 심각하게 기울어져버렸기 때문. 7일 서울 동작소방서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22분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상도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건물이 기울어져 있다는 이상 신고가 들어와 소방과 경찰 등이 출동한 상태다.건물이 기운 원인은 공동주택 공사를 하고 있는 주변 공사장의 지반 침하로 인한 축대 붕괴로 추정된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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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흉기 위협 현금 강취 자칭 영화감독 검거
부산기장경찰서는 영업용 택시에서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해 현금 3만원을 강취한 피의자 A씨(45ㆍ자칭영화감독)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 6일 새벽 2시20분경 기장군 철마면 곰내터널 방향 약 1km지점(해운대서 정관방향)을 지날 무렵 소지한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피해자의 목에 들이대고 "차를 한쪽으로 세워라. 아니면 죽인다. 있는 돈을 다달라"고 위협하며 현금 3만원을 강취한 혐의다.A씨는 범행 후 곰내터널 중간지점에서 하차, 비상통로에 흉기를 버리고 도주하는 것을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발견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범행행위가 중해 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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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 하던 학교가 북한찬양 홍보 매도로 '억울' …명예훼손 진정접수
부산강서경찰서 수사과 사이버팀은 북한찬양으로 매도해 고등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진정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강서구 OO고등학교에서 통일부제작영상을 학교홍보 TV로 상영중, 불상자가 영상의 북한과 관련된 특정부분만 사진촬영해 해당사진과 학교명 및 전화번호를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해 학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해당학교는 통일교육연구시범학교로 선정돼 통일부 통일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통일관련 영상자료를 다운받아 현과 홍보용 모니터로 영상을 송출했다. 그런데 불상사가 홍보영상중 북한찬양부분만 캡처, 보배드림사이트에 게시했고 해당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이 SNS에 전파해 유포하면서 해당학교는 시민들의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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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공무원 취업빙자 4천만원 받은 관변단체장 등 2명 검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수사과는 피해자의 아들을 시청공무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청탁명목으로 4000만원을 제공받은 관변단체장 등 2명을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검거, 관변단체장 A씨는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피해자는 지인인 관변단체장 피의자 A씨에게 자녀 취업을 부탁했고, A씨는 피의자 B씨에게 알아봐달라고 요청했다. B씨는 ○○시장 특보와 형․동생하는 사이로, 임시직 2자리가 있는데 1년 후 정식공무원이 된다면서 경비로 3000만원+α를 요구해 A씨가 피해자로부터 4000만원을 교부받은 혐의다.경찰은 공공기관 채용을 빌미로 청년실업을 악용, 개인의 이익을 취득하는 범죄 등 생활적폐 비리에 대해 엄단키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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