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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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주차차량 15회 턴 사회 선·후배 검거…1명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된 차량에서 총 15회에 걸쳐 현금 등 19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A씨(20)는 구속하고 B씨(19)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사회 선·후배 사이로 지난 8월 22일 오전 4시25분경 김해시 모 원룸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차량에 침입, 현금 3만원을 절취하는 등 9월 2일경까지 김해시 일원 노상(7개소) 및 주차장(8개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들을 특정하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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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징역 1년 구형,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라...어쩌다가
윤서인 징역 1년 구형 / 페이스북 캡쳐윤서인 씨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이는 윤서인 징역 1년 구형을 받은데 이어 그의 태도로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기 때문.11일 검찰은 만화가 윤서인과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을 구형했다.이후 윤 씨는 재판이 끝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사가 나한테 징역 1년 부르더라. 언론사에 그런 만평으로 만화가가 감옥에 간 사례는 과거 군사정권에도 없었다. 해외 역시 미친 독재국가가 아니고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라고 재판 결과를 비판했다.많은 이들은 이를 두고 쓴소리를 남기고 있는 상황이다.앞서 윤 씨는 지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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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서 투신소동 운전자 "월 1천만원 차량 유지비 생활고로 범행"
부산강서경찰서는 거가대교서 차량통행방해와 투신 소동으로 5시간만에 검거된 트레일러 운전자 A씨(57)의 범행동기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2014년 대우프리마 25톤을 1억4500만원에 구입(선금 3천만원, 할부 월 273만원)해 같은 해 9월 서울 OO환경이라는 화물차 지입회사에서 영업용 번호판을 1500만원을 주고 구입, 지입계약을 체결했다.그런 뒤 화물운송을 하던 중 2015년 6월 부산소재 OO운수에서 A씨의 의사와 상관없이 지입회사가 4회 변경됐고 다시 2017년 2월경 대전 대덕구 OO특수 대표로 변경이 되면서 2년 수탁계약서를 작성했으나, 2017년 9월에는 대표가 박OO으로 변경되면서 수탁계약이 만료됐다며 번호판을 반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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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이용, 심야 농촌 돌며 차량서 현금 등 절취 20대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지난 8월 9일 새벽 2시45분경 렌터카를 이용, 심야시간 농촌을 돌아다니며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은 범행시간대 출입차량을 확인, 피의자를 특정하고 추적 중 주거지 앞 노상에서 검거(9월 7일)해 구속영장 발부(9월 9일)로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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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절취·신용카드 부정사용, 주대 편취 30대 구속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식당 등에서 휴대폰 등 절취 및 절취한 신용카드 부정사용하고, 노래방에서 주대 편취 등 17회에 걸쳐 580만원 상당 금품 절취 및 편취한 피의자 A씨(3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3일 오후 3시20분경 창원시 ○○찜질방에서 피해자 휴대폰 케이스에 있던 신용카드 절취 후 귀금속을 구입하는 등 7월 30∼8월 31일까지 창원시 일원 식당(3개소), 도서관·찜질방·미용실(각 1개소) 등에서 휴대폰 6대 310만원 상당 절취 및 절취한 신용카드로 7회에 걸쳐 150만원 부정사용한 혐의다.또 지난 8월 3일 새벽 1시10분경 창원시 ○○노래방에서 술을 마시고 피해자(53·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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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밀반출하기로 공모했다가 변심, 돈갖고 도주 50대 덜미
부산강서경찰서는 외화(4억200만원상당)을 밀반출하기로 공모했다가 변심해 출금심사를 취소하고 도주한 피의자 A씨(53)를 횡령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외 1명은 현금을 해외로 밀반출하기로 마음먹고 피해자(40)의 현금을 A씨가 소지하고 필리핀으로 출국하기로 했다.그러다 9월 5일 오후 6시30분경 김해공항 국제선에서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건네받은 A씨가 피해자가 보는 앞에서 출국심사대를 통과 후 다시 출국심사를 취소하고 도주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가 경찰서를 방문해 도난으로 긴정서를 제출했고 피해자 상대 조사중 절도가 아닌 횡령사실을 확인했다.곧바로 긴급출국금지, 통신수사, 용의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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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대교서 차량통행 방해·투신소동 50대 운전자 5시간만에 검거
술에 만취한 상태로 부산과 거제를 잇는 거가대교에서 차량통행을 방해하고 투신하겠다며 경찰과 대치하던 트레일러 운전자 A씨(57)가 5시간 만에 경찰특공대와 경찰에 붙잡혔다.부산경찰청에 따르면 10일 밤 11시33분경 주취한 남성의 최초신고를 접수하고 가덕도 순찰차가 신고장소 부근에 도착, 신고자와 통화했지만 위치를 설명하지 않고 주취상태로 신고를 취소한다며 전화를 끊는 등 비협조적으로 반응했다.밤 11시52분경 재 신고를 받고 가덕해저터널 내 도착(11시56분경)해 거가대교시설공단 차량과 가드레일을 충격하고 정차해 있는 트레일러를 발견하고 전방 30m 지점에 순찰차 정차 후 하차요구를 했으나 차량 문을 잠근 채 하차지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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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해상서 윈드서핑 표류자 구조…과태료 부과키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0일 오후 2시 53분경 송정 죽도공원 남방 0.6해리(1.1km) 해상에서 표류하는 서핑객 A씨(54)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 20분경 혼자서 서핑을 하다 돛이 부러져 표류하게 됐고, 이를 인근 서핑업체 종사자인 지인 B씨가 발견해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민간구조선과 함께 표류중인 A씨를 구조,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또 같은 날 오후 4시 40분경 송정 인근해상에서 표류 카약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확인한 결과, 카약 승선자 B씨(36)는 표류하는 것이 아닌 오후 3시 20분경 기장 죽성항에서 출항, 송정천을 목적지로 운항한 것으로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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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충격해 전도시켜놓고 도주 운전자 자진출석
택시를 충격해 전도됐는데도 그대로 도주한 가해차량 운전자가 다음날 오전 자진출석했다.경찰에 따르면 9일 밤 11시경 부산진구 진남로 남부산교회 앞에서 이면도로에서 우합류하던 B씨(64)운전의 K5승용차량(가해차량)이 내리막길 편도 1차로 도로를 문현동에서 전포동 방면으로 진행중이던 A씨(63) 운전의 쏘나타 택시 좌측 앞부분을 충격했다.이로 인해 택시가 밀려나면서 공 폐가 벽면을 충격한 후 주차된 쏘나타차량 후미를 충격하면서 좌전도 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택시운전자와 승객(17)이 경상을 입었고 택시와 주차차량이 물적 피해가 났다.가해차량은 현장에서 전포동 방면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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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 공사현장 포크레인에 깔려 인부 숨져
부산강서경찰서는 공사현장 포크레인에 역과 돼 인부가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30분경 강서구 미음동 국제물류산업단지 1-2단계 8공구 조성공사 현장 내에서 지면 평탄화 작업을 하던중, 포크레인 뒤에서 작업중이던 변사자 A씨(66)를 발견치 못하고 후진해 뒷바퀴에 깔려 사망했다. 현장은 OO전기에서 시고하는 전선 매립작업 공사장으로 포크레인이 흙을 옮겨놓으면 A씨가 뒤에서 평평하게 고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포크레인으로 흙을 옮기는 작업 중 뒤에서 작업 중인 피해자를 미처 발견치 못하고 후진해 사고가 발생했다는 포크레인 기사(49)의 진술이 있었다.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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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난 남성 모텔로 유인, 현금 절취 40대 여성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채팅으로 만난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여)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10일 오후 7시경 북구 화명동 한 모텔에서 모바일 채팅앱을 통해 만난 피해자를 모텔로 유인해 피해자가 잠시 한 눈을 파는 사이 손가방에 안에 들어있는 현금 3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10~8월 17일간 북구, 사하구, 사상구 일대 모텔에서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들을 유힌해 총4회에 걸쳐 현금 92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피의자가 사용하는 휴대폰을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소재불명으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통화내역 분석 및 실시간 위치추적으로 북구 화명동 찜질방에서 체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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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판매책·투약자·야산대마재배·흡연 15명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불상자로부터 필로폰을 매입, 지인들에게 판매한 김해지역 판매책·투약자 및 야산에서 대마재배·흡연한 피의자 등 마약사범 15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그중 4명(판매책, 상습투약자 등)을 구속하고 나머지 11명은 불구속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필로폰 판매책 A씨(52) 등 2명은 상선(수사중)으로부터 필로폰을 매입해 김해지역 선배·친구·후배 등에게 판매한 혐의다.필로폰 투약자 B씨 등 10명은 매입한 필로폰을 상습투약·교부한 혐의다.대마흡연자 C씨 등 3명은 김해야산에서 대마재배와 함께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핀매책 A씨 등 2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위치추적, 탐문.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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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든 취객상대 부축빼기 40대 구속
부산영도경찰서는 심야시간 노상에서 잠이 든 취객상대 부축빼기 절도혐의 피의자 A씨(47)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25일 중구 남포동 지하상가에서 피해자가 술에 취해 잠이 든 틈을 이용, 일행인척 접근해 바지 주머니에 들어있던 휴대폰과 카드 등 시가 120만원 상당을 꺼내 절취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취객들을 상대로 전후 2회 합계 2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또 A씨는 훔친 카드로 백화점 금은방에서 반지를 구입하는 등 전후 12회에 걸쳐 170만원 상당을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도난카드 부정사용한 사림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범행현장 등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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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지역 저층아파트 빈집털이 50대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진주지역 저층아파트 빈집털이 피의자 A씨(53·주거부정)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 6일 오후 8시20분경 아파트에 피해자가 외출한 사이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시정되지 않은 안방 창문으로 침입, 안방에 있던 목걸이 등 귀금속 28점 100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작년 12월부터 11회에 걸쳐 현금 40만원, 귀금속 등 3560만원 상당을 절취(일부회수)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을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피해지역 잠복중 공원에서 배회하던 피의자를 발견해 사건발생 20분 만에 검거했다. 9월 8일 구속영장 발부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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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웃집에 침입, 금품 절취 50대 여성 구속
마산동부경찰서(서장 박병기)는 아파트 이웃집에 침입,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50·여)를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18일 낮 12시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OO아파트에 이사 온 피해자(61)에게 물건 정리를 도와주겠다며 접근, 같은 날 오후 8시30분경 피해자가 술에 취해 출입문을 시정하지 않고 잠자고 있는 사이 현관문으로 침입, 현금 10만원, 휴지 등을 훔쳐 갔다. A씨는 7월 27∼8월 24일까지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같은 방법으로 5회에 걸쳐 침입, 현금 90만원과 휴지, 쌀, 생필품 등 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시간에 이동하는 피의자 인상착의로 입주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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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서 혼자 벌초하던 60대 남성 벌에쏘여 사망
경남 하동경찰서는 지난 8일 오후 5시50분경 부천면 야산에서 혼자 예취기로 고조부 묘지를 벌초하던 60대 남성 A씨(60)가 벌에 19군데를 쏘여 사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오후 5시29분경 같은 마을에 사는 친척인 발견자(56)가 집에 있는데 A씨로부터 “밤산에서 땡벌에 쏘였다”는 전화 연락을 받고 찾던 중, 고조부 묘에서 약 10m 떨어진 곳에 엎드려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신고했다.경찰은 과민성쇼크사로 추정하고 발견자 및 유족 등 상대 사건경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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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흉기 인질극 벌인 50대 테이저건에 제압
9일 오전 10시15분경 부산시 동구 초량동 부산역 11번 플랫폼에서 인질극을 벌이던 50대 남성이 경찰이 쏜 테이저건에 맞고 검거됐다.철도경찰 등에 따르면 S씨(58)는 이날 KTX로 대구-경주를 거쳐서 부산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부산역에서 무임승차로 적발돼 승무원으로부터 검거과정에서 운임료를 면탈하기 위해 도주했다. 앞서 경주 상호불상의 식당에서 미리 훔쳐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부산역 11번 플랫폼에서 청소중인 환경미화원(61·여)을 인질로 잡고 쫓아오지 못하도록 위협 중 철도경찰 3명이 신고를 받고 출동하자, 체포를 면탈하기 위해 부산역 11번 플랫폼으로 건너편 철망 벽을 넘어 부산역승무원 식당으로 도주했다. 그런 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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