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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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여관서 동반사망사건 발생
부산사상경찰서는 사상구 괘법동 여관에서 동반 사망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45·타지역거주)와 B씨(38·여)는 불상의 인터넷사이트에서 만나 9월 3일 오후 4시 3일치 숙박료를 주고 투숙후 퇴실을 하지 않아 여관 업주가 문을 열고 들어가 목욕탕에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신고했다. 경찰은 객실내 술병, 착화탄이 발견되고 타살혐의점이 없다고 판단하고 유족 등 상대로 계속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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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복천동 2층 주택서 부탄가스 폭발사고
부산동래경찰서는 6일 낮 12시1분경 동래구 복천동 2층 주택에서 부탄가스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보관중이던 부탄가스 8개가 원인불상으로 터져 화재가 발생했다. 피해자(78)가 자진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으나 새시 5장, 방충망 2개, 천장일부가 소훼돼 폭발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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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필한 논문이용, 박사학위 취득케한 사립대 지도교수 등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지능범죄수사대(대장 박용문)는 부산의 유명 사립대에서 제자들의 박사학위 취득 논문을 같은 대학소속 시간 강사로 하여금 대필하게 하거나, 대리시험을 통해 박사과정 외국어 필기시험 성적을 조작하는 방법으로 석ㆍ박사학위를 부정취득케한 전 대학원장 A씨(63ㆍ현 OO학과 교수) 및 대학원 학생 등 6명을 강요 및 위계에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2월경 같은 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자신의 지도를 받던 B씨(50)등 2명이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자신의 제자이자 시간강사인 P씨(34)에게 박사학위 논문을 대신 작성해 주도록 강요한 후, 논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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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보이스피싱 인출ㆍ수금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금(총 5000만원)을 인출하려는 피의자 A씨(49ㆍ인출책)를 신속한 출동으로 은행창구에서 검거하고 은행담당과 긴밀히 협조해 인출된 돈을 전달받으려던 추가 공범(수금책)을 지능팀과 협력해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월 5일 오후 3시25분경 부산진구 부산은행 양정동 지점내에서 보이스피싱피해자들이 입금한 5000만원을 그전 2회에 걸쳐 3000만원을 인출하고, 나머지 2000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은행직원의 112신고로 신속한 무전지령과 출동으로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검거된 A씨를 설득해 인출된 돈을 전달받으려던 공범을 검거했다.부산은행 본점 직원이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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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퇴승인대가로 2천만원? 영등위 간부 내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명예퇴직하려는 직원을 상대로 "명예퇴직 승인대가로 2천만원을 줘야한다"고 말하는 등 뇌물요구한 영상물등급 직원관련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혐의자는 영상물등급위원회 간부이고 피해자(57)는 영등위에서 27년간 근무한 후 2017년 12월 명예퇴직한 자다.영등위 인사 규정상 20년이상 근무한 직원이 명예퇴직 신청을 하면 인사위원회 심사를 거친후 명예퇴직금을 받고 퇴직할 수 있어 피해자가 2016년 12월경 위 규정에 따라 당시 직속상관이자 인사위원회위원이었던 피혐의자에게 명퇴의사를 밝혔다.피혐의자는 2017년 1월경 피해자 상대 "명퇴를 누가 시켜준다고 합니까? 명퇴금 받으면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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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언양방향 1톤 포터차량이 도로공사차량 충격…1명 사망
5일 오전 11시23분경 울산에서 언양방향 7.2k 2차로에서 A씨(50) 운전의 1톤 포터차량이 갓길에서 2차로로 진입하는 B씨(66) 운전의 다른 1톤 포터차량(도로공사 작업차량)을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A씨가 졸음운전으로 B씨의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좌측후미를 충격, B씨의 차량이 역방향으로 2차로와 갓길을 걸쳐서 좌전도 됐다.이 사고로 B씨는 서울산보람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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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여자화장실 및 노상에 방화 50대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노숙을 하면서 야간에 상가 여자화장실 및 주택가 도로변 등에 주변쓰레기 등을 모아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질러 방화한 피의자 A씨(55)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일 오후 9시35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C빌딩 1층 여자화장실에서 청소도구 등을 모아 놓고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질렀으나, 화재경보기가 울려 상가 주민의 자체 진화로 미수에 그쳤다. 이어 8월 19~31일까지 마산회원구 주택가 도로변 등에 주변 쓰레기를 모아 같은 방법으로 2회에 걸쳐 방화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탐문수사 등 소재추적 중 재범하던 피의자를 목격한 행인의 112신고로 현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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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어차 불법개조 업자·브로커· 화물차주 총 31명 검거
부산중부경찰서(서장 윤영진)는 활어차 불법개조 제작업자 A씨(58), 브로커 B씨(56), 화물차주 C씨(62) 등 31명(차주 29명)을 검거해 자동차관리법위반(자동차의 튜닝)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차량의 구조를 튜닝하기 위해서는 관할지자체장의 승인을 받도록 돼 있음에도, 이러한 승인 없이 2016년 6월 30~2018년 7월 25일경까지 강서구 명지동 사업장에서 일반 화물차량 1대당 150만원~300만원의 비용을 받고 수족관을 제작해 활어운반용 특수차량으로 불법 구조변경 한 혐의다. 화물차량은 1년마다 자동차 검사를 받도록 규정돼 있어 수족관 탈부착이 용이하도록 볼트와 너트로만 고정해 각종 사고위험이 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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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내 안전사망사고 발생
5일 오전 11시15분경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내 안전사망사고가 발생했다.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울산지부에 따르면 이날 협력업체 OO기공 소속 일용직 B씨(45)가 리엑타(반응기)내에서 촉매교체 작업중 질식된 것으로 추정된다. 심폐소생술을 했으나 병원으로 이송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노조측은 B씨가 높이 7~8m 반응기 내부에 설치된 사다리를 오르다가 추락한 것인지 질식에 의해 추락한 것인지 경찰조사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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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외국여성 고용 불법 마사지업소 운영 조폭 등 31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광역수사대는 불법체류 외국여성들을 고용해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1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조직폭력배 등 관련자 31명을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 등으로 형사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2016년 3월~2018년 7월까지 부산 서면, 해운대지역 등 4개소에 에서 불법 타이마사지업소를 운영하며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해외현지 알선브로커와 국내 알선브로커를 통해 고용한 외국인 여성들의 여권을 일괄 보관 및 밀실생활로 감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대리사장을 내세워 영업해온 이들 업소를 끈질긴 추적수사로 실 운영자 A씨(46·칠성파 행동대원)· C씨(30)부터 대리사장 B씨(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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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항로 이탈 불법운항 선주·선장 등 16명 형사입건
부산지방경찰청(청장 박운대)형사과 광역수사대는 지정항로 이탈 불법운항 급유선 및 폐기물 운송선의 선주 A씨(52), 선장 B씨(50) 등 16명을 선박안전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1월~2018년 1월까지 해상사고 방지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선박별 지정된 항로의 항해구역을 개인수익목적으로 해상급유 또는 폐유 운송을 위한 이탈운항으로 총 71회(6개 선박)에 걸쳐 해상사고 위험을 야기한 혐의다. 경찰은 제보를 입수하고 해상안전을 위한 수사 활동을 전개하던 중 전수조사로 위반 선박을 특정해 관련자들을 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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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메디컬센터 정화조 내 메탄가스 폭발사고
4일 오전 10시15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메디컬센터 지하1층 정화조 내 메탄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천장 3곳이 파손됐다.신고자 A씨(37·아파트경비원)는 주위에서 폭탄터지는 소리를 듣고 주변을 순찰하던 중 112신고를 했다.경찰은 현장주변을 확인하고 정화조 메탄가스가 새는 것을 확인하고 폴리스라인을 설치, 119 등 관계기관과 종합 확인해본 결과 화장실 등 오수관에 메탄가스가 차서 폭발한 것을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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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송금책·인출책 검거…송금책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2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해 송금책 A씨(21)는 구속하고 인출책 B씨(31)는 불구속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불상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는 지난 8월 23일경 피해자 C씨(36)에게 전화해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수수료를 내면 기존 대출을 저금리로 대환대출해 주겠다”고 기망, 인출책인 B씨계좌로 1000만원을 송금케했다.B씨는 이날 오전 11시30분경 부산은행 연산동지점에서 1000만원을 인출해 송금책인 A씨에게 전달하려다 경찰에 전원 검거됐다. 피해금은 회수했다. 은행직원이 B씨가 돈을 빨리 출금해 달라고 화내는 등 수상한 행동에 112신고했다. 지능팀이 현장에 출동해 B씨의 신병을 확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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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피해금 2400만원 직접 받으려던 송금책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보이스피싱조직의 송금책 A씨(30)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불상 보이스피싱조직(콜센터)는 지난 8월 24일경 피해자 B씨(30·여)에게 전화해 검찰을 사칭하며 “피해자의 계좌가 범죄에 연루돼 잔고 유출우려가 있으니 안전 계좌로 송금해야 한다”고 기망해 P씨(35)계좌로 2400만원을 송금케 하면서 P씨에게 “피해금 2400만원은 저금리 대출을 위한 ‘거래실적 쌓기용’이다”며 송금책인 피의자 A씨를 만나 돈을 전달하라고 지시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7분경 부산은행 감전동지점 맞은편 도로에서 P씨로부터 2400만원을 교부받으려다 경찰에 검거됐다. 피해금 2400만원은 회수했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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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원 차량난동,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몹쓸짓...이런 일이 어쩌다가
자유공원 차량난동 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태다.도저히 실제 상황이라 믿기 어려운 자유공원 차량난동 소식에 "많은 이들이 기가막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자유공원 차량난동은 지난 2일 있었던 몹쓸짓으로, 경찰 차가 앞길을 막자 이에 굴하지 않고 도망간 사건이다.앞으로 질주가 아닌 뒤로 가면서도 길에 있는 것을 닥치는대로 다 부셔버려 그야말로 공포스러웠다.한편, ㄱ씨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따라 3일 오후 늦게 경찰서에 나와 조사를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경찰에서 “경찰관들이 검문하니 무서워 도망갔다”며 “도주 후 술을 마셨지만 사고 당시에는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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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교차로서 택시에 받힌 승용차량 안경점 돌진
9월 3일 오전 10시12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일산약국 앞 교차로에서 A씨(62)운전의 택시가 B씨(36·여)운전의 소나타차량을 추돌해 소나타차량이 안경점 유리창을 꺠고 들어간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교차로에서 택시가 직진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추돌하면서 튕겨나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나 차량이 파손되고 안경점기물이 손괴됐다.경찰은 목격자 진술 및 CCTV 등 확인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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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주택가일대 침입 상습절도 60대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심야시간 주택가일대를 돌며 출입문이 열려진 주택을 골라 침입해 총 41회에 걸쳐 4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62)를 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월 6일 새벽 1시40분경 재송동 소재 한 주택의 열려진 출입문으로 침입, 거실에 있던 200만원 상당의 프라다가방을 절취하는 등 2017년 11월 24~2018년 8월 17일까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프라다가방 1개 등 200만원 상당 회수했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도주방향 CCTV와 차량블랙박스를 분석·추적 끝에 남부민동 한 여인숙에 투숙중인 피의자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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