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천장 3곳이 파손됐다.
신고자 A씨(37·아파트경비원)는 주위에서 폭탄터지는 소리를 듣고 주변을 순찰하던 중 112신고를 했다.
경찰은 현장주변을 확인하고 정화조 메탄가스가 새는 것을 확인하고 폴리스라인을 설치, 119 등 관계기관과 종합 확인해본 결과 화장실 등 오수관에 메탄가스가 차서 폭발한 것을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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