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아오츠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한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스포츠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과 현장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 대상은 프로스포츠 관람객부터 학생, 생활체육 참가자, 고령자, 장애인, 전문 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업체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한 실질적 도움이 인정받아 뜻깊다"며 "모든 스포츠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는 지난해 스포츠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과 현장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의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 대상은 프로스포츠 관람객부터 학생, 생활체육 참가자, 고령자, 장애인, 전문 선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했다.
업체 관계자는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한 실질적 도움이 인정받아 뜻깊다"며 "모든 스포츠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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