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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응원 캠페인 굿즈 조기 품절

2026-01-14 11:54:26

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응원 캠페인 굿즈 조기 품절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매일유업이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굿즈가 예정보다 한 달 가량 앞당겨 품절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판매된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는 오는 2월 10일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올해 1월 첫 주에 모든 물량이 소진됐다. 이는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협업한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 호응과 함께 기업의 지속적인 공익 활동에 대한 공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하트밀 캠페인은 '마음'과 '식사'를 합친 의미로, 2013년부터 이어져 왔다.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은 환아들에게 전달되는 '하트밀 박스'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1999년부터 국내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환아용 특수분유를 생산·공급해 왔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의 가치소비와 적극적 동참을 확인했다"며 "공익적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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