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변사자들은 일용직 노동자들로 지난 5일 오후 2시45분경 가마보수를 위해 주변에 시멘트 블록을 쌓고 하부 미장작업을 하던 중 이 같은 변을 당했다.
경찰은 매몰돼 있던 변사자 2명을 양산부산대로 후송하고 공사 관계자 및 사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며 업주 등 상대 과실여부를 수사해 입건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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