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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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무실 등 4곳서 530만원 상당 공구 등 절취 40대 구속
경남 거창경찰서는 건축사무실, 싱크공장 등 4개소에 침입, 현금 및 고가의 작업공구 등 5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1)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20일 오후 7시경 거창군 소재 싱크 공장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전동 톱 1점 등 12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9월 3일까지 4곳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10월 30일 소재추적 끝에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11월 2일)로 여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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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유해화학물질 세정수 불법배출 선박 무더기 적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선박과 해양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해양 불법배출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36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울산항은 최근 5년간 액체화물(원유, 석유정제품, 케미칼 등) 물동량 처리 1위(전국 37%)로 연평균 약 1억3500만㎘를 운반하는 중요 항만이다. 울산해경은 울산항 출입항 선박 중에서도 해양오염 발생 시 위험도가 높은 액체화물운반선에 중점을 두고 기획단속을 진행했다.그 결과 선박의 유해화학물질 세정수 불법배출 등 오염행위 11건, 행정질서 위반 10건, 경미위반 12건과 해양시설의 의무규정위반 1건, 행정지도 사항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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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실 옷장 열쇠로 200만원 상당 가방 등 절취 5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목욕탕(여탕)세신실에 놓아 둔 옷장 열쇠를 들고 가 2회에 걸쳐 옷 보관함을 열어 구찌지갑과 현금 등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53·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일 오전 11시40분경 용호동 대형 목욕탕(여탕)에서 피해자가 세신을 하기위해 놓아둔 옷장 열쇠를 들고 가 구찌지갑 80만원, 현금 50만원, 빈치스 지갑 20만원, 헤지스 가방 30만원, 20만원 상품권 1매 등 합계 200만원 상당을 절취(2회)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형장 CCTV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도주방향 CCTV 등 집중분석으로 주거지에서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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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영 매장서 향수 등 절취 연인 검거…1명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여성운영 매장에서 진열상품(향수 등)을 5회에 걸쳐 12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2)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B씨(32·여)는 형사입건(불구속)했다.피의자들은 연인사이로 모텔을 전전하며 유흥비 등 마련을 위해 여성 혼자 운영하는 화장품매장을 범행대상으로 삼았다.A씨는 지난 7월 21 오후 7시50분경 부산 해운대구 모 화장품매장에서 B씨가 관리자에게 말을 걸고 있는 사이 진열상품 시가 14만원 상당의 향수를 절취하는 등 지난 6월 25~8월 3일 사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동일수법 검색으로 이전 입건된 피의자 CCTV 인상착의와 동일인물로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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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도로 보행자 오토바이·승용차에 치어 사망
11월 3일 밤 10시19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OO3차아파트 앞 도로(편도3차로)를 횡단하던 보행자(47·여)를 A군(17·학생) 운전의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가 1차 충격후 B씨(58·여) 운전의 토스카 승용차량이 2차로 역과해 사망케 했다.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 치료중 사망했다. 부산강서경찰서 교통사고조사반은 사고원인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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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파손된채 역주행 만취 운전자 검거
3일 밤 10시4분경 부산 기장 부근 도로상에 스포티지 차량이 타어어가 파손된채 운행중이라는 112신고가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에 접수됐다.112상황실은 음주차량으로 예상하고 관할불문 예상진행방향으로 싸이카대, 금정, 동래서 등에 출동을 지시, 주요도로 목배치 조치를 했다. 10시15분경 차량을 발견한 온천지구대 순찰차가 동래 온천동 일방통행로를 200여m 역주행하는 A씨운전(26·여)의 스포티지 차량 앞을 가로막고 검거했다.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95%(면허취소수준)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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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체 운행자 56명 검거
부산동부경찰서 지능팀은 대형화물차·전세버스에 정비돼 있는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해체하고 운행한 A씨(59) 등 56명을 자동차관리법,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누구든지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해체해서는 안 되고 제한장치가 정비돼 있지 않은 정비 불량 차를 운전해서도 안 된다.11인승 이상 승합차(전세버스 등)는 110km/h이하), 총중량 3.5톤이상 화물차는 90km/h이하로 제한돼 있다.그럼에도 이들은 2013년 9월~2018년 2월경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불상의 최고속도 제한장치 해체업자를 만나 건당 20만~30만원을 주고 불상의 장치(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의 최고속도제한장치를 해체한 후 운행한 혐의다.경찰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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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부산경찰, 운동화 3켤레 훔쳐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S경찰서 지구대 소속 A경위(44)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지난 10월 3일 밤 10시4분경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귀가중 해운대구 소재 백화점 후문앞 노상에서 피해자 B씨(45)에게 택배로 배달된 박스를 찢고 21만원 상당의 운동화 3켤레를 절취한 혐의다.해운대서 형사과는 신고접수후 CCTV등 추적으로 피의자 검거해 피해품을 회수했다. 경찰은 검찰에 불구속 송치 예정이며 수사결과 통보받는대로 감찰조사후 징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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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채용-승진비리 혐의 구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1월 2일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A씨를 채용 및 승진비리(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대표이사 A씨는 2015년도 신규직원 공개채용과정에서 면접고시평가표를 허위로 작성해 특정응시생을 합격시키고, 1명으로부터는 500만원을 받고 채용시킨 혐의다. 또한 A씨는 직원 승진과정에서 1인당 300만〜1000만원 등 총 5명으로부터 4300만원의 금품을 받고 승진을 시켜준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확인됐다.남해해경청은 현재까지 수사과정에서 밝혀진 승진 6명과 채용 1명의 비리에 대해 보강수사 후 A씨와 인사부서 과장 B씨를 부산지방검찰청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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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모병원 차량 돌진 사고
11월 3일 오전 9시경 A씨(72)운전의 토스카 차량이 경남 진주병원 출입구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출입구 유리문 및 안내데스크 구조물 등 파손하고 병원 안내원 2명과 가해차량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가해차량 운전자는 병원 출입구 앞에 차량을 주차 하려고 차량을 앞뒤로 이동하던중 운전부주의(운전미숙추정)로 이같은 사고를 냈다. A씨는 음주해당없고 안전띠는 착용했다.진주경찰서는 A씨를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경위와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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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빨래방 세탁기 안에 갇힌 여학생 구조
부산진경찰서는 셀프빨래방 세탁기에 갇혀 호흡곤란증세를 보인 여학생(15)을 소방공동대응으로 신속히 세탁기 문을 강제 개방해 구조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11월 2일 오전 6시30분경 부산진구 아시아드빌딩 내 셀프빨래방에서 친구들끼리 세탁기 안에 사람이 들어가지나 안들어 가지나며 장난으로 “들어갔다 오면 맛있는 거 사주겠다”고 하자 일행 중 여학생이 자발적으로 들어갔고 문을 밖에서 잠근후 다시 열고자 했으나 열리지 않았고 밀폐된 세탁기 안에 있던 여학생이 호흡곤란을 호소해 소방과 함께 강제 개방후 구조했다.“빨래방 세탁기 내에 15세 학생이 갇혀 호흡곤란” 112신고를 접수받고 빨래방 업주에게 전화해 파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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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숙박권·항공권 예약빌미 수천만원 챙긴 20대 구속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정명시) 수사과 사이버팀은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해외여행 정보공유 인터넷카페에 여행견적 문의를 한 피해자들에게 카페 스태프(staff)인 것처럼 사칭해 여행숙박권·항공권 등을 예약해준다고 속여 피해자 37명으로부터 2684만원을 송금 받은 A씨(25)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은 A씨의 사건이 전국에 접수도 있는 것을 파악하고 해당사건들을 이송 받아 집중 수사했다. 또한 피해금액이 늘어남에 따라 A씨의 계좌를 정지시켜 추가범행을 막은 뒤 신속하게 검거했다. A씨는 계좌정지로 새로운 계좌를 개설해 범행을 했고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으로 변제를 약속해 피해자들의 신고를 지연시킨 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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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차량 충격 만취 도주차량 심야추격끝에 검거
만취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65%)을 하면서 따라오는 차량을 충격한 뒤 약 43km도주하며 경찰과 심야추격전을 벌이고 경찰관마저 폭행 한 포터차량 운전자 B씨(52)가 27분 만에 검거됐다. 부산남부경찰서는 유치장에 입감된 B씨를 음주운전 및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조사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11월 2일 밤 11시44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 신선대 지하차도에서 비틀거리는 포터차량을 발견한 시민 A씨는 112에 신고를 하면서 음주의심차량을 따라갔다.포터차량 운전자 B씨는 자신을 따라온다는 사실을 알고 신고자의 소렌토 차량을 충격 후 본격 적인 도주를 벌였다.상황을 접수한 부산청112상황실은 신고자와 계속통화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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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점 손님 가방·현금 절취 4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관광객 등으로 혼잡한 광복동 일원 커피점 손님 대상 가방 및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키피점에서 범행대상을 물색·선정후 지켜보다가 피해자가 화장실이나 흡연실을 이용하는 틈을 타 가방 등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지난 10월 10일 오후 6시50분 광복로 모 커피점 내에서 280만원 상당읠 루이뷔통 가방과 그 속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들고 갔다.A씨는 이런 수법으로 지난 9월 3~10월 20일까지 부평동·광복동 일원 커피점에서 6회에 걸쳐 총 810만원 상당의 현금, 가방 등을 절취한 혐의다. 피해자는 B씨(22·여)등 8명이다.경찰은 피의자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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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증 절취 후 휴대폰 개통·판매 일당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공모해 주민등록증 절취 후 휴대폰 개통, 중고휴대폰 매매 업자에게 판매한 일당(8명)을 특수절도, 사기, 업무상과실장물알선 및 취득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A군(19·구치소수감) 등은 청소년회복센터에서 만난 사이로 공모해 지난 5월 17일 오전 10시경과 5월 24일 오후 8시40분경 2회에 걸쳐 동래구 모 피시방외 1곳에서 피해자 2명의 주민등록증을 절취했다. 또 지난 5월 17일 오후 1시경과 25일 오후 3시경 2회에 걸쳐 KT대리점에서 앞서 절취한 피해자 2명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피해자 명의로 아이폰 4대(시가 616만4400원 상당)를 개통해 이를 편취했다. 이중 1명은 이를 중고업자 2명에게 넘겨주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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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서 사기도박 일당 등 5명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사기도박 일당 등 5명을 사기 등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37) 등 4명은 기술자, 모집책, 해결사, 바람잡이로 각자 역할을 분담하고 지난 3월 24일 오후 6시30~10시30분경까지 사상구 학장동 OO산장 내에서 세븐포카도박을 하면서 카드를 섞는 과정에서 카드순서를 조작해 속이는 수법으로 700만원 편취하고, 식당업주 E씨(62)는 카드를 유상 제공하는 등 영업자준수사항을 위반(식품위생법위반, 구청통보)한 혐의다. 경찰은 사기도박을 당했다는 피해자(57·자영업) 신고를 접수하고 참고인 4명 조사 및 통신자료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 동종전력(수법)을 확인했다. 피의자들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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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좌석서 약독물 음독 사망
부산금정경찰서는 시외버스 좌석에서 약독물 음독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자 A씨(20·여)는 지난 8월 27일 동서울서 출발해 밤 11시6분경 부산 금정구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서 좌석에서 손님이 잠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깨우려하던 버스기사(44)가 구토한 상태로 호흡, 의식이 없는 변사자를 발견하고 119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변사자의 좌석 앞 물품 보관망에서 음료수병을 발견하고 휴대폰에서 지난 8월 3일 약물을 인터넷서 구입한 사실 및 유서를 발견했다. 약독물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검안의 소견과 유족의 의사에 따라 영안실에 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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