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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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만취운전으로 차량 5대·오토바이 충격
11월 14일 오후 1시32분 부산시 기장군 기장병원 옆 금성모터스 앞 노상에서 주차중인 차량 6대를 추돌한 차대 차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기장경찰서에 따르면 A씨(45)는 혈중알코올농도 0.199%(면허취소수준)상태에서 주차해둔 로체차량을 운행하면서 후진해 주차해둔 BMW차량과 소나타 차량을 충격했다.이어 20m를 전진해 그랜저차량을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그랜저차량이 밀리면서 주차해둔 그랜저와 산타페차량, 오토바이를 충격하는 연쇄 충격하는 물피 사고를 야기했다. 인적피해는 없었다.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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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만삼거리서 컨테이너 전도사고
11월 4일 오후 1시13분경 부산 강서구 신항만삼거리에서 컨테이너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 A씨(41)는 한진터미널 2부두에서 컨테이너에 중장비용 대형타이어(지름 2m70cm)1개를 싣고 목적지인 부산신항만국제터미널로 운행중 컨네이너가 넘어져 편도 4차로 중 3차선 도로에 전도됐다. 인적피해는 없으며 물적 피해와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가덕도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해 안전조치 및 수신호로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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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경찰관 승용차에 매단채 도주 운전자 영장
창원서부경찰서는 음주단속중인 경찰관(53.경위)을 승용차에 매단 채 끌고 가 도로에 전도시킨 후 아무런 조치 없이 도주한 피의자 A씨(39·회사원)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도로교통법(음주측정거부)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티볼리승용차량의 운전자 A씨는 지난 11월 12일 오후 8시17분경 창원시 의창구 북면 동전교차로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의무경찰관을 보고 정차하지 않고 도주했다. 이를 본 교통순찰차는 약 3.7km 추격 후 회전교차로 앞에서 순찰차로 가해차량 앞을 가로막은 후 하차를 종용했으나, 이에 불응하고 검문중인 경찰관(경위)을 승용차에 매단 채 20m가량 끌고 가 도로에 전도케 하고 아무런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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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서 만취 음주운전자 적발
11월 13일 낮 12시12분경 남해고속도로 부산방면 김해터널 지나는 방향에 SM5승용차량이 갓길에 주차해 있는데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다리를 내놓고 쓰러져 있는것 같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는 1차 현장출동을 했고 그 사이 SM5차량은 다른 곳을 출발했다. 주변 지역 순찰중 낮 12시41분경 동김해 IC 지나 북부산 방향에 SM5차량이 중앙분리대 충돌후 운전자는 쓰러진채로 발견(경상)됐다.사고수습과정에서 운전자 A씨(40)의 음주운전이 의심돼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333%(면허취소수준)로 측정돼 음주운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운전직전 창원에서 소주 2병을 마셨다고 진술했다. 고순대는 울산동부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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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회계 7천만원 사적사용 유치원장 기소의견 송치
부산북부경찰서는 학부모로부터 교육비 등 교비회계 항목 1억2000만원을 개인계좌로 수령하고, 그중 7400만원을 지인에게 빌려준 사립유치원 원장 A씨(47)을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사립학교 경영자는 교비회계에 속하는 수입이나 재산을 다른 회계에 전출하거나 대여할 수 없다.교비회계는 학생에게 징수하는 입학금, 수업료 등으로 교육 등 용도에만 사용토록 엄격제한 하고 있다. 그럼에도 A씨는 2017년 5월 2~11월 29일경 교육비·교재비·원복비 등 교비회계 세입항목 1억2000만원을 개인계좌로 수령 후 그중 7400만원을 3회에 걸쳐 지인에게 빌려주는 등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다.경찰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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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 해상 추락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3일 오후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명선교에서 한 남성이 해상으로 추락해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4분 경 “명선교 다리 아래로 사람이 바다로 추락했다”며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곧바로 진하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명선교 아래 해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한 남성을 발견, 곧바로 긴급 구조했다.이대수 순경이 구조시간을 아끼기 위해 근무복을 입은 채로 바다에 뛰어들었다.구조된 남성 A씨(35·울주군 거주)는 별다른 외상없이 보온조치 등 안전조치 후에 진하항에 대기시켜 놓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다.울산해경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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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일대 주차차량서 현금 등 절취 20대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지난 9월 29~11월 5일까지 사천시 일대 원룸 주차장 및 주택가 골목길 등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차량에 10회 침입, 현금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5)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소재를 추적 끝에 검거(11월 8일)했다. 범행시인으로 구속영장을 발부(11월10일)받아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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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원 상가 등에 6회 침입, 금품 절취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월 18~11월 9일까지 창원시 일원 상가(미용실, 사무실) 등에 침입, 6회에 걸쳐 노트북 등 138만원 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21만원을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59)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 지역경찰에서 탄력 순찰 중 피의자 발견·검거(11월 6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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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따리상에게 사들인 양주·담배 시중유통 일당검거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한일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에게 사들인 양주·담배 등 면세품 6000만원 상당을 시중 유통한 도매업자 및 보따리상 등 39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특별법, 담배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도소매업자 A씨(67) 등 2명, 보따리상 B씨(43) 등 18명, 여행가이드 C씨(37) 등 19명이다.수입식품(양주 등) 수입·판매자는 식약처장에게 영업등록 해야 하고 담배판매업자는 시.군.구의 장에게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그럼에도 일반사업자인 A씨 등은 보따리상 등을 포섭, 면세양주와 담배를 사오게 해 웃돈(양주 2만~3만원, 담배 7천~8천원)을 주고 매입했다. 그런 뒤 자신들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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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2일 오후 3시 14분경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서 익수자 A씨(21)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분경 A씨가 감만부두 시민공원 앞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중 바다에 떨어진 가방을 인근에 계류된 선박의 홋줄을 붙잡고 건지려다 중심을 잃고 해상 추락한 것을 인근 낚시객이 발견해 신고했다.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낚시객이 던져준 구명환을 붙잡고 있던 A씨를 구조,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저체온증을 호소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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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차량 화재
11월 11일 오후 6시16분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모 아파트 지하2층 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자동차(2007년식) 보닛에서 원인불상의 연기와 불꽃이 발생해 차량전면이 소훼됐다. 화재로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주변으로 연소 확대되지 않았고 출동한 소방대가 보닛을 개방해 화재진압 및 안전 조치(완진 6시32분경)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추산 3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인원 86명(소방 76, 경찰 10)과 장비 27대가 동원됐다. 신고자(42·아파트관리팀장)는 화재경보음이 울려 현장도착하니 차량 보닛에 연기가 나고 불꽃이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진술했다.피해차량 블랙박스 확인결과 주차 된 피해차량 보닛에서 갑자기 연기가 발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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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등 출입문 손괴하고 금품절취 10대 구속
부산서부경찰서는 가출 후 편의점 등의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현금 및 담배 등 250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피의자 A군(15·학생) 등 2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A군은 구속하고 친구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사회에서 알게된 친구지간으로 지난 11월 5일 오전 2시20분경 서구 서대신동 모 편의점 출입문 유리를 돌로 던져 손괴하고 현금이 들어있는 금전출납기와 담배를 절취하는 등 11월 6일 오전 5시까지 8회(서부서 6건, 사하서 2건)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및 도주로 방향 CCTV분석, 범행장면 및 인삭창의를 확보하고 주변 인물 등 상대 배회처 추적 끝에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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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 차량털이 4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시정장치 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차량내에 보관중이던 현금 등을 2회에 걸쳐 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2일 새벽 2시3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빌라 앞에 주차된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지갑 및 현금 등 12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10월 29일 새벽 3시5분경 같은 방법으로 현금, 상품권 등 8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가 탄 택시를 특정해 타코메다로 하차지점 확인하고 PC방, 찜질방 등 10여일에 걸쳐 탐문수사 끝에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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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거제서, 심야 상가 침입 금품절취 40대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심야시간에 6회에 걸쳐 상가에 침입, 현금 및 상품권 등 312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45)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월 29일 새벽 3시30분경 거제시의 한 이불점에 침입, 간이 금고에 있던 현금 25만원 및 상품권 200만원을 절취하는 등 10월 26~11월 7일까지 거제시 일원 식당(4회), 주점(1회), 이불점(1회)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 특정, 소재 추적끝에 11월 7일 검거하고 구속영장발부(11월 9일)로 여죄를 캐고 있다. 상품권 일부(30만원)는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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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전자발찌 훼손 도주 30대 검거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밤 11시32분경 관내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피의자 A씨(36)를 소재 추적 중 최종 행적지(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동부경찰서 형사와 공조수사로 사건발생 20시간만에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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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교통사고 야기 보험사기 일당 305명검거
부산경찰청(청장 박운대) 형사과 광역수사대는 페이스븍 메신저 등을 인터넷을 통해 “용돈 벌이할 사람, 꽁돈(공돈) 챙겨가세요.”라는 광고 등으로 모집하고, 채무 원리금 상환대신 고의 교통사고 공범인 동승자로 가담시켜 12개보험사로부터 180회에 걸쳐 11억3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일당 305명을 사기,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모집총책 A씨 등 18명을 구속하고 B씨, C씨, D씨 등 287명은 불구속입건했다.피의자 A씨(23) 등 18명은 모집총책, B씨(23) 등 3명은 모집책, C씨(20) 등 254명은 동승 가담자(속칭 마네킹), D씨(22)등 30명은 명의 대여자들이다. 이들은 공모해 고의 교통사고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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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동방 해상 추진기 고장 어선·선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11일 오전 간절곶 동쪽 먼바다에서 조업 중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하던 선원 6명과 선박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8분경 간절곶 동방 63km에서 조업 중이던 채낚기 어선 D호(41톤, 채낚기, 감포 선적, 승선원 6명)가 추진기에 줄이 감기면서 표류하게 되자 선장 K씨가 포항 어업통신국을 경유, 울산해경으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받은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고 승선원들에게 구명조끼를 착용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뒤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비함정에서 선원과 선박의 안전상태 확인 후 고속단정을 하강해 D호에 접근, 잠수요원 2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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