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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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 유리창 손괴 19회 1800만원 상당 절취 30대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주차된 차량유리창을 손괴 후 19회에 걸쳐 현금 등 18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2)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2일 오전 1시 50분 창원시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유리창을 손괴한 후 차량 내에 있던 상품권 등 5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해 11월 18~지난 1월 26일까지 경남, 부산일원 아파트 등지에 주차된 차량 19대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후 주거지에서 1월 30일 검거해 다음날 구속영장을 검찰에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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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편의점 벤치충격 유리창 파손
2월 1일 오전 3시6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한 편의점 앞에서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다.A씨(40· 회사원)는 혈중알코올농도 0.104%(면허취소 수준)상태에서 산타페차량을 후진하다 편의점 앞 벤치를 충격했고 벤치가 밀리면서 편의점 유리(150cm*220cm)를 파손했다.동부서 초량지구대는 현장출동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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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일대 백화점서 1억원 상당 명품털이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서울일대 백화점서 1억원 상당 명품 상습털이 피의자 S씨(33·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은 또 장물을 매입한 C씨(58·여·중고매매업) 등 3명은 장물취득 혐의로 검거해 형사입건했다.A씨는 2018년 12월 21일 오후 6시37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모 백화점 사바티에 명품관 매장 내 진열돼 있던 모티코트 등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같은해 12월 21일까지 부산.서울일대 백화점에서 8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C씨 등 3명은 이를 매입한 혐의다.경찰은 범행 현장 CCTV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범행 후 전 동선을 추적, 부전동 편의점에서 카드사용 한 피의자를 특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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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르노삼성대로 교차로서 졸음운전 연쇄추돌사고
1월 30일 오전 10시30분경 부산 강서구 르노삼성대로 14번지 앞 교차로에서 A씨(71)운전의 25톤 화물차량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량 3대를 연쇄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피해차량은 B씨(27)운전의 엑센트 차량, C씨(45·여)운전의 모하비차량, D씨(38·해양경찰관)운전의 레이차량이다.경상은 4명이다.A씨는 이날 교차로지점을 용원방면에서 명지방향 편도5차로 도로의 3차로로 진행하다 이 같은 사고를 냈다.강서경찰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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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명준(서강대학교 교수)씨 본인상
▲김명준(서강대학교 교수)씨 본인상= 30일, 강남 삼성의료원 1호실, 발인 1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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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가속페달 잘못밟아 당벼락과 식당 '쾅'
1월 30일 오전 9시3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모 갈비식당앞 노상에서 운전자 A씨(57·여)의 제네시스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돼지국밥 주차장 담벼락을 충격후 계속 진행, 다시 갈비 식당을 재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식당내 손님 3명이 놀라 움직이다 허리통증을 호소해 119로 병원 후송(경상)됐고 돼지국밥 주차장 담벽, 식당 입구 계단 및 유리 파손, 제네시스차량 전면 파손됐다.운전자는 브레이크로 착각해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 일어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괴정지구대는 현장출동해 사고처리 및 운전자 A씨를 사하서 교통사고조사계로 인계했다. 경찰은 차량블랙박스 등 목격자상대로 수사하고 과실이라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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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 주차차량서 현금 등 280만원 절취 30대 구속
경남합천경찰서는 노상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28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4)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 7일 오전 4시 합천군 한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피해자 차량에서 현금 70만원 절취하는 등 같은해 4월경까지 8회에 걸쳐 합천군 일원 차량에서 현금 등 23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앞서 2017년 12월 중순경 대구시 한 빌라에 침입, 현금 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민간인 제보로 지난 1월 26일 검거했다. 1월 28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신고자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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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고속도로 충장고가 컨테이너차량 교통사고
1월 30일 오전 4시22분경 도시고속도로 충장고가 끝 지점에서 컨테이너차량 운전자 A씨(59)가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운전미숙으로 중앙도로 표지판 등을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싣고 있던 컨테이너 2개중 1개가 도로에 추락해 운전자는 병원후송 돼 치료중이다.동부서 자성대파출소, 교통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도로 통제, 우회조치 등으로 출근길 교통이 혼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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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한자시험 부정행위 지시·묵인 관계자등 64명 입건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해 11월 24일 해운대 반송동 모 대학 국방계열(옛 부사관과) 1학년 재학생 61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사)한자교육진흥의 주관의 4급 한자시험 부정행위관련, 부정행위를 지시·묵인한 대학교수 및 시험관계자. 재학생 등 총 6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영남지역 시험관리책임자 A씨(64), 부감독관 B씨(56.교수), 정감독관C씨(58·군무원), 국방계열 1학년 재학생 61명이다. A씨는 시험응시 학교관계자를 감독관으로 위촉해서는 안 된다는 규정에 위반해 B씨가 교수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시험 부감독관으로 위촉했다. 부감독관인 B씨는 시험 전 학생들 상대로 “정감독관과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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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상태로 음주교통사고 낸 40대 여성
1월 29일 오후 8시1분경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2001번길(남산동)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44·여)는 면허취소수준을 2배정도 웃도는 만취상태(0.229%)에서 자신의 K3차량을 주차하면서 주차중인 투산 차량 등 3대를 추돌했다.A씨는 금정구 불상지에서 소주 다섯 잔을 마시고 자신이 살고 있는 원룸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면서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부산금정서는 사고를 낸 운전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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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카니발차량 전복사고
1월 29일 낮 12시20분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 맥도날드하단점 앞 도로 앞에서 B씨(33)운전의 카니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하단동 방면에서 괴정동 방향 2차로에서 3차로로 진로변경하던 A씨(68) 운전의 가해차량(칼로스)을, 같은 방향 3차로로 진행하던 피해차량(카니발)이 우측으로 피하다 도로연석을 충격 후 전복됐다.사하경찰서는 인적피해 없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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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스테이크잡스 내 주방 화재
1월 29일 오전 11시25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스테이크 잡스 내(7층건물중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자가 영업준비를 위해 주방의 철판구이 화로에 불을 켜놓고 매장에서 식사를 하던 중이었다. 그 사이 천장닥터(환풍기)에서 기름덩어리가 떨어져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가게내에는 종업원 4명이 있었으며 화재를 발견, 소화기로 초기진화를 시도했으나 실패하자 112, 119 신고했다. 화재는 출동(소방차 12대, 구급차 3대)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서면지구대, 교통순찰차 현장 출동해 주변 교통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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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연수원서 생존훈련중 고교생 의식불명
부산영도경찰서는 해양수산연수원 수중훈련장에서 해상 생존훈련 중이던 고교생(16세)이 물에 빠져 의식불명(자가호흡 불가능) 된 안전사고가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지난 1월 25일 낮 12시20분경 해상생존훈련(1월 21~1월 26일) 종료 후 샤워장 입실을 위해 훈련장에서 대기하던 피해자가 불상의 이유로 훈련장에 빠져있는 것을 발견,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현재까지 의식불명중인 상태로 알려졌다.물속에 사람옷이 보이다는 학생의 말을 듣고 의식을 읽고 물속에 있던 피해자를 발견,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는 강사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학생들의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간접조사방법으로 심리상담사와 학생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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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호텔 내 휘트니스 천장 불
부산해운대경찰서는 1월 28일 오후 9시47분경 해운대 마린시티 파크하얏트 5층 휘트니스 센터 내 천장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천장배선 등 150만원 상당 소훼한 화재사건일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영업마감을 준비하던 중 휘트니스 센터 출입구 부근 러닝머신 천장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근무 중이던 트레이너가 발견하고 호텔 시설과 직원에게 연락 후 직원이 119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시1분경 진화 완료됐다.휘트니스 트레이너는 약 2분 동안 호텔자체 소방호수를 연결해 화재 진화중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치료 후 완치됐다. 투숙객 127명중 40여명이 1층으로 대피했다. 경찰순찰차 7대, 소방차 등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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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황화수소 누출사건 중간수사결과 발표
부산사상경찰서는 사상 학장동 선양엔텍 가스(황화수소)누출사건 중간수사결과를 29일 발표했다.2018년 11월 28일 오후 1시8분경 사상구 학장동 선양엔텍 4번 집수조에서 폐수처리 작업을 하던중 황화수소가 누출돼 근로자 10명(사망 3명, 의식불명 1명, 치료후 귀가 6명)이 가스를 흡입했다.강산성 폐수와 폐알카리 폐수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황화수소 가스가 발생했다.경찰은 포스코연구소에서 선양엔텍에 폐수를 처리하면서 황화수소가 들어있는 폐기물을 폐수에 혼합, 위탁 처리한 포스코연구소 폐기물처리담당자(53), 기술연구원장(59) 및 직원 5명과 선양엔텍 대표자(59), 작업총괄부장(42) 2명 총 7명을 폐기물관리법위반, 업무상과실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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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편취 60대 여성 공소시효 만료 5일전 검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재력가 행세를 하며 ‘딸의 귀신병 치료비’ 등 명목으로 4명으로부터 9억3400여만 원을 편취한 후 도주한 피의자 A씨(62·여)를 공소시효 만료 5일전에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피해자가 일하는 목욕탕에서 3만원 세신서비스를 받고 늘 팁 포함 10만원을 주는 등 재력을 과시하며 피해자의 환심을 샀다. 그러다 A씨는 2010년 11월 24~2011년 10월 30일경 피해자(55·여)에게 “딸애가 귀신병에 걸렸는데, 내가 쉽게 번 돈은 아무리 써도 소용없다. 동생처럼 피땀 흘려 모은 돈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속여 28회에 걸쳐 치료비 명목으로 3억4362만원을 편취한 혐의다.A씨는 4건으로 수배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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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등에 침입, 현금 등 절취 40대 구속
밀양경찰서는 야간에 사무실 등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6회에 걸쳐 현금 등 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A씨는 지난 1월 16일 오후 11시20분 밀양시 한 경로당 창문으로 침입, 책상 서랍에 있던 현금 20만원을 절취하는 등 1월 24일까지 밀양시 일원 사무실 등에 침입, 현금 35만원, 음료 등 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1월 24일 검거, 1월 2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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