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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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미용실 등에 침입, 현금 등 절취 4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상가 미용실 등에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침입, 7회에 걸쳐 현금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15일 오후 2시 미용실에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침입, 계산대에서 현금 15만원과 상품권 10만원 상당이 들어 있던 지갑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1월 27∼지난 1월 17일 까지 창원시 일원 미용실(4개소), 부동산중개소(2개소), 화원(1개소) 등 7개소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 현금 70만원, 상품권 등 2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창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1월 24일 검거해 1월 26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경찰은 “상점에서 화장실 등 잠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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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분성산·신어산 방화 50대 구속영장 신청
김해중부경찰서는 김해시 분성산(3회), 신어산(1회) 등산로 주변에서 4회에 걸쳐 방화한 피의자 A씨(50)를 방화 혐의로 검거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2월 25일 오후 1시38분,12월 30일 0시59분, 2019년 1월 6일 0시30분 김해시 소재 분성산 등산로 주변 3개소에 방화, 소나무 등 임야 9946㎡(1억500만원 상당) 소훼했다.이어 2019년 1월 28일 0시19분 김해시 소재 신어산 등산로 입구 야산에 방화, 소나무 등 임야 100㎡(400만원) 상당 소훼한 혐의다.경찰은 탐문수사 등으로 주거지에서 검거해 1월 28일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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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월 28일 오후 10시 57분경 부산 남외항 N-5 묘박지에서 화물선 A호(11만5541톤, 파나마 국적, LNG선, 승선원 32명)에 승선 중인 조리장 B씨(65)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2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3분경 B씨는 귀에서 피가 나면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며, 이를 본 A호 선장이 해경 상황실로 구조를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경비함정과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B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운 뒤, 남항파출소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부산대학교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B씨는 의식은 없었으나 체온·맥박 및 호흡은 정상 상태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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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재산상속인 행세로 6억 편취 피의자 2명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수백억 재산상속인 행세로 6억을 편취한 피의자 A씨(63)와 B씨(63·여)를 검거해 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수년 전 우연히 알게 된 후 상속인 행세 사기 공범이다.A씨는 2016년 12월 20~2018년 6월 11일경 걷기 동호회에서 만나 거짓으로 결혼 약속한 피해자 C씨(55·여) 상대로 B씨를 소개하며 “B씨는 재일교포 어머니로부터 2백억 재산을 상속받을 사람인데, 일본 당국에 낼 상속세를 빌려주면 60억을 주겠다고 한다”고 속여 145회에 걸쳐 상속비용 명목으로 6억3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A씨는 입원 등 핑계로 4회 출석연기 후 잠적해 온천장 커피숍으로 유인해 잠복 중 검거해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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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서 시비하다 엄지손가락 끝 물어 상해 40대 검거
경남거제경찰서는 주점에서 술값 계산 중 술에 취한 피해자 C씨(27)와 시비가 돼 왼손 엄지손가락 끝부분을 깨물어 손톱 끝 살점이 떨어져 나가게 한 피의자 A씨(47)를 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와 B씨(47)는 일행으로 1월 26일 오전 2시 거제시 모 주점에서 만난 C씨가 A씨를 폭행하자 A씨가 이같이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주점 업주 및 일행 등 상대 정확한 사건 경위 수사 중이며 피의자 출석요구 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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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에서 잠자다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
경남거제경찰서는 거제에서 캠핑카에서 잠을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1월 25일 낮 12시40분 거제시 한 공원 옆 도로에 주차돼 있던 변사자 A씨(50) 소유 승합차량을 개조한 캠핑카 내에서 일회용 부탄가스 난로를 켜놓고 잠을 자다 사망한 것을 낚시를 하면서 알게 된 지인이 발견, 119신고했다. 경찰은 신고자 및 유족 상대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중이다. 일반변사사건 처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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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남매 태우고 음주운전 엄마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1월 27일 오후 9시 20분경 어린 자녀들을 태우고 음주운전한 피의자 A씨(37ㆍ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은 오후 8시47분 음주운전차량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9시20분경 서구 감천동 00아파트 앞 노상에서 검거했다. 혈중알코올농도 0.134%(면허취소수준)로 측정됐다.A씨는 1월 27일 오후 8시2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상호불상 주점에서 술을 마신후 본인 소유 모닝승용차에 자녀2명(8세ㆍ6세남매)을 태운 상태로 약10km를 운전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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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증 수도계량기 전국 유통 부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미인증 수도계량기에 검정을 받은 것처럼 KTC 검정 증인을 거짓으로 표시한 후, 총5013대 2억5473만원 상당을 전국유통한 피의자 ㈜〇〇수도 대표 A씨(55)와 실장 B씨(50ㆍ여)를 계량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불구속 2). 이들은 동래구에서 계량기등 제조업체를 공동운영하는 부부사이로, 2016년 3월 25~2018년 9월 18일경 경남 의령군 오방지구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관급공사 관련, 실제로는 검정을 받지 아니한 수도 계량기 77개에 거짓으로 KTC 검정 증인을 표시해 납품한 것을 비롯해 같은 방법으로 총 69회에 걸쳐 5013개 합계 2억5473만원 상당의 거짓 수도계량기를 제조 및 양도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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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생도 인근 해상 타기고장 모터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1월 27일 오전 10시 42분경 부산 영도구 생도 남서방 0.5해리(1km) 해상에서 타기고장으로 표류 중인 모터보트 A호(2.9톤, 승선원 8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모터보트 A호는 이날 오전 8시경 부산 영도구 대평동 소재 굴항에서 출항, 생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했다. 10시 6분경 다른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타기를 작동했으나 원인미상의 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자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연안구조정 등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선장 박모(36)씨 등 8명의 건강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 없었다.해경은 예인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해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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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건물서 파이프 떨어져 지나가던 배달원 병원후송
부산남부경찰서는 신축건물 배관공사 작업 중 파이프 추락으로 지나가던 오토바이 운전자 A씨(37·배달원)의 머리에 충격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1월 26일 오후 1시38분경 수영구 주상복합건물 공사현장 3층에서 천장 PVC파이프(가로 3m, 지름 10cm) 배관연결 작업을 하던 중 배관이 건물 아래로 떨어져 피해자의 머리에 맞아 119구급대에 의해 해운대 한 병원에 후송돼 치료중이다(뇌출혈 의심소견).현장관리소장이 인부들이 3층에서 파이프배관 설치 작업중 갑자기 파이프가 건물 아래로 떨어져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현장 안전조치 및 폴리스라인을 설치했다. 작업인부 및 현장관리자 상대 사고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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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암 진단서 조작 편취, 법원 속인 보험설계사 구속
부산진경찰서는 고객의 암 진단서를 조작해 보험금 3200만원을 편취하고 영장실질심사 시 모진이 위중하다는 가짜 진단서를 제출하는 등 재판방해 한 피의자 A씨(39·여)를 사기, 사문서위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보험설계사이고 B씨(55), C씨(60), D씨(47·여)는 A씨의 보험고객들이다. A씨는 2018년 7월 27일경 고객인 B씨 명의 진단서 발급동의 위임장읠 위조, 병원 위암진단서를 취득한 후 포토샵을 이용해 마치 C씨가 위암진단을 받은 것처럼 위조해 OO생명보험에서 보험금 32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앞서 A씨는 같은해 7월 11일경 D씨 상대 “변액보험료 10년 치를 선납하면 수익률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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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일수전단 인쇄업자·무등록 대부업자 41명 검거
부산동래경찰서(서장 우승관) 지능범죄수사팀은 불법일수전단 인쇄업자 2명과 무등록 대부업자 39명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명함형 일수전단지 5600만 여장을 제작, 무등록 대부업자에게 공급한 인쇄업자 2명과 이 전단지를 주택가 등 무단살포 한 무등록 대부업자 39명 등 41명을 검거, 대부업등의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법률위반 및 동법 방조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했다.부부인 인쇄업자 L씨(46)등 2명은 대구 남구에서 일수전단 인쇄업체를 공동 운영하며, 2013년 9월 23 ~ 2018년 6월 11일경 전국의 무등록대부업자 L씨(35)씨 등 39명으로부터 일수전단 주문 받아 명함형 일수전단 5600만여장을 제작하고 대금 1억6천만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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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일대 분변서 H5형 및 H7형 AI 바이러스 검출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 일대에서 지난 20일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및 H7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AI 예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H5형 및 H7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로 정밀검사를 통해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원주지방환경청과 함께 양양 남대천 주변 철새 도래지에 대해 검출지점 반경 10km 내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 예찰을 강화한다.또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AI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25일 오전에 통보해 신속히 방역을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국립환경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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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물차량 타이어 휠 9개 훔친 50대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타이어판매업체에서 보관중인 대형화물차량 타이어 휠(9개)을 4회에 걸쳐 합계 1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57)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1월 26일 오전 3시경 강서구 타이어판매업체 물품보관소에서 시가 30만원 상당의 대형 화물차량 타이어 휠 3개를 차량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는 등 전후 4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및 관내 방범용 CCTV영상 17개소 분석으로 일부차량번호를 확인하고 차적 조회를 통해 차량을 특정, 주거지에서 검거하고 피해품을 압수했다. 알루미늄 휠 5개는 회수, 미회수 4개 전액 변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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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운전 음주30대 뒤따르던 신고자 신고로 신속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의 예상 진행방향 교차로에 신속히 목 배치해 음주운전자 A씨(36)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1월 25일 0시37분경 A씨가 카니발차량으로 부산항대교에서 남행대교 방면으로 지그재그운행하고 있고 신고자가 약10분간(13km) 뒤따라가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했다.송도지구대 경위 김병식 외 1명이 무전청취, 예상로로 신속 이동해 서구 암남동 남행대교 끝 지점에서 0시45분경 검거했다.경찰은 A씨(음주전력 1회)에 대해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18%(면허취소수준)로 측정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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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당 등서 휴대폰 11대 절취 피의자 9명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부산지역 병원·식당 등에서 피해자들의 휴대폰 11대 7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등 9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피의자들은 2018년 9월 25일 오후 11시경 북구 덕천동 모 식당 내에서 피해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테이블위에 있던 휴대폰 2대(150만원 상당)를 가져가 절취하는 등 같은 해 8월 1~12월 20일 부산지역 내 병원·주점·식당 등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장물로 의심되는 휴대폰이 특정장소에서 매매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매입자 가장 잠복, 매입자를 찾는 매도자들과 접선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형사입건)해 휴대폰 11대를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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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참가한 사람들 돈 훔친 3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낮 시간 법당에 침입해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사람들의 지갑 안에 있던 중국화폐 1500위원(한화 25만원상당) 등 현금 5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2월 15일 오후 4시40분경 금정구 청룡동 OO정사 법당에 침입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CCTV를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잠복 끝에 서구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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