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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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호사거리 5중 충돌사고
10월 11일 오후 5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호사거리에서 5중 충돌 교통사고(경상 4명)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무면허 아님)운전의 맥스크루즈 차량이 행복마을 방향으로 신호위반하고 좌회전 하다가 맞은편 직진하는 택시를 충격하고, 그 여파로 주변 택시, 모닝, 오토바이를 재차 충격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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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구평고개 교차로 내 아반떼-마을버스 교통사고
10월 10일 오전 6시 5분경 부산 사하구 구평고개 교차로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 음주안함)운전의 아반떼 차량이 YK스틸에서 사하서 방면으로 좌회전, B씨운전의 14번 마을버스는 감전에서 YK스틸방면으로 좌회전 중 충격했다. 이 사고로 마을버스 탑승객 12명 중 2명이 가슴통증을 호소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상호 신호위반여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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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브로커와 공모해 현지인 비자 부정 발급 억대 뇌물 영사관 구속 송치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가 수사해 지난 8월 특가법(뇌물),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구속 송치한 사건이다.A씨는 2019년부터 동남아 00지역 영사관(법무부 파견영사, 비자발급담당)에서 근무 하던중 비자브로커 B씨와 공모해 브로커를 통해 국내 입국을 희망하는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비자를 부정 발급하고, 그 대가로 억대의 뇌물과 향응수수, 수사중인 경찰의 수사 협조 공문서를 유출한 혐의다.경찰은 작년말 관련 첩보를 입수, 추적·검거, A씨,B씨를 구속하고 불법입국 베트남인 등 3명은 불구속했다.경찰은 글로벌 치안활동 전개로 해외에서 일어난 부정 비자발급 범죄 등 각종 범죄에 엄정 대응하고 있으며, 부정 비자신청으로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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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풍랑주의보에 정원 초과한 어선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8일 오후 4시 20분경 풍랑주의보 발효로 15톤 미만 어선은 출항을 할 수 없음에도 최대 승선인원을 초과해 운항한 어선 선장을 어선법 위반 등으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부산 강서구 명지동 동리 선적 D호(2.95톤, 연안복합어선) 선장 A씨(62)는 8일 오후 4시경 강서구 동리포구에서 어선 D호에 최대 승선인원이 2명임에도 3명을 초과하여 총 5명이 승선해 출항했다. 강서구 소재 을숙도 대교 앞 해상에서 선상 낚시 중, 부산해경 명지파출소 순찰팀이 이를 발견해 D호 선장 A씨를 어선법(정원초과 혐의)위반 등으로 검거했다. * 어선법 제27조제1항제1호 및 동법 제44조제1항제7호(최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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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남항동 고물상 등 화재…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
10월 9일 오전 3시 13경 부산 영도구 남항동 고물상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 40분경 진화완료됐다.고물상 및 가건물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인근 행인이 112신고했다.강풍 등으로 목공소 가건물이 전소되고 인접한 샌드위치 패널구조 공장 3개동으로 번져 일부 소훼됐다. 고물상 등 전소로 소방서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근 공장 가정집 거주 7명이 119에 의해 구조됐다. 인근주민(여)은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이송 치료 후 귀가했다. 피해자는 A씨(40대·남,고물상업주) 등 3명.영도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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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모 빌딩 1203호 화재발생
10월 8일 오후 11시 7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모 빌딩(주상복합아파트) 1203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샌드위치 패널구조로 12층 발코니에서 시작돼 강풍으로 33층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소방은 대응2단계 발령(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 소방대 현장도착해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중이다. 바람이 거세게 불어 33층까지 옥상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옥상에 주민 43명(현재 26명대피) 대피.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 집안에서 구조요청 상황이다. 소방대원들이 127세대 각 호실을 돌아다니며 확인중이다.단순연기흡입, 찰과상 등 88명 병원이송. 옥상 현장대원 진입 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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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의학과학단지 내 신축공사장서 크레인 작업중 추락 사망사고
10월 8일 오전 8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방사선 의과학단지 내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 작업중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 00엔씨직원)는 철골 구조물 작업을 마치고 지상으로 하강하던 크레인 작업대가 구조물 볼트에 걸려 흔들리면서 32m 높이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기장서는 크레인 작업대를 지상으로 이동중 작업대 하부가 철골구조물 볼트에 걸려 움직이지 않는 것을 강제로 조작중 심하게 기울어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크레인조종사, 공사관리자 등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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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10대 청소년 소년원 유치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보호관찰 중 정당한 사유없이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불응하며, 주거지를 무단이탈 후 고의적으로 소재를 감춰 보호관찰 지도감독을 회피하던 보호관찰 대상자 A군(15)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유치허가장을 발부 받아 7일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A군은 보호관찰소장의 보호처분변경신청이 인용되면 대구가정법원으로부터 새로운 처분을 받게 된다.A군은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가출한 뒤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며, 학교에도 출석하지 않아 학업 유예 위기에 처한 상태였다. 포항준법지원센터는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해서는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하는 등 선제적이고 예방적 제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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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와 택시기사 콜래보로 2억 편취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구속
형사와 택시기사 콜래보로 2억여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을 검거해 구속한 사례다.부산연제서 형사과 강력팀 소속 조영식 형사는 평소 택시만 타면 택시기사들에게 보이스피싱 신고홍보 명함을 배포한다. '의심되는 사람 있으면 꼭 신고해 주세요."라고.조 형사로부터 명함을 건네받은 택시기사 A씨(남)는 지난 9월부터 20대 여성이 택시콜로 자신이 운행하는 택시를 불러 이용할때마다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여러장소를 다니면서 내리고 나면 꼭 ATM기를 찾아 송금하는 모습을 보고 문득 조형사로부터 받은 명함이 떠올라 명함의 연락처로 신고를 했다.택시기사의 제보내용을 들어본 조 형사. 보이스피싱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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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다대포해수욕장서 실종 중학생 4일 만에 발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5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중학생 1명(중3· 남)이 수색 4일 만에 발견됐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8일 오전 6시 31분경 다대포해변관리센터 직원이 사륜 오토바이로 해안가를 순찰하던 중 다대포해수욕장 앞 100m 해상에서 발견한 것이다. 부산해경 형사팀은 시신 검시 등 확인 중이며, 자세한 사고경위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현지기상 : NE, 10-14m/s, 2-4m, 1M’ 50%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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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하단교차로 BRT구간 내 통근버스 화재
10월 7일오후 6시 22분경 부산 사하구 낙동남로 하단교차로 100m BRT구간 내(명지-->하단방면)에서 통근버스 화재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OO푸드 통근차량 후미 엔진룸에서 연기가 발생, 일부 소훼됐다. 탑승객 20명은 즉시하차해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차 5대가 현장도착해 13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은 엔진과열추정하고 조사중이다.신고접수 즉시 하단R에서 퇴근길 교통 근무중인경찰관이 현장도착, 주변 교통관리 및 우회조치했다.견인시까지 BRT 1개차로 통제중, 퇴근 러시와 맞물려 후방정체가 다소 있으나 하단R에서 수동신기로 전환으로 계속 관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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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이용해 아파트 입주민 등 성관계 동영상 촬영 사건
지난 9월 19일 0시부터 오전 3시경 사이 부산 수영구 모 아파트 등 2곳에 입주민 등을 상대로 드론을 이용해 성관계 등 동영상을 촬영한 사건이 발생했다. 9월 19일 오전 3시 5분경 드론이 아파트 테라스에 떨어졌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출동해 떨어진 드론에서불법 촬영 영상물 일부를 확인했다. 드론을 찾으러온 피의자는 도주했고 남부서 여청수사팀에서 추적, 지난 4일 검거했다. 컴퓨터 등 압수 포렌식 분석 등으로 여죄를 캐고 있다.A씨(40대·남,구속영장발부), B씨(불구속입건).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성폭법) 제14조(카메라이용촬영)위반 혐의다.경찰과 검찰은 “드론이 성범죄 몰카로 쓰일 줄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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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3일차 수색…유관기관 상황판단회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5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실종된 중학생 1명(중3, 남)에 대해 3일차 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7일 밝혔다. 해경은 표류 예측시스템을 통해 어제보다 수색 범위를 확대했으며, 경비함정 등 수색세력도 추가로 동원해 집중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연안구조정 등을 이용하여 거제 동방 해역까지 집중수색 확대, 사고 해점을 중심으로 중특단‧특공대‧소방‧민간세력의 광범위 수중수색, 해경, 육경, 소방, 군과 교대로 5대의 헬기를 통한 항공수색을 펼치는 중이며 해안 경계부대 및 유관기관과 해안가도 지속해서 수색하고 있다.한편 7일 오전 9시경 다대포해수욕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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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척결 총력 대응…1억8000만 원 보이스피싱범 구속
부산경찰청은 지난 9월 22부터 반사회적 민생침해범죄인 보이스피싱 척결에 총력 대응중이다. 다음은 주요 사례이다.<신속출동신종보이스피싱피해예방>10월 5일 오전 9시 27분경 부산진구 소재 한 은행 내에서 '손님이 입금하려는 계좌가 보이스피싱 같다'라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부산진서 부전지구대가 신속출동했다.A씨(60대·남)가 SNS로 '사랑하는 자기 돈을 보내줘요 제발'등의 대화를 나눈 사람에게 현금 300만 원을 송금하려는 것을 차단해 피해를 예방했다.송금계좌는 해외계좌로 최근 다수의 남성 이름으로 수백만 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 '로맨스 스캠'(SNS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의 이성에게 접근하여 상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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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부산경찰청장, 다대포해수욕장 중학생 실종사건 수색현장 점검
지난 5일 발생한 다대포해수욕장 중학생 1명 실종 사건 관련, 경찰은 6일 현장에서 진정무 부산경찰청장 주재로 수색지원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했고, 기존 수색에 동원되던 경력을 대폭 증원, 7일 3개 기동대 및 경찰 헬기 2대, 드론 5대 등을 지원해 다대포 해안가 일대 및 연근해 주요지점에 대한 수색지원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진정무 부산청장도 수색현장에 직접 나와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가용경력,장비등을 최대한 동원 수색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고, 수색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수난사고는 중학생 10명이 10월 5일 오후 4시경 다대포해수욕장에 방문했다가 그중 7명이 입수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3명은 자력으로 물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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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화탄 피워 극단적 선택 시도중 화재…의식불명
<착화탄 극단적선택 시도중 화재-동래>10월 7일 0시 20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다가구 주택 1층에서 5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 냄비에 착화탄을 피워 극단적선택을 시도하다 불티가 침대시트에 옮겨붙어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10분만에 진화됐다. 벽면 등 일부 소훼됐다. A씨는 의식불명으로 병원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회동수원지내 익사-금정>10월 6일 오후 11시 27분경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상현마을 소재 회동수원지옆 경사지 인근에 있는 밭에 A씨(80대·남)가 물을 공급하기 위해 호스 연결작업을 하던중 실족해 익사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의 처가 실종신고했다.경찰은 실종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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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터널 요금소 일반부스 충격 트레일러 교통사고
10월 7일 오전 6시 48분경 백양터널 요금소 일반부스(모라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행중인 트레일러가 운전부주의로 요금소 보호 시설물을 충격했다(음주, 졸음운전 ×).출근시간대로 후방정체 예상되어 30분만에 신속 견인 처리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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