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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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통호소 응급환자 긴급 구조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1일 오전 2시 54분경 남부민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복통을 호소하는 응급환자를 긴급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A호(바지선)의 선원 B씨(68·남)가 저혈압과 복통을 호소하며 걷기 어려워하자 동료선원이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했다.해경은 신속히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긴급 응급조치 후 신속히 부두로 이송, 119에 인계했다고 전했다.해경의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 덕분에 선원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고신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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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김대군 의장에게 성추행 고소접수사실 알려준 경찰 기소의견 송치
부산경찰청 수사과는 기장군의회 김대군 의장 성추행사건관련, 김 의장에게 고소접수사실을 등을 알려준 B모 경위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9월 17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공무상 비밀 누설죄는 자신의 직무에 관한 사항은 물론 타인의 직무에 관한 것도 포함된다. 이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년 이하의 자격 정지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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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정관산업로 회동교차로 승합차가 9톤 메가트럭 추돌 현장 사망
9월 20일 오전 11시 31분경 부산 금정구 회동동 정관산업로 회동교차로 정관 방면 300m 지점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6·남)운전의 투리스모 승합차가 불상의 이유로 진행방향(편도4차로) 우측 갓길에 주차된 메가트럭(9톤) 차량의 후미 부위를 추돌해 현장에서 사망했다. 동승자는 없었다.금정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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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풍산개 망치로 수회 때려 숨지게 해
9월18일 오전 9시 40분경 부산 사상구 A씨(60대·남)의 주거지 2층 옥상에서 4년전부터 키우던 개(풍산개,암컷)가 사료를 주면 물려고 한다는 이유로 망치로 머리를 수회 때려 죽인 사건이 발생했다.개를 망치로 죽이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 현장 출동, 피해현장 등 확보했다. 부산사상서 수사과는 A씨에 대해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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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사거리 2중 충돌 교통사고
울산소방본부는 9월 18일 오전 3시 45분 울산 남구 신정동 현대해상사거리 도로상에서 2중 충돌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 구조, 경상환자 3명은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고 밝혔다.경찰은 교통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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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메신저 피싱 사기막은 편의점 종업원 감사장
부산북부경찰서(서장 소진기)는 지난 9월 9일 오후 5시 4분경 북구 화명동 소재 모 편의점에 근무중, 딸을 사칭해 상품권을 구매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60대 여성 손님이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려 하자, 피싱사기를 의심하고 신속히 112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종업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A씨는 평소 피싱사기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 노령의 피해자가 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혹시 모를 피해 예방을 위해 피해자에게 상품권을 판매하지 않았다. 이어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딸과의 전화통화를 권유하며 침착하게 대처해 피해를 방지했다.소진기 서장은 "최근 사기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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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40대주민, 보이스피싱조직에 역으로 전화해 송금책 붙잡아 경찰 인계
부산영도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조직에 역으로 전화해 붙잡아 경찰에 인계한 영도구거주 주민에게 경찰서장 표창 및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혔다.보이스피싱조직인 A씨(50대·여)는 지난 9월 9일 부산 영도 00마트앞에서 피해자 B씨(40대·여) 휴대폰에 금융기관 사칭 악성앱을 설치하게 한후 '대출계약 위약금이 부과되는데 안내려면 지금 바로 대출금을 상환하라' 속이고 800만원을 편취했다.이후 피해자 B씨로부터 피해내용을 들은 영도구 거주 지인 C씨(40대·남)는 피해자에게 걸려온 전화번호로 자신도 대출을 받고싶다며 전화해 송금책을 중구 소재 00가게 앞으로 유인해 붙잡아 영도경찰서에 인계했다.영도경찰서는 수사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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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매곡동 25톤 카고차량 후진중 5m아래 추락 화재
9월 17일 오후 1시 43분경 울산 북구 내곡 산업6길(매곡동) 도로상에서 25톤 카고차량 후진 중 하부도로로 추락(5m)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완진됐다. 사고로 전신주가 전도돼 한전에서 조치중이다.운전자는 자력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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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프라이드 승용차 전봇대 충격…병원이송 중 사망
9월 17일 오전 3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아파트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프라이드 승용차가 불상의 이유로 전봇대를 충격후 엔진부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씨는 부산대병원 이송중 사망했다.사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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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고가교서 K7차량 엔진부위 원인불상 화재 발생
9월 16일 오후 6시 50분경 부산 영도구 영도고가교(남항-->부산항) 진행하던 K7승용차 엔진부위에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진화 및 견인작업 등으로 약 1시간 1개차로 통제로 약 300미터 후방정체가 빚어졌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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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다가구주택 화재…경상자 4명 병원이송
9월 16일 오전 1시 52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주택 3층에서 검은연기 및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4건)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해 22분만에 완진했다.이 과정에서 거주자 6명 구조완료하고 경상자 4명(연기흡입)은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및 피해내용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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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발암물질 부작용 수입금지 치과의료 약제 디펄핀 밀수입·유통 일당 검거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은 1급 발암물질에 따른 부작용으로 수입이 금지된 치과의료 약제인 ‘디펄핀(Depulpin)’을 외국인 여행객을 이용해 밀수입한 A씨를 구속하는 한편, 밀수입된 디펄핀을 치과 병・의원 등에 유통한 치과재료상 23명과 이를 환자에게 투여한 치과의사 8명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A씨 등이 밀수입한 디펄핀은 총 273개로 약 3만2천명의 환자에게 투약이 가능한 분량으로, 이중 대부분은 전국의 치과의원에 유통돼 신경치료를 요하는 환자들에게 불법 처방됐고, 투약을 위해 보관 중이던 디펄핀 24개(2,880명 투약 분)는 세관에 압수됐다.디펄핀은 치아근관치료(신경치료)시 신경의 비활성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임시수복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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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콜센터 범죄단체 총책 등 24명 검거…18명 구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중국에서 콜센터 사무실을 운영하며 2015년 1월경부터 2019년 5월경까지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30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20여억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조직원 24명을 범죄단체조직·활동 및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2019년 5월중순경 중국 공안과의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총책 A씨를 중국 현지 주거지에서 검거하는 등 2020년 1월까지 조직원 24명을 검거, 이 중 18명을 구속했다. 총책 A씨는 중국 후이저우시에서 조직원 숙소 및 콜센터 사무실로 사용할 아파트를 임차하고 팀장ㆍ상담원을 모집한 뒤 여러 조직원들이 역할을 분담, 금융기관을 사칭하고 발신번호 변작, 악성앱 설치 등의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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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변성완 부산시장권한대행 기소의견 송치 당연한 일"
정의당부산시당은 9월 14일자 논평에서 “지난 7월 23일 폭우로 인한 초량지하차도 사망(3명)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경찰청 수사전담팀이 집중호우 당시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의 직무유기 혐의에 대해 조사를 끝내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했다.경찰조사에 따르면 변 권한대행은 보고를 받았으메도 불구하고 관사가 들어가 잠을 잤으며, 그사이 시청에서는 상황판단회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것처럼 조작하는 일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변 권한대행이 피소에 이어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은 시민들의 정의관념에서 매우타당하다는 것이다.논평은 “긴급한 상황에서 시장이 관사로 가서 잠을 청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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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역 교차로 9중 충돌사고…중상 1명·경상 6명
https://youtu.be/kHxCWg-3eP4(최종) 9월 14일 오후 5시 42분경 해운대 중동 이마트앞 교차로 교통사고로, 중상 1명, 경상 6명이 발생했다.(사고차량)1)포르쉐 (A,40대·남)2)A6 TESI (B,50대·남)3)토러스(C,50대·남)4)오토바이와이드(D,40대·남)5)그랜저(E,60대·남)6)버스(F,60대·남)7)코란도C(G,50대·남)8)BMW(H,50대·남)9)쉐보레(I,40대·여)*1,4,6,7운전자 병원치료중*1-9운전자 음주 X*중상1, 경상6-포르쉐차량이 해운대센트럴 푸르지오(옛스펀지)앞에서 도로에 정차중이던 2차량의 좌측면을 충격후 500m도주 하던중, 중동지하차도에서 선행중인 3)차량 후면을 추돌하고 재도주, 중동지하차도 사고후 70m진행중 중동역교차로에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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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한국석유공사 원유 유출 관련 지자체와 방제작업 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은 “한국석유공사 원유부이 기름 유출사고 발생에 따라 경비함정, 방제정 등 총 42척을 동원하여 해상방제작업을 이미 종료(9월 12일)했고, 현재 해안방제 주관기관인 지자체와 함께 해안 부착유를 제거하는 등 방제작업 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14일 오후 2시 현재 해안방제는 지자체와 함께 방제 작업에 참여한 바 있는 민간전문가, 방제업체, 손해사정인(SCAT) 등은 “울주군, 기장군에 오염된 해안지역 대부분은 어민들이 관련단체와 참여하여 ‘갯닦기’ 작업을 통해 해안에 부착된 상당부분의 기름이 제거되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울산해경은 마을 공동어장의 피해를 호소하는 어민 등의 입장을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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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신고의무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노일석)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소재불명 상태가 지속된 보호관찰 대상자 K씨에 대한 집행유예가 법원의 결정으로 지난 9월 9일 취소됐다고 14일 밝혔다.보호관찰 등을 조건으로 한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되면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주거·직업·생활계획 등을 신고할 법적 의무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 집행유예가 취소된 K씨는 점유이탈물횡령으로 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판결을 받고, 해당 판결이 확정됐으나 장기간 보호관찰 대상자의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신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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