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조사에 따르면 변 권한대행은 보고를 받았으메도 불구하고 관사가 들어가 잠을 잤으며, 그사이 시청에서는 상황판단회의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 것처럼 조작하는 일까지 일어났다고 한다. 변 권한대행이 피소에 이어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은 시민들의 정의관념에서 매우타당하다는 것이다.
논평은 “긴급한 상황에서 시장이 관사로 가서 잠을 청한 것도 그렇고, 억울한 유족들이 최종책임자인 시장권한대행을 찾아가 면담을 요청하는데도 문전박대하는 것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전례없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상식에 벗어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 일벌백계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