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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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오후 9시이후 행정명령위반 10곳 단속
부산경찰은 12월 10일 코로나19관련 오후 9시이후 29건의 112신고를 접수받아 총 10개업소(일반음식점8,실내체육시설1, 휴게음식점1)를 단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단속 사례를 보면 일반음식점에서 오후 9시 이후 포장 배달만 허용한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매장내영업(8), 스크린골프장에서 오후 9시 이후 행정명령 위반하고 영업(1), 편의점에서 오후 9시 이후 취식 금지한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야외테이블에서 취식(1)했다.아울러 중점관리시설 37개소에 대해 10일 오후 8시부터 4시간 지자체 등과 합동점검을 벌여 2개 업소를 단속했다. 오후 9시 40분경 강서구 명지동 소재 00음식점등 2개소가 오후 9시 이후 영업금지에도 불구 영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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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대교 아래 화재선박 긴급진화…승선원 전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0일 오후 부산대교 아래 화재선박이 발생해 긴급히 진화하고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2분경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해상 순찰 중 A선박(430톤, 바지선, 승선원 3명)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해경은 신속히 경비함정 2척, 중앙특수구조단, 영도 연안구조정을 추가로 급파했으며, 승선원을 신속히 대피시킨 후 소화펌프를 이용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했다고 전했다. 해경의 발 빠른 초동조치로 인명피해와 해양오염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작업자 3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알렸다.부산해경은 선박에서 작업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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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음주운항 및 불법조업 선박 잇따라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2월 9일 오후 3시 49분경 다대포항 내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선장을 해사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다대파출소에서 관할해상을 순찰 중 인근 조선소에서 선박 해체 작업하던 작업자가 A호(7.41톤, 작업선)의 음주운항이 의심된다는 신고에 따라, 확인한 결과 A호의 선장 B씨가 혈중 알코올 농도 0.045% 상태에서 선박 접안작업을 위한 운항을 했다. ※ (해사안전법 41조) 술에 취한 상태에 있는 사람은 조타기등 조작하거나 조작할 것을 지시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 (해사안전법 107조) 이를 위반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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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동아대 전 총장 불구속 기소의견 검찰송치
부산사하경찰서 수사과는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동아대학교지부의 고발로 2016년 8월부터 교비회계에 속한 수입중 4억원 상당을 학교법인 소송비용, 변호사 자문료 등 다른 용도로 사용한 혐의(업무상횡령, 사립학교법위반)로 동아대 한석정 전 총장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사립학교법 제29조 제2항의 위임을 받아 교비회계의 세출에 관한 사항을 정하고 있는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 제2항은, 학교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및 물건비(제1호), 학교교육에 직접 필요한 시설․설비를 위한 경비(제2호), 교원의 연구비, 학생의 장학금, 교육지도비 및 보건체육비(제3호), 제1항 제8호의 차입금(교비회계의 세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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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고개 일원 산불발생… 헬기동원 신속 진화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12월 9일 오후 1시 28분경 해운대구 중동 산42-25번지(문텐로드 해월정 아래)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으나 신속한 초동대처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부산시는 산불 신고가 접수된 즉시, 헬기 2대(산림청 1·소방 1)를 비롯해 진화인력 121명과 진화 차량 22대, 기타 장비 100점을 현장으로 신속히 투입했다. 오후 2시경 주불이 진화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은 600㎡가량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진화인력이 남아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작업 등 산불 확산을 방지하고 있다.부산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작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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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야산 산불
12월 9일 오후 2시 43분경 울주군 온산읍 삼평리 인근 야산에 산불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51분에 완진됐다.소실면적 0.1ha,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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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농산물 앞 도로 트레일러고장으로 교통통제
12월 9일 오후 2시5분경 수영 강변대로 반여농산물 방면 대림아파트앞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유턴중 고장으로 농산물방면 편도4차로 도로를 막고 있는 상태다. 경찰은 농산물에서 해운대 방면 2개차로 통제하고 소통중이다. 양방면으로 후방 약2km정체 발생, 정상소통까지 약 1-2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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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해외수출 등 투자 미끼 2억 편취 50대 구속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 수사과는 B씨(40대·여)를 상대로 유망한 투자처를 알고 있는것처럼 행세하며, 화물차 해외수출 및 재개발사업 등에 투자하면 큰 돈을 벌수 있다고 속여 2억1천만 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사기 혐의로 구속해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은 고소장 접수 후 관련자 등 수사 해 지난 11월 13일 구속해 이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앞서 A 씨는 수년 전에도 중고차 해외수출을 미끼로 또다른 피해자 C 씨에게 2억 원이 넘는 돈을 뜯어낸 전력이 있었다. 이 사건의 형사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에 똑같은 사기행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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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와인병의 가격표 떼내 고급 와인병에 붙여 19병 절취 30대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 형사과는 과거 구입한 저렴한 와인병의 가격표를 미리 준비해 매장 내 고급와인병에 부착한 뒤 무인계산대에서 계산하는 방법으로 19병(26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0대·남)를 절도 혐의로 형사입건해 수사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2019년 9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부산,경남일원 00마트 등 5개소 와인코너에서 17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와인병에 붙은 가격표를 햇빛에 오래동안 놔두면 자연스럽게 벗겨진 점을 이용했다. 가격표에는 상품의 고유번호가 등록되지 않고 금액 정보만 표시되기 때문에 범행이 가능했다.경찰은 CCTV에서 수상한 행동을 포착한 A씨를 추적해 찾은 집에서 와인 19병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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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삼락방면 대저IC 트레일러 좌전도 사고
12월 8일 오후 1시 10분경 중앙고속도로 삼락방면 대저IC부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대저JC에서 삼락IC방면으로 가던 트레일러가 운전부주의로 2차로상 좌전도된 사고다.견인 조치중으로 약 2시간 이후 정상소통 예정이다(1개차로 소통가능, 후방 약4Km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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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2터널 출구 지나 덤프트럭과 오토바이 충격…오토바이 운전자 현장 사망
12월 8일 낮 12시 40분경 동래구 만덕2터널 미남방면 출구로부터 370m지점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25톤 덤프트럭 운전자 A씨(50대·남)가 편도 4차로를 4차로로 진행중 같은 방면으로 진행중인 B씨(23·남)운전의 오토바이(혼다100cc)와 충격했다.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동래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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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직 속이고 돈을 가로챈 20대 구속 송치
보이스피싱조직에 속은 피해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받아 송금하지 않고 가로챈 20대가 검거됐다. A씨(20대·남)은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받으면 중간에서 가로챌 생각으로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책으로 가담했다. 그런 뒤 지난 10월 6일 부산 부산진구 지역에서 피해자 B씨(남)에게 채권팀을 사칭해 1000만 원을 받아 송금하지 않고 편취했다.또 11월 11일 친구 신분증을 이용해 다시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하고, 부산 사하구지역에서 피해자 C씨(남)에게 채권팀 사칭해 700만 원을 편취했다.부산진서 지능팀은 피해신고 접수후 CCTV등 추적수사 끝에 은신처에 있던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은 나머지 내용은 송치후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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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주택가 이면도로서 좌회전 하다 보행자 충격…보행자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12월 7일 오후 9시 15분경 부산 남구 못골번영로 72번길 7 앞노상 (주택가 이면도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쏘나타차량 운전자 A씨(40대·남·음주해당없음)가 귀가하기 위해 주거지 앞 골목길에서 좌회전 하던 중 걸어오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했다. B씨는 병원이송치료 중 8일 오전 5시 5분경 뇌출혈 등으로 사망했다.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사고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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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오후 9시이후 영업 주점 등 8곳 합동단속
부산경찰은 6일 코로나19관련 감영병예방법 위반 112신고 25건을 접수받고 출동해 8건(중부 1, 사상 2, 해운대 2, 동부 3)을 단속했다고 7일 밝혔다.총 8건 단속중, 일반음식점에서 오후 9시이후 포장 배달만 허용한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매장 내에서 영업한 7곳, 노래연습장에서 학생출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 위반하고 고등학생 입장 영업 1곳 이다.초량동 소재 00주점 등 8곳은 오후 9시이후 영업해 지차제 단속반 통보, 합동 단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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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작사 앞 음주교통사고…시내버스에 이어 철제차단벽 충격
12월 6일 오후 11시 53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 앞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스포티지차량 운전자 A씨(20대·남·대학생)와 동승자 B씨(20대·남·군인)는 용호동 한 원룸앞에서 같이 술을 마시고 3km가량 운전해 가던 중 반대차선에서 운행하던 20번 시내버스 범퍼를 1차 충격, 다시 해군작전사령부 제2정문(철제차단벽 10m가량)을 충격했다. 사고후 도주하려는것을 시민들이 차량으로 막은후 출동한 남부경찰서 용호지구대 경찰관이 검거했다(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 취소수준).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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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신항 범월갑 방파제 인근해상 좌초선박 선원 4명 전원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2월 6일 오후 울산 범월갑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예인선 선원들을 긴급 구조하고, 사고선박에 대해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경 작업 이동 중이던 견인용 예인선 A호(173톤,울산선적,승선원 4명)가 범월갑 방파제앞 케이슨(선저하부 콘크리트구조물)에 좌초돼 선박이 기울어지고 있다며 울산항 VTS경유, 긴급구조요청 신고됐다. 신고를 받은 즉시 울산해경 진하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울산해경구조대와 경비정을 현장에 급파, 최우선적으로 승선원 4명 전원을 구조하고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했으며 구조대을 투입, 선내 잔류인원이 없음을 확인한 뒤 기름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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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동구 방어진 화암추 방파제 추락 익수자 70대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6일 오전 동구 방어진 화암추 방파제에서 한 남성이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신속 구조 후 병원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7분경 “화암추 방파제에서 사람이 빠져 건져 올리고 있는데 의식이 없다”며 119경유 신고 접수됐다.울산해경은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울산구조대를 급파, 인근 해상에 있는 한 남성을 발견, 곧바로 긴급 구조했다.구조된 A씨(70대·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방어진항에 대기시켜 놓은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울산해경 관계자는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그리고 방파제 테트라포트는 대단히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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