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계류 중이던 소형바지선(목재뗏목, 폭3m X 길이4m)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명지파출소 직원이 발견, 즉시 소화펌프를 이용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 했으며, 발빠른 초동조치 덕분에 인명피해와 해양오염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발전기 전원을 끄지 않고 기름 수급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