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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명지파출소 앞 해상 화재선박 긴급진화…인명피해 없어

2021-03-22 14:14:40

선박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선박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22일 오전 9시 2분경 명지파출소 앞 해상에서 화재선박이 발생해 긴급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계류 중이던 소형바지선(목재뗏목, 폭3m X 길이4m)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명지파출소 직원이 발견, 즉시 소화펌프를 이용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 했으며, 발빠른 초동조치 덕분에 인명피해와 해양오염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발전기 전원을 끄지 않고 기름 수급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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