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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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귀가 여성 폭행 용의자 30대 남성 검거
부산진경찰서 강력팀은 5월 22일 오전 5시경 관내 한 오피스텔 엘리베이터 앞 입구에서 귀가하는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 30대 남성 A씨를 25일 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용의자를 추적해온 경찰은 이날 오후 6시 10분경 탐문수사 중에 사상구 소재 한 모텔에서 은신 중인 A씨를 검거했다.경찰은 A씨 상대로 범행동기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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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터널 내 4중 교통사고 발생
5월 25일 오후 4시 27분경 부산 사상구 백양터널 내(당감→모라방향) 350m지점서 4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20대·여·경상)운전의 레이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앞서가던 B씨(50대·남·경상)운전의 SM5 차량을 추돌하고 그 충격으로 선행하던 C씨(20대·여·경상)운전의 스파크 차량, D씨(40대·남)운전의 포드 차량이 순차적으로 추돌했다. 4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는 해당 없다. 오후 5시경 조치완료로 정상소통됐다.경찰은 차량블랙박스 분석 등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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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 오피스텔 공사현장서 안전사고(사망) 발생
5월 25일 오후 3시 30분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사망)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공사현장 3~4층 계단에서 혼자 미장 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추락, 오후 3시 40분에 사망했다. 기장서 강력팀 출동, 현장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수사중이다. 사업장 50억 원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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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1억8천만 원 총책 전달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부산서부경찰서 형사과는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20대·여)를 구속 수사중에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말부터 4월 말까지 한달간 11명을 상대로 총 1억8000여만 원을 총책에 전달한 혐의다. A씨는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현금을 수거한 뒤 총책에게 무통장입금으로 현금을 전달하고 한 건당 30만 원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 서부서 형사팀에서 4월 말 검거, 5월 23일 구속영장 발부됐다. 경찰은 세부내용은 수사중으로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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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보완수사로 200억 원 대 '자영업자 지원 사업자대출'사기 10명 기소
부산지방검찰청 조세·보건범죄전담부(부장검사 박광현)는 25일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등 혐의의 조세범처벌법위반 송치사건 수사중 철저한 직접 보완수사를 통해 전문자료상, 금융브로커, 대출의뢰인 모집책 등 대출사기 조직원 10명을 인지, 그 중 5명(A~E)을 구속기소하고 나머지 5명은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대출의뢰인 총 25명, 피해금 합계 약 32억 원, 동원된 허위 세금계산서 200억 원 상당이다.검찰은 송치된 피의자 배후에 언론인을 가장한 전문자료상이 있음을 밝혀내고, 200억 원대 허위세금계산서 발행의 진짜 목적이 전직 은행원 출신 금융브로커까지 낀 매출자료 조작을 통한 조직적 '자영업자 지원 사업자 대출'사기 범행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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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외보이스피싱 특별검거기간 중 3개조직 42명 검거 16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해외보이스피싱 조직 특별검거기간(21. 11. 1. ~ 22. 2. 28.) 중 중국에서 활동하는 3개 보이스피싱 조직원 42명을 사기, 범죄단체조직·활동 혐의로 검거하고 이들 중 16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중국 칭다오, 광저우 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전화상으로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저금리 대환대출’명목으로 370여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총 33억여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3개 조직의 일당 중 중국에 있던 2명을 공조수사를 통해 국내로 송환·검거(인천공항)하고, 국내에서 활동중이던 나머지 조직원 40명도 검거했다. 아울러 이들 일당의 검거과정에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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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바다에 버린 마약 주사기로 필로폰 투약 조폭 등 50대 2명 구속 송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성현) 마약수사대는 바다에서 발견된 수십 개의 필로폰 투약 주사기에 묻어 있는 혈흔의 신원을 추적하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50대)와 A씨의 지인 B씨(50대)를 검거하여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년 11월 초순경 조직폭력배인 A씨와 지인 B씨가 투약한 마약 주사기 수십 개를 돌멩이와 함께 검정 비닐봉지에 담아 부산항만공사 인근 부두 앞 바다에 버린 것이 우연히 낚시객이 낚시를 하던 중 바늘에 걸려 올라와 발견되면서 해경에 덜미가 잡혔다. 남해해경청 마약수사대는 해당 주사기 수십 개에서 동일한 성분의 필로폰과 A씨와 B씨의 혈흔이 검출되어 신원을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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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산불발생... 산림당국, 1시간 16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4일 오후 10시 8분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유천리 산 98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산불을 1시간 16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진화인력 75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3명, 소방대원 28명, 기타4명)을 투입했다..산림당국은 쓰레기소각으로 인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발생했으며, 현장의 산불진화대원을 집중투입해 방화선을 구축하고 산불을 진화했다고 설명했다.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진화 완료 후 쓰레기소각으로 인한 가해자에 대한 신변을 확보해 조사할 예정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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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귀가하던 여성 폭행하고 달아난 남성 추적중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귀가하던 피해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남성에 대해 CCTV분석 등 용의자 추적중에 있다고 24일 밝혔다.5월 22일 오전 5시경 부산 부산진구 소재 한 오피스텔 입구 현관에서 귀가중이던 피해여성을 불상의 가해남성이 폭행을 가하고 달아난 사건이다.경찰은 세부내용은 알려드릴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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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자갈치크루즈 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23일 오전 5시 40분경 자갈치크루즈 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오전 5시 32분경 자갈치크루즈 유람선 선착장 앞 해상에서 줄을 잡고 있는 익수자(70대, 남자)를 지나가던 신고인이 발견, 해경과 소방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5시 36분 현장 도착, 익수자를 구조했다. 익수자는 당시 음주상태로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하여 모포를 이용하여 응급처치 후 창선119에 인계했였고 익수자는 이후 부산 고신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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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대평동 삼영조선 앞 해상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5월 21일 오전 2시 8분경 영도 굴항 삼영조선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영도 대평동 삼영조선 앞 해상에서 익수자(60대·여)가 바다에 빠진 것을 지나가는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2시 15분 현장 도착, 익수자를 구조헸다. 익수자는 당시 약한 음주상태로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모포를 이용하여 체온유지 및 응급처치 후 119에 인계했고 익수자는 이후 해운대 백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해경은 “음주 후 추락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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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선거벽보훼손 사건 수사 착수
부산동래경찰서는 선거벽보훼손 사건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5월 20일 오전 동래구 명륜동 한 병원 벽에 부착된 선거벽보중 모 당 소속 후보 1명의 벽보가 훼손된 것을 동래구 선관위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동래서 선거전담반 출동해 주변 CCTV확인 및 훼손된 벽보는 과학수사팀에 감식 의뢰했다.공직선거법 제240조(벽보, 그 밖의 선전시설 등에 대한 방해죄) ①정당한 사유없이 이 법에 의한 벽보ㆍ현수막 기타 선전시설의 작성ㆍ게시ㆍ첩부 또는 설치를 방해하거나 이를 훼손ㆍ철거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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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에쓰오일공장서 폭발사고…사망 1·중상 4·경상 5명
5월 19일 오후 8시 51분경 울산 온산공단(석유화학단지) 에쓰오일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후 8시 57분 대응1단계에 이어 오후 9시 40분 2단계 발령했다. 오후 9시 50분 타시도 소방력 공동대응 요청(부산, 경북). 20일 0시 24분 인명검색중 사망자 1명 발견, 0시 28분 연소확대 우려없어 타 시도 소방력 철수했다. 오전 5시 24분 탱크의 연결된 부위에 화염를 냉각조치하고 있으며, 배관과 탱크내부에 가연성가스가 모두 빠져 나올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화재확대는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지만 다만 화재완진까지는 약2~3시간 더 소요 예상된다.알킬레이션 추출 공정중 C4컴프레이션 후단 밸브 정비작업 중 폭발 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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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명지 순아항 인근 해상서 1명 실종… 총력 대응중
부산해양경찰서는 5월 19일 오후 1시 45분경 명지 순아항 인근 해상에서 1명이 실종되어 명지파출소,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급파하여 집중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현재 잠수요원 6명 투입, 사고해점에서 신호대교 부근까지 광범위하게 수색중이며 현재 3차 수색 종료했으며 민간어선 동원, 그물을 이용해 해상 수색중이다. 사고해점 수중 시야는 10cm, 수심은 최고 8~11m, 최저 1m이며 사고해점 주변은 뻘과 자갈로 이뤄져있다. 부산해경은 실종자 A씨에 대한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동원세력 - 해경(3) : 명지파출소, 신항파출소, 중앙해양특수구조단 - 유관기관 : 소방 - 민간세력 : 하동호 등 1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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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봉래동 내리막길서 운전미숙으로 난간공사 인부 2명 충격
5월 19일 오전 10시 40분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아파트 옆 내리막길에서 운전미숙 교통안전사고가 발생했다.2,5톤 카고차량 운전자 C씨(30대·남·음주해당 없음)가 부주의로 난간 공사중이던 베트남 국적 인부 2명(40대·남)을 범퍼로 충격, 인부 2명이 3m가량 아래로 추락해 병원 이송됐다. 차량 앞 범퍼, 난간공사 자재가 파손됐다.영도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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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염포산 부근 막사 화재
5월 19일 오후 2시 20분 울산 북구 염포동(염포산 부근) 막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3시 4분경 완진됐다.소방은 부주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인원 36명과 장비 1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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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매암동 매설 배관서 암모니아 누출…인명피해 없어
5월 19일 오전 7시 42분경 울산 남구 매암동 석유화학공단에 매설된 암모니아 운송배관에서 원인 미상의 암모니아 누출사고가 발생했다.소방은 밸브차단 및 배관 내 잔류가스 제거 등 안조죄 작업중이다(장시간 소요예정).인명피해는 없었다. 원인과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 인원 29명과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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