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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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지사동 9차선 대로 3중 교통사고…운전자 2명 병원이송
3월 15일 오후 7시 30분 부산 강서구 지사동 범방 sk주유소 앞 9차선(편도 5차로/편도 4차로) 노상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해당주유소 내에서 A씨(50대·남·부상없음·음주해당없음)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경마장방면 1차로로 진입중, 2차로 진행중인 B씨(40대·남)운전의 그랜저 차량 전면을 충격해 그랜저 차량이 반대차로로 튕겨 나가 왼쪽으로 전복되면서, 반대편 가락IC방면 진행중이던 C씨(40대·남)운전의 산타페(SUV) 차량 앞 부분을 충격했다.운전자 B씨와 C씨는 병원이송됐다. 오후 8시경 사고처리 완료돼 정상소통이 됐다.경찰(강서서)은 트레일러 운전자 등 상대 사고원인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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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소속 A경위, 만취상태서 성추행 시도·폭행 혐의 직위해제
부산 연제경찰서는 지난 3월 8일 밤 연제구의 한 거리에서 부산경찰청 소속 A(남)경위가 만취상태에서 행인 B(여)에게 성추행 시도 및 이를 저지하는 인근 행인들과의 폭행 혐의로 입건, 수사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경위는 직위해제된 상태이다.경찰은 세부내용은 수사진행중으로 알려드릴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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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인근 해상 가슴통증 호소 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15일 오후 1시 30분경 남외항 인근 해상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이동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남외항 N-5 묘박지에서 시운전중인 A호(5900톤, 준설선, 방제정) 선원 B씨(40대)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을 동료 선원이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A호의 선체가 높아 현문사다리를 이용해 응급환자를 편승조치 했고, 남항파출소에 대기중인 119에 인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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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사찰입구 회차하던 SUV차량 미끄러져 전도
3월 15일 오후 3시 50분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사찰 입구 진입로에서 A씨(50대·여)운전의 SUV차량이 회차하던 중 운전 부주의로 경사면 약 30m미끄러져 전도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 A씨(음주운전 해당 없음)는 경상을 입어 119로 병원이송됐다. 차량 전면과 우측면이 파손됐다.경찰(연제서 교통사고반)은 추가 위험방지를 위해 폴리스라인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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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자체제작 우유투입구 문따개 이용 상습 절도범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이상률)은 누범기간(3년) 중 타 지역 아파트까지 원정을 가 절도범행한 상습범 A씨를 검거, 구속 수사 중에 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3일 오후 8시 6분경 진주시 소재 한 아파트 우유투입구에 자체 제작한 도구를 이용하여 시정된 문을 열고 침입, 귀금속 등 5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신고 접수 후 검거 전담반을 구성, 수사에 착수했다.A씨는 경찰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 현장으로부터 수 km 떨어진 지점에 차량을 주차, 작업복(회색)으로 갈아입은 후 대중교통을 이용, 범행 장소로 이동했다. 불이 꺼진 집이나 우유투입구를 막지 않은 집을 범행대상으로 정하고 미리 제작한 ‘접이식 문따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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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톤 트럭 정관산업로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
3월 13일 낮 12시 33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백길리(정관산업로 금정 방향)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남)운전의 4.5톤 트럭이 정관산업로(자동차전용도로)를 운행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복된 사고다.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119로 병원이송됐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경찰(기장서 교통안전계)은 백길리 마을 진입로구간을 통제, 오후 2시 45분 견인작업을 완료하고 2차 사고예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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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청학부두 계류선박 화재 진압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3월 12일 낮 12시 58분경 영도 청학부두 안벽에 계류 중인 선박 A호(바지선 617톤, 부산선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방(항만소방서 소방대)과 함께 화재를 13분만에 진압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즉시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남항·영도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소방1호정과 공동으로 소화펌프를 이용해 화재를 신속히 진압했다.해경은 선박 A호 기계실 안에서 선반제작 용접작업 중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계류 중인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하게 될 경우 주변 선박에 화재가 번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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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 고액 현금 분실자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전달책
택시 안에 고액 현금 분실자와의 통화과정에서 보이스피싱 조직 전달책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사실을 밝혀내 검거한 한 경찰이 있다. 주인공은 부산사상경찰서 생활질서계 이준홍 경사다. 사연은 이렇다.2월 24일 오전 1시 부산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A씨(20대·남)가 하차후 택시 뒷자석에서 현금 2천만원이 든 손가방을 발견한 택시기사 B씨(50대·남)가 사상서에 신고했다.사상서 생활질서계 이준홍 경사는 전화통화를 통해 분실자 A씨가 '할머니수술비'라며 보이스피싱의 전형적인 이유를 대고 반환절차상 통장내역 등을 물어보니 당황한 말투에 수상함을 직감했다. 이 경사는 현금 묶음에 날인된 인출은행이 소재한 울산북부서에 보이스피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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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야간산불... 3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2일 오후 9시 39분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산22-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인명피해없이 3시간 11분만에 진화완료 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192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52, 소방 30, 경찰 8, 기타 2)을 신속히 투입해 13일 오전 1시경 진화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임상섭 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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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 산불... 6시간 10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2일 오후 2시 50분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 생곡리 산 41-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6시간 2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9대(산림 7, 소방 2), 산불진화대원 216명(산불특수진화대 등 216)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9시 10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 완료 즉시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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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다세대주택 1층 화재…병원 이송
3월 12일 오전 2시 1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다세대주택(빌라, 7세대) 1층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거주자 B씨(50대·여)의 신고로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10분경 완진됐다. 주거지 내부 반소로 소방서추산 6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다세대 주민 일부 대피했다.화재 진압중 거실에 쓰러진 A씨(70대·남, 2도화상, 연기흡입)를 발견, 병원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은 작은방에서 최초 발화가 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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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영업시간 오후 11시까지 연장 첫날 일제 음주단속…7명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연장(오후 11시 까지)을 시행한 첫번째 금요일인 3월 11일 야간(22~24시) 부산 전역에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7명(면허취소 6명, 면허정지 1명)을 단속했다고 12일 밝혔다.또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54건을 통고처분했다.이번 단속은 영업시간이 오후 9시에서 10시로 연장된 2월 19일부터 3월 9일간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연장 전 동기간 대비 12.5%(3건), 단속은 42.5%(82건)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선제적이고 가시적인 경찰활동을 통해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이번 단속에서는 경찰관을 증원 배치해 32개소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했고,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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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산불... 4시간 40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2일 오전 8시 17분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내대리 11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40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 (산림 6), 산불진화대원 163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33, 소방 28)을 신속히 투입해 낮 12시 58분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현장 기상상황은 바람 북서풍 0.4m/s로 산림당국은 신속한 대처로 산불을 조기에 진화할 수 있었으며, 잔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남태헌 차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최근 건조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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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공무원 등 1800여명 상대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허위 발급 조사중
부산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2018년부터 최근까지 공무원 등 1800여명 상대로 수 백 억 원 상당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을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사문서 위조 등)로 A씨(60대·남)를 지난 2월 입건, 조사중에 있다고 11일 밝혔다.세부내용은 수사진행중인 사항으로 알려 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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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자항 인근 갯바위 고립자 2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11일 오후 3시 20분경 울산시 북구 정자항 북방파제에서 500m떨어진 갯바위에 고립된 A씨(50대·남)와 B씨(5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고립자 2명은 갯바위에서 낚시 레저활동 후, 타고 왔던 고무보트가 찢어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운항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인근 강동해양파출소로 구조요청했다.울산해경은 즉시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해경구조대를 급파, 고립자 A,B씨를 무사히 구조하고 손상된 고무보트를 예인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A,B씨의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시켰다”며 “바다에서 낚시 등 레저활동시에는 구명조끼착용, 사전 장비점검 등 스스로 안전수칙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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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사범 14명 송치·2명 구속·63명 수사중'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제20대 대통령선거(3.9.) 관련 선거사범 총 90건 83명을 수사해 14명을 송치했고 2명을 구속했으며 63명은 수사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현수막·벽보 훼손 60명(72.2%) △허위사실유포 9명(10.8%) △선거폭력 4명(4.8%) 순이다. 19대 대선(50건, 54명 단속) 대비, 단속 건수는 80% 증가, 단속 인원은 53.7% 증가했다.지난 1월 8일(대선 D-60)부터 대구광역시경찰청 및 10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운영하며 엄정한 단속을 전개해 왔다. 대구경찰은, 선거사건 공소시효가 당해 선거일로부터 6개월(9.9.)로 단기인 점을 감안, 수사 중인 사건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연이어 6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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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 전자발찌 음주제한 위반 대상자 구속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신속수사팀은 성폭력 범죄로 출소하여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진주보호관찰소 대상자가 상습적으로 특별준수사항인 ‘음주제한’을 위반한 혐의로 11일 구속했다고 밝혔다.대상자는 주거침입강간으로 2013년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나 술을 마시고 동종 범죄를 저지르는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법원에서 2021년‘음주제한 0.05%’특별준수사항을 추가로 부과 받았다. 이후에도 대상자가 매일 술을 마시자 재범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진주보호관찰소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2월 까지 4회에 걸쳐 불시 주거지를 찾아가 음주측정을 했고 3월 10일 창원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이 음주제한 위반으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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