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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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사찰 내 화재 발생
8월 1일 오전 2시 6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한 사찰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잔불 재발화돼 오전 4시 13분경 완진됐다.2층 법당 내부 일부 소훼됐다. 사찰관계자는 전일 저녁 1층에서 자고 있던중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했다.기장서 형사당직팀은 화재원인을 위해 소방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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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남지하차도 입구 300m전방 심정지의심 택시기사 교통사망사고
7월 31일 낮 12시 23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황령대로 대남지하차도 입구 300m 전방 (대남지하차도방향)에서 택시운행중 기사의 심정지의심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택시가 대남교차로에서 황령터널방면으로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던 B씨(50대·남, 동승자 2명 여성)운전의 BMW차량과 충격후 A씨가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 BMW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이 사고로 2, 3차로 정체가 있었고 오후 1시 2분경 처리완료로 정상소통됐다.남부서 교통사고방은 택시 내부 블랙박스를 확인, 중앙선 침범 전 이미 의식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별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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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7월 29일 오후 11시 25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신고 접수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35분만에 연소확대 방지하며 화재진압 완료했다.소방서 추산 28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95명과 장비 28대가 동원됐다.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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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도시 교차로 SUV차량과 2.5톤 탑차 충돌
7월 29일 오전 4시 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신도시 내 교차로에서 SUV(QM6)차량과 2.5톤 탑차가 상호부주위로 부딪힌 후 탑차가 우전도 된 사고가 발생했다.황생점멸중인 교차로에서 A씨(30대·남)운전의 SUV차량은 명지대로방향 직진운행중, B씨운전의 탑차는 신도시방향 운행중이었다. 탑차에는 C씨(20대·남)도 동승했다.3명 모두 경상을 입었고, 운전자 음주는 해당 없다. SUV차량은 전면 파손, 탑차는 우측면이 파손됐다.강서서 교통사고반이 블랙박스 및 양측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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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앞 해상 어선·요트 접촉사고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27일 오후 8시 18분경 광안대교 앞 해상에서 A호(연안복합, 1.2톤, 우동선적, 승선원 1명)와 B호(마리나요트, 12톤, 승선원 9명(승객7명, 종사자2명) 접촉사고가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27일 오후 7시 50분경 갈치 조업을 위해 우동항에서 출항해 오후 9시 10분경 광안대교 주탑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A호 좌현 선수 부분과 B호 우현 선미 부분의 접촉사고 발생, 이후 A호 선장이 부산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해 현장 확인 결과, A호 선장 오른팔 팔꿈치부분에 약간의 찰과상이 있었으며, B호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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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하윤수 부산교육감 검찰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 지능팀은 부산시교육감 하윤수(당시 후보자)가 선거벽보 등에 졸업 당시 학교명이 아닌 현재 학교명을 기재했다는 부산시선관위 고발장을 부산지검에 접수(5월), 6월 해운대서로 이관조사후 최종 공직선거법(허위사실공표죄) 위반 혐의로 7월 27일 검찰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월 28일 하윤수 후보의 졸업당시 학교명을 기재하지 않은 것(선거벽보와 공보물 등에 졸업 당시 교명인 남해종합고와 부산산업대를 기재하지 않고 졸업 이후 변경된 교명인 남해제일고와 경성대로 기재)과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판단을 내려 부산지검에 고발했다.당시 하윤수 선대위측은 홍보물 제작 과정에서 실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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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포장마차촌 화재
7월 28일 오전 2시 35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포장마차촌(34개소 운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낚시를 하던 행인의 화재 목격 신고로 출동한 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3시 5분경 완진됐다. 식당 3곳 전소, 2곳 반소돼 소방서추산 3019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82명(경찰 10명 포함), 장비 20대가 동원됐다영도서 형사당직팀은 전기적 화재로 추정, 정확한 화재원인은 소방과 합동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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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전 남친과 비교 무시' 여자친구 살해 20대 긴급체포
부산 사상경찰서는 7월 27일 오전 11시 18분경 부산진구 소재 모텔에 은신중인 A씨(20대·남)를 여자친구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23일 오전 6시경 사상구 소재 원룸(B의 주거지) 내에서 연인 관계인 피해자 B씨(20대·여)가 전 남친과 비교하며 무시한다는 이유로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사망케 한 혐의다.7월 26일 B씨의 모(母)가 지난 토요일부터 연락이 안된다며 신고했고 출동경찰이 오후 2시 10분경 원룸 내 화장실에서 사망한 B씨를 발견. 강력팀 현장감식 등으로 용의자 A씨를 특정, 추적해 검거했다. 경찰은 피의자 상대 범행 이유 등 수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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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아동학대 혐의 특수학교 교사 입건 조사중
부산경찰청 여청수사대는 부산의 한 특수학교 교사 A씨(40대)를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 관한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7일 밝혔다.지난 6월 21일 특수학교 내에서 교사 A씨가 수업지도과정에서 B(7·남), C(9·남)의 신체부위를 학대해 B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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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6층 화재
7월 26일 오후 1시 5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베란다로 연기와 불꽃이 발생한 것을 지나가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5분만에 완진됐다. 내부 전소됐다.6층 거주자 A씨(50대·남)는 진화를 시도하다 화상을 입었고 입주민 14명도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사상서 형사당직, 과학수사, 소방 합동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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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노상 오토바이 사망사고…동승자 중태
7월 26일 오전 5시 35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3펌프장 앞 노상에서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10대 들인 A(운전자),B(동승자)가 125cc 오토바이를 타고 다대포해수욕장 방면으로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우측 연석 등 구조물을 충격했다. 병원이송됐으나 A는 사망, B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A, B모두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았다.사하서 교통사고반은 주변CCTV가 없어 근처 CCTV여부, 목격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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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경찰서, 농협 비상임이사 선거 금품제공 등 피의자 68명 검거
대구성서경찰서는 농협 비상임이사 당선 목적으로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 및 알선한 16명과 이들에게 금품을 수수한 대의원 52명 등 총 68명을 농업협동조합법위반 혐의로 검거해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2월 16일 성서농협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장을 접수, 지능팀에서 수사에 착수했다.지난 1월 28일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대의원 1명이 8표씩 행사한다는 점, 과반수 이상 득표를 해야 당선된다는 점을 이용해 다수의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다.경찰은 비상임이사 선거 출마자 15명 중 13명이 200만원에서 1,39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했고, 투표권이 있는 대의원 55명 중 52명이 20만원에서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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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홍도 인근 해상 벌크선-어선 충돌…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26일) 오전 1시 57분경 홍도 남동방 10.5마일 인근 해상에서 A호(29,960톤, 벌크선, 제주선적, 승선원 21명)와 B호(79톤, 외끌이 저인망, 남항선적, 승선원 10명)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부산외항 N-4 묘박지로 이동 중 우현에서 B호가 접근하여 좌현 변침했으나 경미한 충돌 발생, 이후 B호 선장이 이를 통영연안VTS에 신고, 부산해경 상황실로 통보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선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A호는 우현 선수 흘수부 3군데 스크래치, B호는 좌현 선수 6m 파손(굴곡) 및 선수 양망기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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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상표 도용 담배 불법 제조·판매한 피의자 21명 검거…3명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광역수사대(국제범죄수사계)는 상표도용 담배 불법제조(28만 보루상당)·판매해 18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피의자 총21명을 담배사업법위반, 상표법위반 등 혐으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중 총책·공장운영자·공장관리인 등 3명을 구속했다. 범죄수익금 특정(19억 원 상당)후 이중 4549만1334원 기소전 추징보전 조치하고, 불법 제조 담배 등 118박스 압수(폐기)했다. 경남청에 따르면 2020. 11.경부터 2022. 3.경까지 낙동강 주변에 위치한 비어 있는 공장을 임차한 후 담배제조기기(6대) 설치, 불법체류자를 고용해 중국산 담배 상호를 도용해 28만8천 보루를 불법(무허가) 제조하고, SNS를 통해 전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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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택시가 변압기 충격…주변 아파트 일시 정전
7월 25일 오전 6시 8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대우동삼마리나 옆 도로에서 택시가 변압기를 들이받아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택시가 해운대 승당삼거리에서 요트경기장 방면 3차로 진행 중 인도에 있던 변압기를 충격하고 전복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이 사고로 주변 신호기 정전과 주변 아파트 일부 일시 정전됐다. 경찰은 한전에 통보, 현장긴급복구반 출동했다.해운대서 교통사고반은 현장 2개차로 통제, 견인중이며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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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애인의 남동생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집에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는 애인의 남동생(40대·남)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을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7월 22일 오전 1시경 금정구 부곡동 소재 모 아파트 복도에서 '흉기로 폭행을 한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복부 등을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생명지장 없음). 피의자는 현행범으로 체포 및 흉기 압수했다.경찰은 조사 후 구속영장 신청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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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신발제조공장 내 화재…주민 20여 명 대피
7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신발제조 공장 내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시간 여 만에 완진됐다(인원 73명, 장비 23대동원). 공장 내부 일부(샌드위치패널) 및 신발자재(구두완제품 50여 박스)가 소훼돼 소방서추산 3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주민이 탁탁소리가 나고 타는 냄새가 나 확인해 보니 불이 나고 있어 신고했다. 인근 주택주민 20여 명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1층 물품보관창고에서 첫 발화된 것으로 보고 소방 합동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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