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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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소천면 산불…2시간 36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4일 오전 6시 59분 경북 영양군과 경계에 위치한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남화룡리 산 51-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36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 4), 산불진화대원 153(산불특수진화대 등 153)을 신속히 투입해 오전 9시 3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며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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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식 앞두고 전국 곳곳에 산불발생…경북 구미·충북 보은 등
청명(4.5.), 한식(4.6.)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산림청 중앙산불대책본부는 4월 3일 오후 3시 43분경 충청북도 보은군 마로면 갈전리 산 34-1 일원에서 발생한산불을 산불진화헬기 2대(산림 2), 산불진화대원 30명을 투입해 오후 5시 7분경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6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52, 소방 15)을 신속히 투입했다.이번산불은 벌목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담뱃불 실화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앞서 4월 3일 오후 3시 223분경 경상북구 구미시 황산동 산 29일원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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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 산불발생…산림당국, 5시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일 오후 3시 54분에 전북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산 27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5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초대형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 8대(산림 8), 산불특수진화대원 등 산불진화대원 187명(산불공중진화대 등 92, 소방 52, 기타 43)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9시에 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산림 인근 양봉농가에서 병해충 방제하는 훈증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산으로 비화하여 산림 5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실화자 신변을 확보해 조사 중에 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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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산불발생…산림당국 1시간49분만에 완진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일 11시 54분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 675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49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47명(산불전문진화대 등 23, 소방 24)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1시 43분에 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산림 인근 주택에서 쓰레기 소각 중 불티가 산으로 비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80대 여성의 신변을 확보해 조사 중에 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논·밭두렁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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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범일동 이면도로 1톤트럭 전복사고…주택 벽 일부 파손
4월 2일 오전 8시 59분경 부산 동구 범일동 증산로 이면도로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1톤 트럭(동승자 없음)을 몰고 공사현장에 일하러 가던 A씨(50대·남)가 내리막 운행 중 불상의 원인으로 인도 가드레일을 충격 후 전복됐다. 동부서 좌천파출소에서 현장 출동했다. 운전자는 다리부상(경상, 음주 해당 없음, 자력탈출)을 입었고 가드레일과 주택 벽 일부가 파손됐다. 사고장소가 협소해 이날 낮 12시경 견인이 완료됐다.소방(부산진소방서)은 사고현장 안전확보를 위해 로프 등 필요장비 준비 후 사고현장으로 2차 출동, 재차 안전확보 후 보험사 및 경찰에 인계했다.동부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상대 및 차량 블랙박스 등 조사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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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불응 전자발찌 부착자, 보호관찰관에게 현장서 적발 구속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서부지소(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소장 권을식)는 3월 31일 전자감독 피부착자 A씨에 대해 음주·무면허 운전 및 상습적인 야간외출제한명령위반으로 현행범 체포하여 다음 날인 4월 1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9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준강제추행)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보호관찰 4년, 전자감독 위치추적 4년, 야간외출제한명령을 부과받은 뒤 복역 후 2021년 출소했다.그러나 A씨는 무면운전과 음주운전을 반복하여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수회 경고를 받았음에도 또다시 무면허운전과 음주운전을 하고, 야간외출제한명령도 위반하며 귀가하지 않다가 행동관찰을 하던 보호관찰관에게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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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8동 빌라 철거현장서 훈련용 수류탄 발견
4월 1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8동 빌라 철거현장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가 발견됐다.빌라 철거중 현장인부가 수류탄 추정 폭발물(길이 11cm)를 발견, 112신고했다.연제서 토곡지구대는 현장 도착해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인부 대피조치했다.126연대 정보분석조 현장참여 확인한 결과 해당 폭발물은 6·25 직후 사용하던 아군 훈련용 수류탄으로 추정되고 대공혐의점 없어 직접 수거했다. 오후 1시경 현장통제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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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전자감독 대상자 석방된지 9시간만에 현행범 체포 및 구속
부산보호관찰소(부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양봉환) 신속수사팀은 성폭력 범죄로 출소해 전자감독 위치추적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가 상습적으로 ‘외출제한’ ,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30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구속된 대상자는 성폭력범죄의처벌 및 피해자보호에 관한법률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으로 2014년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나, 심야시간에 술에 취하여 재범을 저지르는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심야시간외출제한’ 과 ‘혈중알콜농도 0.1% 이상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법원에서 추가로 부과 받았다.그러나 이후에도 대상자가 재차 음주를 하는 등 재범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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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운전 SUV차량, 부산 서구 암남동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덮쳐 1명 사망·1명 중상
3월 30일 오후 2시 39분 부산 서구 암남동 암남동주민센터 버스정류소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남)가 운전하던 투싼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암남주민센터 벽면을 충격 후 다시 후진해 버스정류장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던 B씨(60대·남), C씨(60대·여)를 충격한 사고다.마침 교통순찰 근무중이던 교통경찰관이 발견, 119 공조로 병원이송했으나 B씨는 병원에서 최종 사망했고 C씨는 다리를 다쳐 병원 치료중이다. 운전자 A씨(음주해당 없음)는 부상을 입지 않았다.서부서 교통사고조사반이 현장 출동, 오후 3시 30분경 현장 수습 완료했다. 경찰은 운전자 상대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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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선박부품 제조공장 화재
3월 29일 오전 10시 9분경 부산 강서구 생곡동 선박부품 제조 공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A동 공장내 부품제작 작업중인 근로자가 원인불상의 화재를 발견,신고했다. 공장 3개동 중 A동(250평) 전소, B동(600평) 반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이날 낮 12시 30분경 완진됐다.강서서 형사팀, 과학수사팀이 정확한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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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 가곡면 산불... 1시간 20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9일 12시 15분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탕곡리 562-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0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 4, 소방 1), 산불진화대원 112명(공중진화대 등 82, 소방 30)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1시 3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이번 산불이 성묘객의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 임상섭 국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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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5부두 앞 트레일러간 추돌 교통사고
3월 28일 오후 10시 50분경 부산 동구 성남로 5부두 앞 교차로에서 트레일러 차량(25톤) 간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5부두 방향으로 가던중 불상의 이유로 신호대기중인 B씨(30대·남)운전의 트레일러차량 후미 추돌, B씨 차량이 밀리면서 앞에 신호대기중인 C씨(4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다.A씨는 중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차량운전자 모두 음주는 하지 않았다. 29일 오전 2시경 견인이 완료됐다.경찰은(동부서 교통사고조사계)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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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대상 치료재료 수입가격 1700억 상당 부풀린 다국적기업들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건강보험 대상인 심혈관 스텐트(좁아진 혈관에 삽입‧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돕는 장치) 등 3천여 종류에 달하는 치료재료의 수입가격을 고가로 조작하여 신고한 유명 다국적기업 B사(2019년 검찰고발, 재판진행중)에 이어 A사를 관세법위반 혐의로 지난해 12월 검찰에 고발해 수사중에 있다고 29일 밝혔다.적발된 업체들(A사, B사)은 의료용 치료재료의 국내 수입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다국적기업으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3천여 종류의 치료재료를 수입하면서 1700억원 상당을 높게(업체별로 실제가격의 평균 1.5배∼2배) 수입신고한 혐의다. 이들 업체는 해외 본사인 수출자와 허위로 마케팅 용역계약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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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외출제한 어긴 전자발찌 대상자, 결국 구속
성폭력 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30대 남성이 외출이 금지된 심야 시간에 외출해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지난 26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25일 대구시 두류동 일대에서 심야 시간에 술을 마시는 등 법원이 명령한 야간 외출제한과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강간상해 등 범죄로 2014년 징역 6년과 함께 전자발찌 부착 2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지난 2019년부터 전자발찌를 부착해 왔다. 지난 해 3월에도 같은 혐의로 수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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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단독주택서 화재…2도화상 병원 이송
3월 27일 오후 9시 27분 부산 사하구 당리동 2층 단독주택내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2분 만에 완진됐다. 아내 A씨 2도 중증화상(55%)을 입어 장림동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 거실전소, 안방내부 반소로 소방서 추산 9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사하서)과 소방은 남편이 이불에 시너를 뿌리로 라이터로 방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남편 B씨를 상대로 조사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3월 29일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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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야간산불발생.. 1시간 18분여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27일 오후 10시 30분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가항리 497-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8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7대, 산불진화대원 9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3, 소방 53)을 신속히 투입, 오후 11시 48분에 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산림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림으로 비화하였으며, 산림당국은 잔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올해 산림인근 주택 및 건축물에서 2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며 “농·산촌 주민은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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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기간 중 상습 준수사항 위반한 40대 가석방 취소
법무부 해남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가석방 보호관찰 기간 중 상습 준수사항 위반 및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보호관찰 대상자 A씨(40대)에 대한 가석방 취소신청이 보호관찰심사위원회에서 인용결정 됐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2월을 선고받아 수감생활 중 2022년 2월 28일 보호관찰 조건부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또한 특별준수사항으로 ‘야간외출제한’ 및 ‘일정량 이상의 음주 금지’를 부과받았다. 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 상습적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정도가 가볍지 않아 구인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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