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해경에 따르면, 남외항 N-5 묘박지에서 시운전중인 A호(5900톤, 준설선, 방제정) 선원 B씨(40대)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을 동료 선원이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부산해경은 A호의 선체가 높아 현문사다리를 이용해 응급환자를 편승조치 했고, 남항파출소에 대기중인 119에 인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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