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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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 부산 광안대교 하판 교각 구조물에 추락
8월 21일 오전 7시 29분경 60대 남성이 부산 광안대교 하판(해운대방향)에 정차한 지인의 차량에서 하차 후 뛰어내려 교각(25번)하부 콘크리트 구조물에 추락한 채 발견됐다.남부소방서 119구조대 및 구급대가 출동해 상태를 확인(심정지 추정)후 해상으로 출동한 해양경찰 선박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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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3대 잇따라 들이받고 아파트 외벽 충격 만취운전자 검거
8월 20일 오후 7시 55분경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최종 북구 화명동 소재 모 아프트 입구 외벽을 충격한 만취운전자(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면허취소)가 현행범 체포됐다.가해차량(벤츠)운전자인 A씨(20대·남)는 이날 백양터널 인근 고속도로 진입방향에서 B씨(20대·남)운전의 그랜저 차량을 측면을 충격했다. 이어 북구 화명동 강변도로에서 C씨(40대·남)운전의 K7차량 왼쪽 후사경 충돌후, 금곡동 강변대로에서 D씨(50대·남, 동승자 2명)운전의 엑센트차량 후면 추돌한 뒤 최종으로 화명동 한 아파트 입구 외벽을 충격했다.5명 모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가해차량은 전면부 파손, 차량 3대는 부분 파손됐다.사상서 교통사고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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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남항대교 달리던 승용차 화재
8월 19일 오후 8시 25분경 부산 영도구 영선동 고가도로 남항대교 끝지점에서 300m(부산항대교방향)으로 달리던 A씨(20대·남·음주해당없음, 동승자 없음)운전의 아반떼 승용차량 보닛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A씨는 보닛에서 연기가 나자 하차해 119에 신고했다. 항만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해 오후 8시 43분경 진화완료했다. 승용차 엔진룸 소훼로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교통경찰이 일시적 차로통제했고 오후 9시 43분경 사고처리 완료돼 정상소통 됐다.영도서 교통조사계는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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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 운행중이던 BMW차량 화재 전소
8월 19일 오후 7시 35분경 부산 광안동 광안대교 상판(해운대 -> 용호동방향)에서 운행중이던 A씨(40대·남, 동승자 없음)운전의 BMW차량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50분경 진화완료됐다. 오후 8시 2분경 사고처리가 완료돼 정상소통됐다.운전자는 하차 대피해 부상은 없었다. 차량은 전소됐다.해운대서 교통조사계는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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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내리막길서 택시가 전신주 충격
8월 19일 낮 12시 8분경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내리막길 노상 (동의대에서 가야1치안센터 방향)에서 A씨(60대ㆍ남ㆍ경상ㆍ음주해당없음)운전 택시가 전신주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승객없이 차량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전신주를 충격했고. 차량 파편이 튀어 주차된 레이차량과 오토바이가 일부 파손됐다.보행자 B(50대ㆍ남)도 간단한 치료후 귀가했다. 전신주 파손되어 주변 40가구 정전되고, 한전에서 수리중이나 오후 8시경 복구 완료 예상된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고장과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산진서 교통사고반은 운전자 상대 조사 및 국과수 차량 감정의뢰후 사고원인 규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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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기간중 또 필로폰 투약 구치소 유치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소장 김행석)은 보호관찰기간 중 다시 필로폰을 투약한 A씨를 검거해 수원구치소에 유치하고 8월 19일 수원지방법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1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받아 수원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 중이었다.A씨는 보호관찰관이 불시에 실시한 약물검사와 대검찰청 정밀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판정으로 드러나 구인ㆍ유치됐으며, 집행유예 취소 시 징역 1년 6월을 집행받게 된다.수원보호관찰소는 올해 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마약류 약물 투약 혐의자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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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한 고객의 휴대폰 유심칩으로 수 천만 원 소액결제 휴대폰대리점 직원 검찰 송치
부산 사상경찰서 경제팀, 사하경찰서 경제팀이 휴대폰 대리점 직원을 각 수사후 사기, 컴퓨터등 사용사기 혐의로 지난 7월초 검찰에 송치한 사건이다. 통신사 고객센터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소액결제를 사전에 차단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부산 사상경찰서 경제팀은 고객의 휴대전화 유심침을 이용해 소액결제하는 방법으로 수 천만 원을 편취한 휴대전하 대리점 직원 A씨를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로 조사 후 검찰에 송치했다. 사상구 소재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A씨(20대·남)는 2022년 3월~4월사이 휴대전화 미납 요금 등을 상담받기 위해 방문한 B씨(50대·남)등 27명으로부터 휴대전화를 건네받아 유심침을 자신의 휴대전화에 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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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외출제한 위반한 10대 보호관찰대상자 소년원 입원
법무부 포항보호관찰소(소장 권우택)는 17일 보호관찰 기간 중 지도 감독 불응 및 야간외출제한을 위반한 B군(10대)에 대해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보호처분 변경 결정을 받아 소년원에 입원시켰다고 18일 밝혔다.B군은 대구가정법원에서 2022년 6월 단기보호관찰 및 야간외출제한 3개월을 부과받았으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따라 성행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야간외출제한을 준수하여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며 비행을 반복하고 귀가하지 않는 등 야간외출제한을 위반해,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을 부과받은 지 1개월이 경과된 시점에서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으로 소년원에 입원하게 됐다.박성희 소년 팀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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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고가도로서 승용차 화재…2명 병원이송
8월 17일 오후 6시8분경 부산진구 개금동 동서고가도로 한 아파트 앞 방음터널 지점(개금→사상방향)에서 승용차(아반떼)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동서고가도로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차량 보닛에서 불길이 솟아 운전자(40대·남) 및 탑승자(30대·여)가 즉시 하차해 대피했지만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소방이 출동해 오후 6시 25분경 진화완료했다.교통순찰대 현장 전면 통제, 동서고가도로 시외방향 진입램프 차량통제(진양,황령,문현,감만)했고 오후 6시 30분경 1개 차로 확보로 소통이 재개됐다.방음터널 소훼부분 제거작업으로 인해 현장 1개 차로 계속 통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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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승선정원 초과 운항 보트·요트 3척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지난 연휴기간(8월 13일~15일) 동안 승선정원 초과 보트와 요트 등 선박 3척을 수상레저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세일링요트 A호(12t, 승선정원12명)는 지난 14일 오후 8시30분에 수영구 광안대교 인근해상에서 승선정원의 21명을 초과한 33명을 태우고 마리나 투어 중에 출동한 해경에 적발됐다.앞서 모터보트 B호(16t, 승선정원12명)·C호(10t, 승선정원12명)는 지난 13일 오후 6시50분·9시50분에 수영구 광안대교 인근해상에서 승선정원의 각 2명을 초과한 14명을 태우고 마리나 투어 중 해경에 적발됐다. 2021년 정원초과 적발은 3건이었으나 2022년 8월 현재 정원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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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M묘박지 해상추락 선원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16일 오전 10시 35분경 남구 장생포 울산항 M-1묘박지 해상에 추락한 익수자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K호(1,002톤, LPG운반선)선장 김모씨(76·남,부산거주)가 근무교대를 위해 통선(항만 안에서 인원·문서 등을 운반하기 위해 묘박중인 선박과 육지간의 연락을 중계하기 위해 사용되는 선박)으로 이동중 우천으로 미끄러져 해상에 추락 한 것을 통선 선장이 보고 울산항VTS를 경유 신고한 사항이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신고접수 후 울산구조대 및 울산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긴급 출동시켜 사고 10여분 만에 해경구조대가 통선에 매달려 있던 익수자를 긴급 구조하였다.구조된 김모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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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동 한 주유소 주차차량 화재 60대 사망사고
8월 15일 오후 9시 4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1동 한 주유소 옆 공터 주차차량(카니발)에서 화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강서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28분경 진화완료됐다. 차량 조수석에서 소사자 A씨(60대·남)를 발견했다. 차량은 전소됐다.이 불로 인근 탱크로리(25t) 차량이 소훼됐다.강서서는 합동감식 및 유족 상대 사망경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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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 중리 75광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8월 15일 영도 중리 75광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경 영도사격장 앞 해상에서 A씨(21ㆍ남자)가 물놀이를 하던 중 안경이 물에 빠져 찾는 도중에 파도에 휩쓸려 같이 있던 지인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10분뒤 현장에 도착해 부표를 잡고 있는 A씨를 구조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익수자 건강상태 확인 결과 양호하여,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병원 이송을 원치 않아 일행이 있는 영도사격장 인근으로 호송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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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영장발부된 보이스피싱범 시민의 신고로 덜미
체포영장발부된 보이스피싱범이시민의 신고로 검거됐다. 8월10일 오후 3시 37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한 은행 지점 ATM기에서 돈뭉치를 계속 입금하는 모습을 수경히 여긴 신고자 B씨(30대·남)가 신고했고 출동경찰관이 3분만에 현장 확보후 사상서 강력팀에 신병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약 1시간 전에 피해자(불상자)로부터 편취한 1160만 원을 ATM기기에 입금중이었고 나머지 460만 원을 압수해 피해자 확인후 반환 예정이다.A씨가 타 경찰청으로부터 체포영장 발부된 사실을 확인, 해당 경찰청에 신병을 인계했다. 사상서는 신고자에게는 포상금 지급을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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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통일공원 앞 노상서 만취 승합차 운전자, 출동 순찰차 들이받아
8월 14일 오전 3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통일공원 앞 노상에서 만취 운전자의 승합차량(스타렉스)이 순찰차를 들이받은 사고가 발생했다.음주의심차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기장서 기장지구대 순찰차가 A씨(60대·남)운전의 승합차량을 발견하고 정지를 요구하자, 후진하는 과정서 순찰차 운전석 쪽을 들이받았다. 부상은 없다.경찰은 운전자 음주측정 결과 면허취소수치(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를 확인하고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입건했다. 차량운행구간은 운전자 조사하면서 확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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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회사자금 12억 횡령 경리직원 수사중
부산기장경찰서 경제팀은 11년간 회사자금 12억 원을 횡령한 경리직원 A씨(40대·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횡령)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해 절차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기장군소재 건설인력회사에 2010년 경리직원으로 입사한 A씨는 2011년 4월부터 2022년 3월 사이 약 1900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A씨는 남편계좌로 이체하거나 현금 출금 등의 방법으로 고급 차량구입 등 생활비 등에 사용했다. A씨의 범행은 회사 대표에게 발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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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곽선 램프구간서 탱크로리 추락…운전자 사망
8월 12일 오전 10시 25분경 부산외곽선 기장일광TG 다운 램프구간(울산기장방면)에서 탱크로리(24t)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울산방향으로 자일렌 6만6천리터를 운반하던 탱크로리 운전자 A씨(60대·남)는 내리막 우측 급커브구간에서 좌측 가드레일 충격후 녹지대로 추락,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탱크로리 속 화확물질을 완전 제거후 견인 예정이다. 고속도로순찰대는 블랙박스 수거 등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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