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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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산불... 3시간 11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2월 29일 오후 2시 19분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동 봉화산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5시 3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산림2, 지자체2, 소방3), 산불진화장비 35대(지휘차2, 진화차4, 소방차29), 산불진화대원 390명(공무원203, 산불전문진화대39, 소방93, 경찰5, 기타50)을 투입해 3시간 11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산불진화 현장 여건상 급경사지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산불 진화 헬기 및 공중진화대 등 진화 인력을 적극 투입해 일몰 전 주불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또한 산불확산예측시스템 시뮬레이션 결과 산불의 확산 방향으로 학교(녹산중학교)가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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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 IC 방음터널 화재...사망자 2명 발견
29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인근 방음터널 구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며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9분경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와 트럭 간 추돌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작됐다.트럭에서 발생한 불이 방음터널로 옮겨붙으면서 다량의 연기와 함께 순식간에 확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2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화재 규모가 크다고 판단, 신고 접수 20여 분만인 오후 2시 11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10여 분 뒤인 오후 2시 22분 경보령을 대응 2단계로 상향 조정했다가 오후 2시 34분 불길이 다소 잦아들며 경보령을 대응 1단계로 다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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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가대동 인근 임야 화재
12월 28일 낮 12시 10분경 울산 북구 가대동 성안천 인근 임야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54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0.2ha 정도 소실됐다.원인은 조사중이다. 인원 104명과 장비 23대(헬기3)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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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 환경자원센터 발생화재 진화 지원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2월 27일 0시 42분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496-1 양양군 환경자원센터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발생한지 14시간을 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환경자원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산림으로 확대되어 산불이 발생했으며, 12월 27일 오전 2시5분경 산불진화를 완료했고, 이후 현장에서 시설물 화재 진화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화재현장에 쌓여있는 재활용 폐기물 등이 계속 연소되고 있어 짙은 연기 발생으로 헬기로의 진화도 어려운 상황이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1), 산불진화장비 4대(진화차), 진화대원 24명(산불진화대원 등 18, 공무원 6)을 현장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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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식당 찾아가 휘발유 뿌리고 협박 40대 검거
12월 26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 부산진구 소재 모 식당 앞 노상에서 특수협박 및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2도화상)가 검거됐다. A씨는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B(20대·여·경상)가 일하는 식당에 휘발유가 담겨진 병을 들고 찾아와 식당 앞 노상에서 A, B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는 등 승강이를 하다 B가 신고했다.출동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접근금지 조치 기간 중이었고 B는 머리카락 일부 그을림 등 경상을 입었다. A씨는 목 등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중이다.부산진서 형사팀은 A씨에 대해 치료 후 조사 및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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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신천동 한 교회 화재
12월 27일 오전 4시 27분경 울산 북구 신청동 한 교회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전 5시 2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건물 1층 휴게실에서 원인미상 화재 발생으로 소방서추산 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인력 27명과 장비 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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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단독주택 화재 사망사고
12월 26일 오전 4시 1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타는 냄새가 나고, 불꽃이 보인다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가 집 안에서 사망한 A씨(40대·남)를 발견했다. 이 불은 오전 4시 15분경 진화완료됐다. 연제서 형사당직팀이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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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산불발생...40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2월 26일 오전 5시 55분 경상남도 고성군 대가면 연지리 산 19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40분만인 오전 6시 35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57명(산불진화대원 등 32, 공무원 4, 소방 21), 산불진화장비 11대(진화차 4, 소방차 7)를 신속히 투입했다.아울러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진화 완료 후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주택·건물 등 화재가 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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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2터널 입구서 전기차 화재 전소
12월 26일 오전 6시 19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만덕2터널 입구(미남R방향)에서 전기차(테슬라)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6시 45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A씨(20대·여)운전의 전기차량이 만덕교차로에서 만덕2터널 진행중 타는 냄새가 나서 차량에서 하차후 신고했다. 화재수 흘러 일부 결빙 우려돼 염화칼슘 살포.북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감식 및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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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주택서 화재… 80대 부부 사망
12월 25일 오전 2시 14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동 한 주택(2층짜리)에서 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80대 부부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2시 55분경 진화환료됐다. 1, 2층이 전소됐다.거주자는 1층에서 발견, CPR(심폐소생술)하며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금정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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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신축건설현장 추락 사망사고
12월 23일 오후 1시 19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소재 신축건설현장(21층 건물)에서 추락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는 신축건물 옥상에서 타설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추락했다.인근 동료가 신고해 병원 이송됐으나 오후 1시 45분경 사망했다.연제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안전수칙 준수여부 및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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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대학교 여자휴게실 내 화재
12월 23일 오전 11시 4분경 부산 부산진구 한 대학교 단과대 6층 여자휴게실에서 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같은 층 학생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 20분경 인명 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 내부 집기류가 소훼됐다.건물내 학생 40여명 외부 대피했다. 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전기장판 과열 추정되나 감식 등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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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달천동 공동주택 화재
12월 23일 낮 12시 18분경 울산 북구 달천동 한 공동주택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16분경 불길을 잡았고 오후 1시 55분 완진됐다.7명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10명을 구조했다.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1억 원 상당이다.인력 118명과 장비 2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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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해번로 오피스텔 스크링쿨러 배관 동파로 일시 도로 결빙
12월 23일 오전 3시경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한 오피스텔 스크링쿨러 배관이 동파되면서 물어 흘러 호메르스호텔 앞 도로가 결빙됐다. 남부서 교통경찰이 현장 안전조치, 구청에 통보했고 오전 4시경 모래 1차 살포, 오전 6시 2차 살포로 이후 차량 정상 소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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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서 절도피의자 검거하고도 되레 생필품 등 지원한 경찰
무인 점포서 절도피의자 검거하고도 되레 생필품 등 대책을 지원한 사건이다.부산진경찰서 형사과는 12월 초부터 7일간 부산진구 범천동 한 무인점포에서 16회에 걸쳐 도합 8만원 상당 컵라면, 생수 등을 절취한 피의자 A(50대·여)를 CCTV추적으로 검거했다. 하지만 피의자가 남편(60대·남)과 같이 고시원에서 식사를 제대로 한 흔적이 없고 냉골 등 열악한 환경속에서 생활하자 조사후 담당 강력팀은 컵라면과 마스크를 구입해 전달하고 관할 주민센터에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통보했다.부산에서 10만 원이하 소액 절도 발생비율은 2019년 26.7%, 2020년 32.2%, 2021년 36.9%로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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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강변도로 공사현장 옆 도로서 차량 전복사고
12월 21일 오전 6시 8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수영강변도로 대심도 공사현장 옆 도로에서 차량 단독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여·음주해당없음)운전의 SUV(코나)차량이 과정교에서 해운대방향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도로 옆 공사장 철제펜스를 충격후 전복됐다. A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오전 7시경 사고조치완료로 정상소통됐다.해운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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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성주 산불... 1시간 4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2월 20일 오후 3시 51분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 용신리 산2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4시 55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1, 지자체3), 산불진화장비 16대(지휘차1, 진화차3, 소방차12), 산불진화대원 61명(공무원20, 산불전문진화대21, 소방20)을 신속히 투입해 1시간 4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산불 현장 인근에 위치한 양돈장의 시설 피해 방지를 위해 산불 발생 초기 진화헬기 4대를 집중 투입해 인명 및 시설물 피해 없이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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