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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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자신무시 이유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8월 29일 오전 3시경 사하구 신평동 소재 모 식당 내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와 B씨(50대·남)는 지인관계로 B씨가 식당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중 A씨가 찾아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B와 말다툼 후 나간 뒤 근처 주거지에서 다시 가져온 흉기를 휘둘렀다. 이를 본 주변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사하서 형사강력팀은 A씨 상대 범행동기 등 수사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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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추락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27일 오후 11시 1분경 해운대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A씨(4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28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만취상태인 A씨가 테트라포드 인근 도보 이동중 미끄러져 테트라포트 위에서 물이 들어온다며 A씨가 직접 신고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오후 10시 41분 현장에 도착, 추락자가 테트라포트에 있는 것을 확인해 119가 구조했으나 만취상태인 A씨가 테트라포드 위에서 이동을 거부하고 스스로 물에 입수, 즉시 구조요원을 투입해 연안구조정으로 인양해 민락항으로 이송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익수자 건강상태 확인 결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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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주한 불법체류피의자 전주에서 검거 부산 이송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계는 8월 27일 오후 9시 32분경 전북 전주시 00대학교 근처 식당 앞 노상에서 지난 8월 22일 도주한 불법체류 피의자 A씨(20대·남·베트남국적)를 검거해 부산으로 이송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8월 22일 출입국관리법위반혐의로 검거후 연제경찰서 유치장입감중 도주했다. 경찰은 A씨가 대학교 앞 식당에서 지인과 식사중인 것을 발견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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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공장 내 지붕방수공사중 추락 사망사고
8월 27일 오전 11시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00조선 공장 내에서 지붕 방수공사중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 지붕방수공사를 위해 외주업체소속으로 일해오던중 플라스틱 패널을 밟아 깨지면서 약 35m 아래로 추락, 다발성골절로 사망했다.공사금액 50억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미적용.사하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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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병원 7층 산후조리원 마사지실 화재…신생아·산모 등 대피
8월 27일 오전 7시 10분경 부산 동래구소재 00병원 7층 산후조리원 마사지실(에스테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7시 30분경 진화완료됐다(스프링쿨러 작동 초기 진화). 반신욕기 전소, 7~8층 그을음 피해 등 소방서추산 1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7층 신생아실에 근무중이던 간호사가 화재경보기가 울려 확인한 결과 마사지실내에서 화재 발생해 신고했다. 7층 신생아 36명, 산모, 간호사 등 110여 명이 건물 외부로 대피했다.동래서 형사당직팀은 반신욕기 과열로인한 발화로 추정되나 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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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한 요양병원서 70대 환자 추락 변사 사고
8월 25일 오전.7시 30분 부산 서구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 추락 변사사건이 발생했다.A씨(70대·남·사망)는 지병으로 입원중이던 요양병원 내 5층 방화창문을 열고 추락해 병원관계자가 발견, 신고했다.구급차로 병원 이송했으나 사망했다.서부서 형사당직팀은 신고자 및 유족상대 조사중으로 세부내용 알려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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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상가 14곳 침입 500만 원 상당 절취 3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총경 서호갑) 형사2과는 지난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21회에 걸쳐 상가 14곳(부산진구, 금정구 등)에 침입해 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0대·남)을 절도혐의로 검거,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상가 식당 업주 등이 가게 문을 닫고 열쇠를 창문 틈, 우편함, 소화전 등에 보관하는 점을 이용했다.검거된 피의자는 노역, 선원생활 등을 하다 힘이 들자 업주들이 새벽까지 일을 하고 귀가한 오전 5시경부터 오전 8시경까지 시간대에 주로 범행을 했다.부산진경찰서는 상가 영업을 마친 후 열쇠를 소화전 등에 보관하지 말고 번호열쇠로 바꾸거나 CCTV 설치 등 보안이 강화된 방법으로 범죄예방을 시행해 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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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마약투약 사망사고 30대 남성 긴급체포
부산진서 형사팀은 마약투약 사망사고 관련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B(30대·남·녀)는 지인관계로 8월 10일 새벽 함께 술을 마시고 B씨(여)거주 오피스텔에서 함께 잠을 잔뒤, 오후 4시 30분경 잠을 깬 A씨가 사망한 B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부검결과 B씨에게 마약성분 검출됐고 A씨도 마약성분 검출되어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국과수에 사망한 B씨에 대해 정밀감식의뢰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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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안동 한 빌라 3층 방화추정 화재…1명 사망·4명 경상
8월 24일 오후 10시 24분경 울산 중구 성안동 한 빌라 3층에서 방화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2분경 연소확대 없이 진화완료됐다. 인원 56명과 장비 17대가 동원됐다.5명 가운데 사망 1명, 경상 4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소방서추산 37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방화여부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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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동 한 아파트 13층 화재…1명 사망
8월 24일 오전 11시 부산 북구 덕천동 한 아파트 13층 (총15층)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 51분경 진화완료됐다. 아파트 거주자 3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안방 전소, 내부 소훼됐다. 내부에서 A씨(60대·여)는 사망한 채 발견됐고 B씨(70대·남)는 양팔 2도 화상, 이웃주민 1명(70대·여)은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북부서 형사당직팀은 A씨에 대한 부검 및 화재현장 감식, B씨 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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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천항부두 내 지게차가 50대 보행자 충격…병원이송 사망
8월 23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감천중앙부두 내 지게차가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지게차 기사 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가 부두내 지게차 하역작업중 코일을 싣기 위해 이동하면서 미처 보행자 B씨(50대·남)를 발견하지 못하고 전면부로 충격해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사하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운전자 A씨 상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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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시내방향 감전팸프 부근 생수 적재 화물차 전복 사고
8월 23일 오전 6시 55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동서로 시내방향 감전램프 부근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화물차(포터)가 생수를 적재하고 2차로를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전복됐다. 운전자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고 인명피해도 없었다.부산청 교통순찰대는 2차로 통제하고 1차로 확보, 소통지원에 나섰고 오전 7시 50분경 사고처리 완료로 정상소통됐다.경찰은 운전자 상대 사고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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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호송차량에서 하자 즉시 도주한 불법체류피의자 추적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국수대)는 호송차량에서 하차 즉시 불상지로 도주한 불법체류피의자 A씨(20대·남·베트남국적)의 동선을 추적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국수대가 일시불상 한국에 입국해 건설현장서 일했던 A씨를 8월 22일 오후 10시 40분 주거지 내에서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검거후 연제경찰서 유치장 입감하는 과정에서 호송차량에서 하차 하자마자 경찰을 밀치고 수갑을 찬 상태서 불상지로 도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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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특급리조트에서 청소세제를 생수로 제공… 투숙객 병원치료
지난 8월 15 부산의 한 특급 리조트내에서 투숙객 A씨(50대·여)가 알코올성 청소세제를 물인 줄 알고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사건이 발생했다. 종업원 B씨(40대·여)가 다쓴 생수병에 알콜성 청소세제를 넣어 다니다 이를 생수로 착각해 객실에 제공했다는 것이다.A씨는 즉시 뱉었고 병원에서 간단한 치료후 퇴원했다.부산 기장서 형사팀은 생수병을 수거해 국과수 성분의뢰했고 종업원, 관계자 상대 과실유무를 조사하고 있다. 세부내용은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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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절취·습득 스마트폰 64대 국외로 처분한 피의자 등 29명 검거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조중혁) 형사과는 도난․분실된 장물스마트폰 64대(5천만원 상당)를 중국으로 판매한 피의자 29명을 검거(구속 1, 불구속 28 / 절도 혐의 16명, 점유이탈물횡령 혐의 11명, 기타 2명)하고 배송 중이던 장물 스마트폰 64대를 압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만연된 스마트폰 관련 범죄 척결을 위해 자체 전담팀을 편성해 수사에 착수, 부산용당세관 부산국제우편지원센터․부산국제우체국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했다. 검거된 피의자들은 중국에서 장물업자가 인터넷 사이트나SNS상에 게재한 “분실폰, 습득폰, 도난폰 삽니다”라는 등의 장물폰 매입광고를 보고 클럽․주점․택시 등지에서 절취, 습득한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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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죽성 인근해상 표류 카약 레저객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8월 21일 낮 12시 5분경 기장 죽성 인근 약 500m앞 해상에서 표류중이던 카약 레저객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다르면 A씨(40대·남,부산거주)는 이날 오전 9시 30분경 기장 죽성 앞 해상에서 카약 일행과 함께 1인승 카약을 타고 출항해 레저활동 중에 높은 파도와 체력저하로 인근 카약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해 해경에 신고됐다.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즉시 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고 주변 어선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수색을 통해 신고접수 1시간여 만인 오전 11시 56분경 기장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카약 표류객을 발견해 구조했다.울산해경관계자는 "표류객은 저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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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전하동 한 노래연습장 화재
8월 21일 오전 8시 3분경 울산 동구 전하동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노래연습장 음향기기(모니터)부근에 불이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 45분경 진화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원인 조사중이다. 인원 32명과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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