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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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한 공동주택 15층 화재
1월 10일 오후 7시 40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한 공동주택 15층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후 8시 14분경 완진됐다. 1명(30대·여, 화상-비응급-거주자)은 부상을 입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2500만 원 상당. 인원 104명과 장비 3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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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산불발생... 58분만에 주불진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10일 13시 55분 경상남도 고성군 삼산면 두포리 산4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8분 만인 오후 2시 53분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16대(진화차 5, 소방차 14), 산불진화대원 80명(산불진화대 32, 공무원 14, 소방 34)을 투입했다.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완료 후 「산림보호법」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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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산불발생....1시간 2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9일 19시 32분경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방곡리 산 53-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분 만인 오후 8시 34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0대(진화차5, 소방차15), 산불진화대원 95명(산불진화대 45, 공무원 5, 소방 45)을 투입했다.산불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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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산불발생....59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9일 오후 6시 1분경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동 산 17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9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2대(지휘차1, 진화차1, 소방차10), 산불진화대원 40명(공무원 10, 소방 30)을 투입, 오후 7시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는 없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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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해역서 규모 3.7 지진 발생..."피해 보고 없다"
기상청이 9일 오전 1시 28분 인천 강화군 서쪽 25km 해역에서 규모 3.7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처음에는 규모가 4.0으로 추정돼 지진조기경보가 발표됐고 수도권에 재난문자가 발송됐으나 이후 추가분석을 거쳐 규모가 3.7로 조정됐다. 진원의 깊이는 19㎞로 알려졌다.계기진도는 인천에서 4, 서울과 경기에서 3, 강원·세종·충남·충북에서 2로 나타났다. 계기진도는 지진계에 기록된 관측값을 바탕으로 산출한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인천 강화도 해상 지진 관련 신고는 총 30건 접수됐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이후 관련 문의 전화가 접수됐다"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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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외국인들에게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무등록 약국 운영자, 유통업자 등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는 외국인들엑 의약품을 불법판매한 무등록 약국운영자, 유통업자 등 13명(운영자 3명, 약국 2명, 도매상 3명, 브로커 5명 등 유통업자)을 약사법위반 혐의로 검거, 1명을 구속하고 의약품 압수와 범죄수익금(5480만 원) 기소전 추징보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2021년 4월부터 2022년 7월까지 경남 김해시 소재 임차한 아파트 내에서 무등록 약국을 개설한 후 SNS 등을 이용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의약품을 불법적으로 판매한 유통공급한 혐의다.무등록 약국 운영자들은 임차한 아파트 내에 항생제 등 전문의약품과 감기약·소화제·진통제 등 일반의약품 등 100여 종에 달하는 의약품들을 진열장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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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동면 한 단독주택 사망사고
1월 9일 오전 1시 17분경(신고접수) 울산 울산 울주군 삼동면 한 단독주택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원인 미상의 화재 발생 흔적이 있다는 자녀의신고로, 울산소방이 출동해 안전조치했다(도착시 화재는 종료). 80대 거주자가 사망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592만 원 상당이다. 인원 18명과 장비 6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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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한 단독주택 화재
1월 9일 오전 9시 20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전 9시 30분경 완진됐다. 거주자(80대)는 중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소방서 추산 25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인원 28명과 장비 9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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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베르빌 오피스텔 주차타워 화재
1월 9일 오전 6시 36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베르빌 오피스텔 주차타워에서 불상의 이유로 발생한 화재가 오후 2시 37분경 완전 진화됐다.이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연기 흡입하지않도록 창문을 닫아 달라는 안전문자에 이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안전문자가 잇따라 발송됐다. 오피스텔 내부 주차타워 2호기 발화 추정, 오피스텔 외벽 소훼 및 옆건물(2층건물) 옮겨붙었고 오피스텔 외벽 전소. 뒷편 철로 일부가 소훼됐고 옆 건물이 전손됐다.35명이 경상(단순연기흡입, 병원이송 7명-생명지장 없음)을 입었다. 화재발생즉시 내부 대피방송으로 8층 상상마당에 입주민 65명이 대피, 주변 주택가 순찰차 대피방송으로 주민 30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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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신천동 한 아파트 101동 화재…16명 중·경상
1월 7일 오전 7시 33분경 울산 북구 신천동 한 아파트 101동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해 16명(중상 3명, 경상 1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8시 5분경 완진됐다. 실내 및 TV 등 가재도구 일체 소실로 소방서 추산 2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중상을 입은 여성은 시니병원치료후 대구푸른병원으로 이송, 남성은 전신화상을 입어 울대병원 치료후 부산베스티안병원으로 이송, 또 한 여성(80대)은 동강병원치료후 부산하나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상 입은 13명은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소방은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인원 94명과 장비 2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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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아파트 7층 화재
1월 6일 오후 4시 7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아파트 702호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 22분경 완진됐다. 소방은 잠긴 문을 개방후 2명을 발견했다. 50대 남성 1명은 전신화상을 입은 채 거실에서 발견돼 신정구급대로 울대병원에 이송됐다. 50대 여성은 전신화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작은방에서 발견돼 여천구급대로 울산병원에 이송됐다. 이후 남성은 부산 하나병원으로 이송, 여성은 대구 푸른병원으로 전원 준비중이다.인원 40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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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사륜오토바이 충격 2명 사망 '도주치사' 부분 무죄 원심 파기
춘천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영진 부장판사·신창용·최윤경)는 2022년 9월 30일 피고인이 전방주시의무 등을 위반한 업무상 과실로 피해자들이 탑승한 이 사건 사륜오토바이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그대로 도주하여 피해자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에서, 검사의 사실오인에 관한 항소를 받아들여 공소사실 중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부분을 무죄로 본 원심을 전부파기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92022노589).피고인은 2021년 11월 7일 오후 7시 38~40분경 화물차량을 운전해 가던 중 야간임에도 전방 및 좌우를 살피고 제동장치와 조향장치를 정확히 조작해 사고를 미연해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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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기대 인근 해상 어선간 충돌로 전복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 5일 오전 10시 40분경 이기대 인근 해상에서 A호(2.99톤, 연안통발, 용호선적, 승선원 1명)와 B호(1.99톤, 연안통발, 민락선적, 승선원 1명)가 충돌해 B호가 전복됐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기대 인근 해상에서 A호가 B호를 인지하지 못하고 충돌해 B호가 전복 됐으며 이로 인해 B호 선장(46년생, 남)이 물에 빠진 것을 A호 선장이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물에 빠진 B호 선장을 구조 후 용호항에 대기 중인 119에 인계했으며, 저체온증 호소 외엔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A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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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기간 중 또 마약 투약 40대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서산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40대 남성 A씨를 적발해 서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대전지법 서산지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법원이 집행유예 취소 결정을 내릴 경우 A씨는 징역 1년의 실형을 살아야 한다. 서산보호관찰소는 A씨를 상대로 지난달 초순경 보호관찰 면담 중 불시 약물검사를 실시해 그 소변을 대전과학수사연구소 법독성화학과에 정밀의뢰, A씨의 마약 투약 사실을 밝혀냈다.앞서 A씨는 2021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돼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서산보호관찰소 권덕근 소장은 “최근 마약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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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인근 해상 선박간 충돌로 침몰…인명피해·오염사고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4일 오후 11시 23분경 홍도 동방 1.8해리 해상에서 A호(138톤, 대형트롤, 부산선적, 승선원 13명)와 B호(139톤, 대형트롤, 부산선적, 승선원 14명)가 충돌해 B호가 침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홍도 인근 해상에서 자동조타로 항해 중인 B호가 표류 중인 A호와 충돌했으며, 이 충격으로 B호가 침몰하고 있다고 A호 선장이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B호 승선원을 A호로 편승 및 B호 에어벤트(유류밸브) 봉쇄를 지시했으며 구조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했다. 다행히 인명피해 및 주변 오염사고는 없었다고.부산해경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해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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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전포로 노상 택시간 추돌사고
1월 5일 오전 1시 10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서면방향 전포로 노상에서 택시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택시가 불상의 이유로 같은방향 운행중인 B씨(6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 후미를 추돌후 인도 주차된 오토바이, 가로수 등 충격후 멈춰섰다. 양 택시에는 승객은 없었다. A씨(경상)만 병원이송됐다.부산진구청에서 인도 가로수 제거조치했고 오전 2시경 교통조치완료됐다. 부산진서 교통사고조사팀은 A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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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뒤 아내 목졸라 숨지게 하고 도주 20대 검거
1월 4일 0시 30분경 부산 수영구 소재 한 오피스텔에서 부부싸움뒤 아내를 목 졸라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20대·남)는 부부싸움 후 분노를 참지 못해 B씨(30대·여)를 숨지게 한 후 도주했다.A씨가 어머니에게 알려 경찰에 신고됐다. 경찰은 추적수사후 1월 5일 오전 1시경 부산 금정구 한 모텔에서 검거했다.부산남부서 형사강력팀은 A씨 상대 범행동기 등 조사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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