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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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쇠 절삭공장 내 기계가동중 화재
11월 25일 오전 9시 56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쇠 절삭 공장 내에서 절삭기계가 가동중 화재(과열 추정)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10분경 진화완료됐다. A씨(50대·남)가 경미 화상을 입었고 절삭 기계 2대가 소훼됐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은 CCTV 및 관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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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교대사거리 노상 관광버스와 오토바이 충돌
11월 24일 낮 12시 27분경 부산 연제구 교대사거리 노상에서 관광버스와 오토바이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오토바이가 횡단보도를 횡단하다 동래방면에서 연산교차로 방면으로 정상신호 주행중인 B씨(20대·남·부상없음)운전의 관광버스 우측 범퍼를 충격했다. A씨는 부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버스 내 승객은 없었다. 낮 12시 5분경 사고처리 완료돼 정상소통이 이뤄졌다.연제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및 양측 운전사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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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지인 가내 몰래 들어가 절도 20대 검찰송치
지난 9월 14일 오전 8시 50분경 지인 B씨(30대·여)의 거주지인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아파트 내에 들어가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20대·남)가 지난 10월말경 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A씨는 몰래 알게 된 출입문 비밀번호를 눌러 들어가 현금을 절취한 혐의다.B씨가 키우던 반려견의 사진을 A씨가 보낸것을 확인하다 B씨가 부재중인 시간대임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또한 B씨에게 사건 접수단계에서 마무리까지 스마트워치 제공 등 신변보호조치를 했다.부산사상서는 A씨 상대 행적 등 수사로 구속했다. 하지만 B씨가 가내 반려견을 척추골절로 숨지게 한 것도 A씨라며 동물학대 혐의로 진정서를 냈지만 직접 증거가 없어 추가 입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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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주민센터 내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 한 6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1월 23일 오후 3시 48분경 부산진구 소재 주민센터 내에서 양복차림의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 한 피의자 A씨(60대·남)를 검거했다.A씨는 해당 주민센터를 찾아가 기초생활수급 수령액이 줄었다고 항의하며 지퍼용라이터 보충용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대치중에 라이터에 불을 붙이려고 하자 가야지구대 경찰관이 소화기를 뿌려 A씨를 제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예비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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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민락동 소재 주택 화재
11월 23일 오후 2시 20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소재 주택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근 건물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2시 45분경 진화완료됐다. 주택 내부 1, 2층 반소로 소방서 추산 2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불상의 원인으로 연기가 나 1층에 거주하던 A씨(90대·남)는 연기를 보고 대피했다. 주택 2층에는 당시 거주자가 없었다. 남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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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서, 오토바이 운행중인 50대 밀어 다치게 한 미군 추가 조사중
11월 21일 오후 9시 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노상에서 A씨(20대·남)가 오토바이 운행중인 B씨(50대·남)의 어깨를 양손으로 밀어 넘어뜨려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B씨의 신고로 현장 출동경찰은 A씨가 미군 신분임을 확인후 폭행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 B씨는 경상을 입었다. 22일 새벽 미정부대표 현장 참여하에 A씨를 조사후 신병을 인계했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CCTV분석 및 양측 추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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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강변대로 노상 냉동탑차 좌전도 사고
11월 22일 오후 9시 50분 부산 사상구 강변대로 노상에서 냉동탑차 단독 좌전도사고가 발생했다.냉동탑차 운전자 A씨(60대·남·경상)는 강변대로 감전교차로에서 덕천IC방향으로 운행중 신호에 멈춘 선행차량을 늦게 발견, 정지했으나 좌전도됐다. A씨는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수치가 나왔다. A씨는 경상으로 병원은 가지 않았다.23일 오전 5시경 현장 정리가 완료됐다.냉동탑차 견인 및 탑차내 적재물(해산물)을 타 차량에 싣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사상서 교통조사팀은 A씨에 대해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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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부서, 음주운전자 추격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11월 22일 0시 38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소재 노상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자 A씨(2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22일 0시 34분경 SUV(쏘렌토)차량이 음주의심차량으로 신고되어 목배치 근무중 남부서 감만파출소 순찰차가 발견, 정지불응하는 차량을 약 1km추격해 검거했다남부서 교통사고반은 A씨가 사하구 감천동에서 남구 대연동까지 약 15km를 운전한 것으로 음주측정결과 면허취소수준으로 감지되어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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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아파트 안방서 부자(父子) 질식한 채 발견
11월 21일 오전 7시 50분경 부산 사상구 소재 한 아파트 내 안방에서 부자(父子)가 질식한 채 발견됐다.자고 있던 C가(10대·여)가 매캐한 냄새를 맡고 일어나 쓰러져 있던 아버지 A(50대)와 남동생 B(10대)를 발견해 신고했고 병원이송돼 치료중이다.아버지는 생명 지장없으나 아들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의 아내인 D는 현장에 없었다.안방에는 착화탄이 연소 되고 있었다. 사상서 형사강력팀은 관계자상대 진상파악 중이며 세부내용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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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상가 1층 미용실 화재…1명 병원 이송
11월 21일 오후 3시 2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아파트 상가 1층 미용업소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주변을 우연히 순찰중이던 괴정지구대 경찰관이 발견, 즉시 순찰차 내 휴대용 소화지로 초기진화 및 상가 인원 30여명 대피조피했다. 출동한 소방대가 오후 4시경 진화완료했다. 미용실 내 A씨(60대·여)가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오후 4시 20분경 현장정리 완료로 통제 해제됐다.사하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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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양식장 내 표류중인 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9일 낮 12시 52분경 송정 죽도 앞 인근해상에서 윈드서핑객 1명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윈드서핑을 하던 A씨(60대 남)가 체력저하로 양식장 줄에 걸려 표류하게 되자 A씨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낮 12시 30분에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37분경 A씨를 발견했으나 서핑보드가 양식장에 걸려 연안구조정이 접근불가해 구조용 서프보드를 이용해 낮 12시 52분 구조했다.이번 구조사례는 지난 10월 19일 부산해경 송정파출소에 배치된 연안구조정과 구조용 서프보드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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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종교시설 주차장 내 교통사고…2명 병원 이송
11월 19일 낮 12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한 종교시설 주차장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여)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자갈이 깔린 주차장 내에서 이동중 부주의로 바위에 앉아 쉬고 있던 B씨(40대·여)와 C씨(40대·여)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B씨와 C씨는 갈비뼈 등 상해를 입어 병원 이송됐다(생명에는 지장 없음).금정서 교통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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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테이저건 이어 총기발사로 특수공무집행방해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11월 18일 오후 9시 15분경 사상구 모라동 노상에서 테이저건에 이어 총기발사로 특수공무집행방해 피의자 A씨(50대·남)를 현행범인 체포했다.이날 오후 9시경 만취한 A씨가 이전 음주단속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사실에 불만을 품고 "지금 지구대 가는 길인데 사람 보이면 다 죽인다"며 직접 112신고를 했다. 경찰은 코드0발령, 모라파출소 순찰차 2대, 인근 순찰차1대, 형사강력팀이 출동해 주변 수색중, 출동경찰관이 노상에서 흉기 2개를 들고있는 A씨를 발견하고 우선 현장주변 주민 4명을 대피조치했다. 흉기를 버리라는 권유에도 A씨가 1개를 던지고 저항해 테이져건 발사했으나 제압이 되지않아 공포탄 발사후 실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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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곽순환도로 철마3터널 100m전 차량 단독 화재사고
11월 18일 낮 12시 13분경 부산 기장군 부산외곽순환도로 철마3터널 100m 전(기장방향)에서 차량 단독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SUV(랭글러)차량이 운행중 엔진룸쪽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갓길 주차후 하차한 뒤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낮12시 30분경 진화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전소됐다.2개 차로중 1개 차로 확보, 차량 소통이 이뤄졌다.해당차량 견인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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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병산2교 근처 도로서 차량추락 교통사망사고
11월 17일 오전 11시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소재 병산2교 근처 도로에서 차량 추락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사망)운전의 벤츠차량과 B씨(40대·여·경상)운전의 투싼차량이 왕복2차로 노상 해운대CC방향으로 운행중 병산2교앞에서 B씨 차량이 좌회전하려고 감속하자 A씨 차량이 반대차선으로 추월하던중 B씨 차량과 충격후 병산2교 교량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병원이송됐으나 최종 사망했다. 부산기장서 교통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B씨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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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멧돼지 출몰
11월 16일 오후 3시 37분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노상에 멧돼지가 출몰했다.지나가는 행인이 뛰어다니는 멧돼지 발견해 신고했다.경찰(해운대서 재송지구대), 소방,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이 출동했고 순찰차 주요지점 배치 및 수색에 나섰다. 오후 3시 50분경 옥천사(재송동) 부근을 거쳐 장산으로 이동한 것을 시민이 최종 목격했다. 인명피해와 물적피해는 없다. 순찰차가 재출몰 대비 순찰중이다.수영구청은 안전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은 멧돼지 발견시 뛰거나 소리치지 말고 몸을 피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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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준수사항위반 청소년 구인 후 유치 집행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 소장 김시종)는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보호관찰 청소년 A양을 구인, 조사 후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유치된 A양은 청주소년원 재원 중 보호관찰심사위원회의 임시퇴원 결정으로 출원하여 올해 6월부터 보호관찰 처분을 받으면서 특별준수사항으로 야간외출제한명령 등을 부과받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A양은 보호관찰기간 중 준수사항인 주거지 상주의무 및 외출제한명령을 수시로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고의로 회피하며 소재 불명 상태에서 재범해 구인장이 발부됐다. 서울남부보호관찰소 김시종 소장은 “사회규범 의식이 미약한 비행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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