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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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밀출국 시도한 조선족 1명 체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12일 오후 7시 13분경 남형제도 남방 9해리 해상에서 고무보트를 이용하여 밀출국 시도한 조선족 1명을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40대·남, 중국 국적)는 6월 12일 오전 3시 30분경 고무보트를 이용, 다대포항에서 출항, 항해 중 고무보트 선외기 고장으로 남형제도 남방 9해리 해상에서 표류 중인 것을 오후 5시 42분경 B호(50톤, 근해채낚기어업, 축산선적) 선장이 해경에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대형함정을 현장에 급파, B호에 협조 요청했으며, 오후 6시 57분경 대형함정이 현장에 도착해 B호에 승선중인 A씨의 신병을 인수했다. 이후 오후 10시 50분경 부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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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다 지인관계 서로 흉기 휘두르고 폭행 남·녀 검거
부산연제경찰서 형사팀은 6월 12일 오후 5시 30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상가복합건물 3층에서 서로 지인관계로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30대·여)를 특수상해 혐의로, 이에 대항해 A씨의 얼굴을 폭행한 B씨(40대·남)를 상해 혐의로 검거했다. A와 B는 술을 마시던 중 불상의 이유로 시비가 되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B씨는 경상(찰과상)을 입어 치료중이고 A씨는 경상을 입어 병원치료 후 석방조치 됐다.연제서는 A씨와 B씨를 상대로 출석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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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범스티커처분에 불만품고 부산 영도 대교파출소에 불지르려 한 50대 현행범 체포
부산영도경찰서 형사계는 경범스티커처분에 불만을 품고 대교파출서에서 항의후 나가 생수통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소지하고 문을 잠가 불을 지르려 한 A씨(50대·남)를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현행범체포했다고 밝혔다.6월 12일 오전 6시 30분경 영도구 대교동 노상에서 음주상태의 피의자 A씨가 행인들에게 행패를 부려 출동한 경찰관이 불안감조성으로 경범스티커 처분한 것에 불만을 품고 오전 7시경 대교파출소내에서 30분간 항의후 나간 뒤 생수통에 휘발유와 라이터를 소지한 채 들어와 내부에서 문을 잠그려 하는 것을 곧바로 제지하고 오전 7시40분경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 파악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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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화물연대 노조원 6명 체포…경찰관 2명 부상
부산경찰은 6월 11일 오전 8시 25분 부산 강서구 신항삼거리 집회현장 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6명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경찰관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화물연대 노조원 270여 명이 기습 연좌해 1개 방향 도로를 완전 점거, 화물차량 운송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 및 공무집행방해)다.부산지역 경찰서(강서서 등) 분산,이송 조사를 마치고 오후 7시 전원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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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석대세양물류삼거리서 주류차량 전도사고
6월 10일 오후 6시 6분경 부산 해운대구 석대동 석대세양물류 삼거리에서 주류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A씨(50대·남)운전의 주류트럭 차량이 수목원에서 석대다리 방향으로 우회전하려다 불상의 이유로, 반송에서 석대다리 방향으로 직진하던 B씨(60대·남)운전의 스타렉스 차량 옆을 충격후 전도됐다. A, B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었고 음주는 하지 않았다. 맥주 200여 박스 물피 손해가 났다.출동 경찰이 양방향 1개차로 통제하고 잔여 도로(완복 4차로)로 차량소통을 유도했다. 해운대구청에서 도로 청소 지원했고 오후 8시 5분경 현장조치 완료로 정상소통됐다.해운대서 교통사고반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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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전포동 노상 피해자 6명 상대 흉기 난동 상해 40대 현행범 체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6월 9일 오후 11시 2분경 부산진구 전포동 노상에서 지나가던 피해자 6명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40대·남)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는 시민의 신고로 오후 11시 8분경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장에서 잡혔다. 5명은 병원 이송됐고 1명은 피해가 경미해 자진 귀가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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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성북IC교차로 앞 1톤 포터 교통 사망사고…동승자 사망
6월 9일 오전 11시 23분경 부산 강서구 성북동 성북IC교차로 앞에서 1톤 포터 교통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운전의 1톤 포터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전방 점멸신호대를 1차 충격 후 20m전방 우측 가드레일을 2차 충격한 사고다.이 사고로 동승자 B씨(20대·여)가 현장 사망했고 A씨는 중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강서경찰서 교통사고반은 음주여부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추후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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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안가 공유수면 불법 점유 음식점 등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은 해안가 공유수면 불법 점유 음식점 등 3개 업체를 공유수면관리및매립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부산시 강서구 일대 형사활동 중 목재부선에서 일반음식점영업 및 레저영업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무단으로 공유수면을 점‧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과정에서 음식점 등 2개 업체는 식품위생법상 영업신고도 하지 않은 채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개 업체(○○보트)의 경우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사항을 벗어나 계류시설을 설치해 주변 해상교통방해 등 안전상 위협을 가하고 있었다. 부산해경 수사과 관계자는“태풍,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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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헬스클럽 회원권 할인 빙자 수천 만 원 편취 도주 피의자 구속 송치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수) 광역수사대 반부폐경제범죄수사2계는 대구지역에서 지난해 초부터 올해 3월까지 헬스클럽 회원권을 할인해 주겠다며 회원들을 모집하여 회원 94명으로부터 5,300만원 상당을 취득한 후 도망한 A씨(50대)를 사기 혐의로 지난 5월 27일 검거, 지난 6월 3일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실제 헬스클럽의 운영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단기간 동안 여러 차례에 걸친 할인 행사를 통해 회원들을 모집하고 그들로부터 대부분 현금으로 회비를 취득 후 잠적하여 경찰의 추적 수사를 받아왔다.경찰은 A씨의 범죄수익금을 환수하기 위해 사용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찰은 “단기간에 여러 차례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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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화물연대 노조원 2명 현행범 체포
부산강서경찰서는 6월 8일 오전 8시 37분경 강서구 신항삼거리 집회현장 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노조원 2명은 지나가던 트레일러 2대의 진행을 막아서며 물병 및 계란을 투척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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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재개발지역 담벼락 붕괴사고
6월 7일 오전 7시 22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고동골로 128-1) 재개발 지역에서 담벼락 붕괴사고가 발생했다.부산진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해 담벼락이 앞집 및 골목길로 붕괴돼 현장통제선 설치하고 현장 안전조치를 위해 부산 남구청 안전총괄과에 연락해 담당자에게 인계했다. 현장확인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인근 주민에 따르면 6월 5일 비가 온 이후 지반이 침식되면서 바닥이 깨지고 담벼락이 넘어갔다고 했다.남구청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사유지 이기 때문에 피해보상문제는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할 부분으로 구청이 개입할 부분은 없어 조합측과 집주인에게 공문형식으로 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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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차 부전고가교 밑 천장 충격 우전도 사고
6월 7일 오전 9시 58분경 부산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53 부전고가교 밑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경상·음주해당 없음)운전의 고소작업차(노바스스카이)가 시민공원에서 서면문화로 방향으로 운행 중 고가교 천장과 부딪히며 우전도된 사고다. 편도 1차로이나 차량 소통은 가능하다. 경찰(부산진서 부전지구대)은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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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철거중인 건물 비계파이프 내려 앉으면서 도로 쪽으로 건물 전도
6월 7일 오전 10시 39분경 울산 남구 팔등로 59 철거중인 건물의 비계파이프가 내려 앉으면서 건물이 도로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팔등로 철거현장 일대 137세대 정전.붕괴사고는 아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장비 4대와 16명이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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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공동위험행위 폭주족 14명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서면교차로 내 신호를 무시하고 교차로 중앙주변을 빙빙 도는 등 공동위험행위를 한 혐의로 폭주족 A씨(20대.남) 등 14명을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폭주족들은 지난 5월 9일 오전 5시 50분경 무등록, 무면허, 무보험 상태에서 해운대구 송정동에서 서면교차로, 북구 덕천동까지 약 3시간 동안 오토바이 등을 이용하여 난폭운전 · 공동위험행위 등을 한 혐의다. 피의자들이 타고 다닌 오토바이는 번호판이 없거나 번호판을 가려 식별이 곤란했으나 추적 수사를 통해 전원 검거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부산교통의 중심지로서 차량 통행량이 많고 교통이 집산되는 서면교차로 등 도로를 활주하는 무질서 폭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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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 한 상가건물 화재
6월 5일 오후 4시경 울산 남구 무거동 한 상가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건물에서 검은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119신고(동보16)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없이 29분만에 완진됐다.소방서추산 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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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고속도로 창원방향 서부산TG 충격흡수대 충격 화재발생…운전자·동승자 사망
6월 4일 오후11시경 부산 강서구 남해2지선고속도로 창원방향 서부산TG에서 일반부스(3번4번사이) 충격흡수대를 불상의 이유로 충격후 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완진됐다. 하지만 승용차(아이오닉) 전소로 운전자 A씨(30대·남)와 동승자 B씨(40대·여)는 사망했다. 강서경찰서 형사당직, 감식반이 출동해 현장조사 후 교통조사계에 인계했다.경찰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이에 앞서 6월 4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 지하차도 위 교차로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신호동에서 하단방향으로 직진하던 A씨(60대·남)운전의 택시와 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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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방파제 인근 해상 어선 경미충돌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6월 5일 오전 4시 41분경 남항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A호(3.94톤, 연안통발, 남항선적, 승선원 1명)와 B호(14톤, 통선, 승선원 6명)가 경미충돌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경 A호가 남항방파제에서 조업차 출항해 태종대 인근 해상으로 이동 중 남항동방파제와 서방파제를 통과해 입항중인 B호 좌현과 A호 좌현이 충돌, A호 선장이 부산해경으로 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조원과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인명피해 및 오염사고는 없었고 A, B호 선장 대상으로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현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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