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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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 내 굴착작업 중 포탄 발견
12월 7일 오전 9시 49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 내에서 굴착작업중 포탄이 발견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105mm 고폭탄 5발(약 50cm), 탄약통 1개, 가스통 2개 등이 발견됐다.부산진서 경찰 안보팀,형사팀 등이 출동해 폴리스라인 설치 및 통제에 나섰고 육군 53사단과 소방이 출동했다. 현장은 과거 군기지창부대 주둔지로 이후 기업체가 부지 사용하다 2022년 초부터 아파트 공사중이다. 포탄은 부식과 녹 현상이 심해 폭발 가능성이 희박, 육군에서 포탄 일체수거해 갔다. 오전 11시 40분경 상황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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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중국업체서 일반붕대로 수입하고 비급여품목으로 판매 검찰 송치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2계가 피의자 A씨를 의료기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한 사건이다.피의자 A씨(40대·남) 외 1명은 2021년 10월부터 2022년 5월 사이 중국업체를 통해 일반붕대를 수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비급여품목으로 거짓신고해 비급여코드를 발급받아 부산·경남지역 병원 20여곳에 3억7천만원 상당의 의료기기를 판매한 혐의다.경찰은 A씨를 의료기기법위반 혐의로 로 입건, 조사후 12월초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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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서 계란투척에 항의하는 트레일러 운전자 폭행 노조원 검거
12월 7일 0시 2분경 부산 강서구 성북동 부산신항 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파업중 폭력행사한 노조원이 검거됐다.불상자가 트레일러차량 앞 유리에 계란 1개를 투척하고 해당운전자 B(50대·남)가 내려 노조원들에게 항의하자, 피의자 A(50대·남)가 B의 목부위를 1회 가격하는 등 폭행한 혐의다. 인근 근무중인 경찰이 발견, 현행범인 체포했다.강서서 형사팀은 A를 조사후 석방하고 계란 투척자 관련 블랙박스 및 주변 CCTV 분석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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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산불... 1시간 57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월 6일 오후 2시 23분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 가학리 산 59-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후 4시 2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4), 산불진화장비 13대(지휘차 2, 진화차 4, 소방차 7), 산불진화대원 100명(공무원 10, 산불전문진화대 69, 소방 21)을 신속히 투입해 1시간 57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대기와 적은 강수량으로 산림 내 낙엽이 바짝 말라 산불 발생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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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아파트 5층 화재…70대 의식불명
12월 5일 오후 6시 50분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남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20분경 진화완료됐다. 해당주거지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대피방송을 해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이 주거재 내에서 A씨(70대·남)를 발견해 병원이송했으나 의식불명 상태다. 주거지 내 거실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911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남부서 형사당직팀이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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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개인의원 내 화재 사망사건
12월 5일 오후 7시 15분경 부산 사상구 소재 모 개인 의원 내 화재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하자 건물 지하 1층에서 거주하던 B(남)가 타는 냄새가 나 확인 후 신고했다.출동한 소방대가 의원 내에서 A(80대·남)를 발견,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이 불은 오후 9시 2분경 진화완료됐다.당시 환자는 없었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이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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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화물연대 운송방해 불법행위 등 9건 수사중…7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24일부터 이어져 온 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 사태(총파업)와 관련, ‘불법행위는 무관용 원칙’에 입각해 총 9건(13명)의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를 수사중에 있으며, 그 중 7명(4건)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4일 오전 김한수 수사부장(경무관) 주재로 브리핑이 이뤄졌다.지난 11월 26일 부산 강서구 신항 인근 도로에서 비조합원이 운행중이던 트레일러 차량 2대에 쇠구슬을 쏘아 차량 앞유리 및 안개등 등을 파손한 조합원 3명에 대해서 화물연대 사무실, 차량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증거를 확보한 뒤 체포영장 발부받아 12월 2일 오전 화물연대 집회현장에서 체포했다.이들에 대한 조사 결과 ‘특가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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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비노조원 차량에 마이크투척 모 지부장 석방
화물연대 비노조원 차량에 마이크를 투적한 사건 피의자 화물연대 모 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관련, 영장실질심사에서 범행사실 대체로 인정하고 수사 및 재판에 성실히 출석할 것을 다짐하며 집회에서 불법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점이 참작돼 2일 오후 5시 40분경 석방됐다, 화물연대 모 지부장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 20분 부산 강서구 4부두 집회현장 앞에서 화물연대 비노조원 트레일러 차량에 마이크를 투척해 운행을 방해(업무방해 혐의)한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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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 상가공사현장 내 안전사고…작업자 2명 의식불명
12월 2일 낮 12시 50분 부산 기장군 일광읍 상가공사현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와 B씨(50대·남)는 알루미늄섀시 작업자들로 크레인 작업중 불상의 원인으로 A씨가 추락, B씨는 크레인에 매달려 있었다. 구조후 병원이송했으나 2명 모두 의식불명 상태다.기장서 형사당직팀은 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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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8회 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결과 178명 검찰송치…4명 구속
경남도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지난 6월 1일 실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사범 총 228건 434명을 수사하고, 그중 178명을 검찰에 송치(구속 4명, 불송치 169명, 입건전조사종결 87명)했다고 2일 밝혔다. 수사단서별로는 고소·고발·진정 120건(52.6%), 선관위 고발·수사의뢰 56건(24.6%), 첩보 34건(14.9%), 신고 등이 18건(7.9%) 순이다.범죄유형별로는 ‘허위사실유포’가 129명(29.7%), ‘금품·향응제공 ’이 116명(26.7%)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선거사범에 대한 6개월이라는 단기 공소시효를 고려해 지난 대선에 이어 지방선거 선거사범 수사 과정에서도 도내 경찰서와 관할 검찰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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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결과 불만 부산진구청 3층 난간서 소동 벌인 4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2월 1일 오후 7시 50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부산진구청 3층 난간에서 구청 민원결과에 불만을 품고 만취상태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피의자 A씨(4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노면표시 신청' 민원결과에 불만을 품고, 만취상태로 구청 3층 난간에서 비치된 소화기를 뿌리고, 난간에 걸쳐 소동을 벌이는 등 공무집행 방해한 혐의다. 부산청 위기협상팀, 부산진구청 직원 합동 A씨를 대면,설득해 오후 9시 45분경 자진 내려왔다. 소방은 추락대비 에어매트를 설치했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A씨 상대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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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숙취운전 경찰관 직위해제
부산경찰청은 숙취운전으로 검거된 부산청 소속 A경장에 대해 직위해제하고 감찰조사결과에 따라 중징계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A경장은 11월 25일 동네주민들과 술을 마시고 취침후 다음 날 오전 7시 43분경 출근하다가 연제구 거제동 노상에서 신호대기중이던 택시를 추돌했다. 양측 경미한 피해를 입었다.부산연제경찰서는 A경장에 대해 음주측정결과 면허취소(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수준으로 적발해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경찰은 추후 재발사례 없도록 공직기강확립을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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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산역 7번출구 노상서 대리기사 몰던 차량이 다른 차량들 추돌하고 전복
11월 30일 오후 10시 25분경 부산 해운대 장산역 7번출구 부근 노상(송정방면)에서 대리기사가 몰던 차량이 다른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구조물을 충격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산역 7번 출구앞 송정방면 노상에서 3차로 진행중이던 대리기사 B씨(70대·남·병원이송·음주해당없음)운전의 GV70(SUV, 차주 40대·남·병원이송)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2차로 진행중이던 C씨(50대·남·부상없음)운전의 BMW차량 우측을 추돌후 3차로 진행중이던 D씨(60대·남·경상)운전의 택시 차량을 추돌하고 보도쪽 구조물(정화조환기시설) 충격한 뒤 전복됐다. 차량파편이 튀어 E씨(60대·남·부상없음)운전의 택시 차량 뒷부분이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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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재 산후조리원 내 신생아실 영아 낙상사고
11월 28일 오후 1시 40분경 부산 소재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내에서 영아(생후 12일) 낙상사고가 발생했다.신생아실 수유를 위해 처치대에서 간호조무사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영아가 바닥으로 낙상했고, 11월 29일 부모에게 알리고 병원이송후 오후 5시 50분경 뇌출혈을 보여 영아의 엄마가 경찰에 신고했다. 영아는 병원중환자실에서 치료중이다. 사하서 형사당직팀은 해당간호조무사 및 관계자 상대 과실여부(업무상과실치상)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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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동 한 주택 2층 화재
11월 30일 낮 12시 11분경 울산 반구동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2층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19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인원 35명과 장비 12대가 동원됐다. 내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277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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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4부두 집회현장 앞 비노조원 차량에 마이크 투척
11월 30일 오후 2시 20분 부산 강서구 4부두 집회현장 앞에서 화물연대 비노조원 트레일러 차량에 마이크를 투척해 운행을 방해(업무방해 혐의)한 화물연대 모 지부장이 현행범인 체포됐다.해당 지부장은 중부경찰서 지능팀으로 호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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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음주측정거부·경찰관 3명 폭행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11월 30일 0시 31분경 남구 대연동 노상에서 음주측정 거부, 공무집행방해한 피의자 A씨(2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은 A씨 상대로 음주측정을 요구했으나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했고 현행범인 체포과정에서 출동한 대연지구대 경찰관 3명에게 가슴, 얼굴 등 부위를 폭행한 혐의다. 이후 보호자에게 연락해 A씨의 신병을 인계했다.남부서는 A씨를 상대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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