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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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국제터미널 내 화물연대 비노조원 차량에 계란 투척 사건
11월 29일 오후 10시 3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국제터미널 내에서 불상자가 화물연대 비노조원 트레일러 차량에 계란을 투척해 운행을 방해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강서서 출동 형사팀은 블랙박스 및 주변 CCTV확보 추적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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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가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타워크레인 헤드에 충격 교통사고
11월 29일 오전 9시 45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중동사거리 노상에서 시내버스가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타워크레인헤더에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버스승객 4명 중 1명(60대·여)이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시내버스 우측 뒷분 등 파손됐다.시내 버스가 중동사거리쪽에서 해운대 온천사거리 방향 2차로 진행중 같은 방향 3차로로 진행하던 B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11.5톤 화물트럭(적재함에 타워크레인 헤더 적재)이 우회전 하면서 적재함 바깥으로 튀어나온 헤더부분이 버스 우측면을 충격한 사고다,해운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및 운전자 상대 안전운전의무위반 포함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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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화물연대 노조원 3명 현행범인 체포
부산경찰은 11월 29일 오전 10시 45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선원회관 앞 노상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3명을 업무방해(1명), 공무집행방해(2명) 혐의로 현행범인 체포했다고 밝혔다. 운송을 방해하며 트레일러 차량 전면유리에 라이터를 던진 노조원 1명을 검거, 인근 노조원과 합세해 체포를 방해하고 경찰을 향해 물병을 던지는 등 폭행한 노조원 2명도 추가 체포후 호송중이다. 체포당시 경찰관 2명은 타박상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예정이다.한편 노조원 3명은 조사를 받고 이날 오후 7시 2분경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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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조선소 상가시설 무단 증축 및 비산먼지 발생 13개 업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1월 29일 A조선 등 13개 업체를 공유수면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약칭 공유수면법) 및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 수사과(형사2계)에 따르면 A조선 등 7개 업체는 중·소형선박의 수리와 건조를 통한 이익확대를 위해 당초 허가받은 공유수면 면적을 초과해 상가대(선박을 조선소에 끌어올리기 위한 레일)를 설치 및 증축, 선박의 수리 및 건조에 사용한 혐의다. 또 B조선 등 6개 업체는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선박 수리 및 해제 작업을 하면서 먼지방지 집진기 설치 등 비산먼지 방지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혐의다. 부산해경 수사과 관계자는 “A조선 등 7개 업체의 경우, 이익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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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경찰서, 쇠구슬 날아와 화물차량 유리창 손괴사건 압수수색
부산강서경찰서는 지난 11월 26일 신항 인근에서 발생한 쇠구슬이 날아와 화물차량 2대 유리창 손괴 사건과 관련, 범행 현장 인근에서 목격된 차량과 화물연대 모 지부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29일 오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압수수색은 화물연대 측의 협조로 별다른 마찰없이 진행됐고, 이를 통해 쇠구슬, 운행일지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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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산불발생... 2시간 12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8일 낮 12시 43분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3가 산 2-1(사유림)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오후 2시 55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4대(산림1, 소방3), 산불진화장비 23대(지휘차1, 진화차3, 소방차19), 산불진화대원 산불진화대원 150명(공무원5, 산불전문진화대75, 소방70)을 신속히 투입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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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산불발생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8일 낮 12시 43분 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동3가 산 2-1(사유림)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1, 소2), 산불진화장비 23대(지휘차1, 진화차3, 소방차19), 산불진화대원 150명(공무원5, 산불전문진화대75, 소방70)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진화중에 있다.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동원해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산림과 인접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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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신항인근 발생 쇠구슬 날아와 화물차량 2대 유리창 파손 감식수사 중
부산강서경찰서는 지난 26일 신항 인근에서 발생한 화물차량 2대에 대한 유리창 파손 사건과 관련, 당시 범행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름 1.5cm짜리 쇠구슬 2개를 현장 인근에서 발견, 감식수사 등 진행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11월 26일 오전 7시 13분경 부산 강서구 성북동 신항로 노상에서 운행중인 트레일러 차량 2대의 앞유리가 파손되고 그 파편으로 운전자가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와 B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운행중 쇠구슬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와 전면유리가 파손되고 파편이 튀어 A씨의 목부위 긁힘부상을 입었다. 부산정도가 경미해 병원이송은 없었다. 뒤따르던 B씨 차량도 앞유리가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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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아동성착취물·음란물 제작자 등 100명 검거…구속 7명
경남경찰찰청 (청장 치안감 김병수)은 올해 10월까지(10개월간) 사이버성폭력 범죄를 척결을 위해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을 벌여 피의자 총 100명을 검거하고, 그 중 7명을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사이버성폭력 수요·공급망 차단을 목표로 신종 플랫폼을 악용헤 불법성영상물 제작·유통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운영자 15명을 검거(구속3)하고, 범죄수익금 전액(약 15억 원)을 추징 보전했으며, 위장수사제도 활용 등으로 아동성착취물 제작·유포·소지자, 불법촬영물 유포 등 34명(구속4)을 검거했다. 범죄유형 분석에 따르면, 전체 검거 사건(86건) 중 아동청소년성착취물(34건, 39.5%), 불법촬영물(28건, 32.6%), 불법성영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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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광안리 인근 기업형 숙박업자 다수 검거…1명 구속송치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문봉균)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 간 부산 수영구 광안리 일대에서 12개의 호실을 확보해 ‘기업형 불법숙박업’ 으로 11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B씨를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불법 공유숙박업을 운영한 혐의로 총 114명을 검거(16개 건물 총 164개소)했고, 그 중 일명‘기업형 불법숙박업자’는 총 12명에 달했다.이들은 주로 A사 등 숙박공유플랫폼을 이용해 불법영업을 지속했고, 그간 거둔 수익은 적게는 약 100만 원에서 많게는 약 11억 원 등 총 47억 원 가량에 달하는 것으로 경찰 수사결과에서 확인됐다.피의자 B씨는 집행유예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C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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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재불발생....15시간 30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5일 오후 7시경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구제리 산 71-1 승치산 인근에서 발생했던 산불 진화 후 11월 26일 오후 8시경 재불 발생해 15시간 30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5대(산림5), 산불진화장비 10대(지휘차1, 진화차5, 소방차4), 산불진화대원 1,077명(산불전문진화대 57, 공무원 792, 소방 14, 군인 25, 기타 189)을 투입하여, 27일 오전 11시 3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야간에 재불이 발생해 현장 진입과 진화작업에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등 진화자원을 집중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했다. 산불로 인한 인명이나 시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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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가게 자재창고 화재
11월 27일 오전 1시 53분 부산 서구 서대신동 한 가게 자재창고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층 PC방 업주가 타는 냄새가 나서 확인한 결과 1층 가게 내 자재창고에서 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2시경 진화완료됐다.식품자재 소훼로 소방서 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서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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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차량 2대 운행중 쇠구슬 추정 물체 날아와 전면유리 파손
11월 26일 오전 7시 13분경 부산 강서구 성북동 신항로 노상에서 운행중인 트레일러 차량 2대의 앞유리가 파손되고 그 파편으로 운전자가 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와 B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운행중 쇠구슬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와 전면유리가 파손되고 파편이 튀어 A씨의 목부위 긁힘부상을 입었다. 부산정도가 경미해 병원이송은 없었다. 뒤따르던 B씨 차량도 앞유리가 파손됐지만 운전자 피해는 없었다.부산 강서서 형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목격자 및 주변 CCTV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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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산불발생....16시간 10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5일 오후 7시경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구제리 산 71-1 승치산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16시간 10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6), 산불진화장비 28대(지휘차6, 진화차12, 소방차10), 산불진화대원 1,272명(산불전문진화대100, 공무원1,037, 소방30, 경찰15, 군인90)을 투입, 26일 오전 11시 1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불 발생 초기 바짝 마른 낙엽과 초본류들이 많은 산림으로 확산 속도가 빨랐으나 늦은 밤까지 진화대원들이 사투를 벌여 확산을 차단했다.특히 야간에 산불이 발생하여 현장 진입과 진화작업에 애로사항이 많았고, 초기 확산 저지 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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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한 단독주택 화재…1명 사망
11월 26일 오전 4시 44분경 울산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 한 단독주택(안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 피해 1명(50대·남·사망) 발생했고, 인근 거실 등을 연소가 확대됐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 13분경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25명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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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모녀 살인사건 피의자 이웃주민 구속영장 발부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9월 12일 낮 12시 49분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모 빌라 1층 집안에서 발생한 모녀 살인사건의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11월 25일 오후 발부됐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모(40대)는 거실에서 근처 흉기가 있고 피를 흘린채 사망했고 딸(10대)은 방에 사망한 채 누워 있었다. 이를 아들(10대)가 발견해 이웃에 도움을 요청 후 신고했다.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질식사로 추정됐다. 경찰은 당초 경제적 어려움에 따른 사망으로 추정했으나 수면제 성분 검출 등을 비롯한 타살 정황이 확인되면서 이웃 A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약 2개월에 걸친 수사끝에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5일 오후 부산지법에서 열린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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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산불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25일 오후 7시 전라북도 완주시 운주면 구제리 산71-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14대(지휘차2, 진화차3, 소방차9) 산불진화대원 97명(산불전문진화대42, 산림공무원33, 소방22)을 신속히 투입했다. 현재 인명과 시설 피해는 없으며, 기상상황은 바람 약 동풍 2m/s로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진화 인력,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불방지를 위해 작은 불씨 등 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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