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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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BTS의 선한영향력 배우다"
BTS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가 수어 안무를 선보여 선한 영향력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가 지난 7월 7일부터 관내(순천, 여수지역)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어 통역사 진로 체험이 청소년들의 반향을 일으켰다. 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마상칠)는 9월 3일 오후 2시 30분 여수 화양중학교화양남분교에서 전교생 20명을 대상으로 수어 통역사를 초청, 찾아가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체험 내용은 BTS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수어 안무 배우기, 수어 인사법, 자기 이름 표현하기 등 청각장애인과 소통하고 공감을 배우는 내용으로 꾸려졌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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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준법지원센터, 취약계층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영농철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연인원 200명)해 세 번째 ‘취약계층 농촌일손돕기’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8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2개월 동안 농협중앙회 안동시지부(지부장 배준호)의 요청을 받아 농촌 가구 중 영세, 고령, 귀농, 다문화, 범죄피해 농가 등을 위주로 이뤄진다.농촌일손돕기 세 번째 수혜자는“영농철 일손이 부족해 농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렇게 준법지원센터의 도움을 받게 되어 많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대상자L(53)씨는“사회봉사명령 이행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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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와 그 가족들 지원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9월 3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명동 소재)에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법무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와 그 가족들에 대한 기부금품 지원․전달, 의료(건강검진 등)지원 및 심리상담 등이 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박범계 법무부장관은 “대한적십자사 회원들의 봉사활동의 빛나는 가치를 잘 알고 있다. 특별히 금 번 업무협약에 구호 물품 지원 외 의료지원, 심리치료 등 의료 봉사의 깊은 뜻도 담겨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향후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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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일손부족 고령농가 사회봉사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이래강)는 9월 3일 코로나19 감염병 등으로 인해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고령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배치해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외국인 인력 도입 감소 등으로 인해 인력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주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신청을 접수받아 이뤄졌다.함양군 백전면에서 블루베리 농사를 짓고 있는 J씨(80)는“인력부족으로 블루베리밭 정리를 하지 못해 걱정이 컸는데 거창준법지원센터에서 도움을 줘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래강 거창준법지원센터 지소장은“농번기 인력 부족,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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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사시험 장애응시자의 편의지원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법무부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변호사시험 과정에서 장애인 학생에 관한 차별 사례를 확인했다며 법무부에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의견서 제출했다는 취지의 언론보도 관련, 장애응시자의 편의지원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3일 밝혔다.서울지방변호사회는 장애 학생 4명과의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인 차별 사례를 확인했다고 했다. 비장애인은 전국 25개 로스쿨 중 자신이 원하는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나, 장애인 응시자는 법무부에서 관리 목적으로 하나의 학교로 몰아서 시험장을 배정하고 있다. 지방 거주 지체장애 학생이 거주지 가까운 시험장 배정을 요구했으나 배치되지 않았고, 불합격한 이후 다시 강력하게 요청해 다음 시험에는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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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털이를 하던 가출 청소년, 소년원에서 중·고졸 검정고시 연이어 합격
서울소년원(원장 성우제, 고봉중고등학교)은 지난 8월 11일 시행된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에 재원생 20명이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특히 이번 합격자 중 유년시절 부모의 이혼 후 학업중단·가출·비행 등 방황의 시간을 보내다가, 소년원에 입원해 6개월 만에 중·고졸 검정고시에 연이어 합격한 A군(15)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A군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직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다툼이 잦았던 부모의 이혼으로, A군은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할머니가 성심을 다해 돌봤지만 A군은 부모의 빈자리를 그리워하며 불량한 형들과 어울리다 점차 엇나가기 시작했다. 중학교에 입학해서는 학교폭력에 연루되며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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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이창한 이사장 취임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이창한(51) 동국대학교 경찰사법대학 교수를 제13대 (재)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으로 임명함에 따라, 9월 1일 협회 회의실에서 신임 이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재)한국소년보호협회는 소년원 출원생 등 위기청소년의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숙식제공, 장학·원호, 직업훈련 등의 사회정착 및 자립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창한 신임 이사장은 제41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청소년범죄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력과 형사학을 전공한 범죄학 전문가로 다수의 연구 실적이 있는 등 학식과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법무부는 신임 이사장이 청소년 선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역량을 바탕으로 보호소년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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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9월 청렴의 날' 행동강령 위반 자진신고 기간 운영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는「9월 청렴의 날」맞아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행동강령 위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공무원 행동강령」은 부패방지권익위법 제8조에 따른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기준을 규정하는 것이 목적이다. 부산구치소는 적극적인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행동강령 위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전 직원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부산구치소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김영식 부산구치소장은 “청렴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생활화해야 한다. 전 직원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에 최선을 다하자”며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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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양봉환)는 9월 1일부터 인테리어 관련 기술을 가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 부산진구 개금동에 위치한 노후화된 주택의 마룻바닥 및 창문과 방 출입문 교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수혜자는 부산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있는 K군(18)이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K군에 대한 보호관찰을 담당하며 기초생활수급자인 그의 어려운 가정 사정을 잘 알고 있던 보호관찰담당자 천보경 주무관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수혜자 K군의 보호자인 삼촌(48)은 “수리비를 감당할 엄두가 나지 않아 주택의 수리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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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제3호 법무고용최고기업 선정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김대기)는 9월 1일 ㈜씨알텍 본사(대전광역시 대덕구)에서 제3호 ‘법무 고용 최고기업’ 선정식을 갖고 씨알텍에 선정서 및 선정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김대기 지부장, 이주현 팀장, ㈜씨알텍 남용호 대표이사, 황선희 이사, 장상권 차장 등이 참석했다. 법무 고용 최고기업이란 지역 내 법무보호대상자의 상시 채용이 가능하며 고용안정성이 우수한 시·도 단위 핵심 고용 기업체를 말한다. ㈜씨알텍은 지난 6월 대전지부와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채용을 지원해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재범 방지에 기여하고 있다. ㈜씨알텍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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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제2회 검정고시 16명 합격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 19명이 응시해 16명이 합격(합격률 84%)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1일 밝혔다.그간 보호관찰청소년을 대상으로 수험교재 지원 및 온라인 수강권 교부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며 이들을 독려했다.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이번 검정고시 합격이 새로운 시작과 변화의 발판이 되고 더 큰 목표에 도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며 격려했다. 김원진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보호관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재비행 방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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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가정폭력피해자의 개인정보 두텁게 보호"…가족관계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법무부는 가정폭력피해자의 개인정보를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하여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교부․발급 등을 제한하는 내용의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이하, 가족관계등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월 1일 입법예고했다.현행법에 따르면 가정폭력가해자라도 가정폭력피해자인 배우자나 자녀의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자유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가정폭력가해자가 가정폭력피해자의 개명 여부 등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취득하게 되어 가정폭력피해자가 또다시 범죄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헌법재판소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바 있다(헌재 2020.8.28.2018헌마927 입법부작위 위헌확인).이에 따라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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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국 법무부차관,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 정책현장 방문
강성국 법무부차관은 최근 체류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세가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8월 31일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를 방문, 코로나19 방역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계속되는 고강도 방역 조치에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상담사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델타 변이바이러스 확산으로 방역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됨에 따른 것으로, 고위험 사업장으로 분류되는 콜센터의 코로나19 대응실태 점검은 △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운영현황 점검 △ 현장 점검(근무 밀집도, 개인위생 방역수칙 등) △ 상담사 격려 일정으로 진행됐다. 강성국 차관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를 관할하는 김종민 서울 출입국·외국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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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비닐하우스 농가 긴급피해복구 작업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양봉환)는 8월 30일 사회봉사자 4명을 배치해 지난주 부산 전역을 휩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의 영향으로 비닐하우스 등 시설 피해를 입은 농가의 긴급피해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강동동에서 부인과 함께 비닐하우스 농사를 짓고 있는 K씨(67)씨는 출하를 앞두고 있던 상추를 이번 태풍 폭우로 고스란히 버리게 되어 4천만 원에 이르는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졌다. 복구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 그는 부산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제를 신청, 긴급 사회봉사자 지원을 통해 피해를 복구하는 한편 곧 다시 있을 폭우를 대비하기 위해 밭두렁을 높이고 물길을 내는 등 수해 예방 작업에도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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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강화 교동도 망향대 제조착업 사회봉사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변병귀)는 8월 30일 강화 교동도 망향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배치해 제초 작업 등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는 그동안 망향대 주변에 잡초 등이 무성해 추석을 앞두고 국민공모제를 신청받아 이뤄졌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망향대 진입로 및 주차장, 전망대 등에서 제초 작업을 함으로써 관광객 및 제사를 지내기 위해 이 곳을 찾는 실향민 등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변병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내 일손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주민 친화적인 사회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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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우수기관 선정
법무부 부산동부꿈키움센터(센터장 이전구)는 지난 7월 9일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으로 인증을 받으면서 동시에 부산-울산-경남권에서 공공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8월 30일 부산광역시교육청의 ‘부산학생꿈터’에 대한 사후 점검이 진행됐다. 교육부는 센터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면서 “법무부 산하 청소년 비행예방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법의식 향상을 위한 체험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며 “법교육, 모의 법정과 구금시설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직접 찾아가는 법체험·진로체험은 지역사회 내 인기 체험으로 많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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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중졸·고졸 검정고시 24명 합격
대구소년원(원장 조성민, 읍내정보통신학교)은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시행한 2021년도 제2회 중졸․고졸 검정고시에 24명(고졸 21명, 중졸 3명)이 합격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정고시를 앞두고 학생들은 무더위와 코로나로 인해 답답한 상황에도 교사들과 야간 자율학습까지 하면서 꾸준하게 시험을 준비했다.학생들의 검정고시 합격은 소년원 교사의 밤낮 없는 합업지도, (재)케이알에스국민행복재단의 교재지원 아래 학생들의 의지와 노력이 함께 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이번 검정고시에 평균 92점으로 원내 최고점을 받은 이모(19)군은 “선생님들 도움 아래 열심히 준비했는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수시전형으로 원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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