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육부는 센터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면서 “법무부 산하 청소년 비행예방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법의식 향상을 위한 체험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며 “법교육, 모의 법정과 구금시설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특히, 코로나로 인해 직접 찾아가는 법체험·진로체험은 지역사회 내 인기 체험으로 많은 학교에서 요청하고 있다” 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 제19조에 근거하여 학생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 기관을 발굴·관리하기 위한 제도로 교육부장관이 이를 인증한다.
이날 점검을 진행한 부산시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센터 교육운영과정에 대하여 수준별 프로그램운영 여부, 체험 분야에 대한 정보 제공 여부, 교육실시 후 평가 및 피드백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폈으며, 체험시설 현황, 체험 간 안전사항 등 다각도에서 교육현장 점검을 했다.
이전구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기존의 센터를 방문하여 체험하는 방식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교육하는 방식을 병행하고 있다. 진로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는 진로체험망 누리집 꿈길이나 직접 센터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다” 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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