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대상 직무연수 과정 운영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소장 배성희)는 9월 14일 서울시 한빛종합사회복지관(서울남부하나센터) 직원 8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사건을 다룬 모의법정 체험 및 미술치료를 활용한 상담의 이론과 실제’ 등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한빛종합사회복지관은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응을 지원하는 남부하나센터 업무를 겸하고 있다. 이번 직무연수과정은 북한이탈 주민과 그 자녀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도하는 직원들에게 모의법정을 체험하고 미술치료를 활용한 상담기법을 연수하기 위해 개설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연수과정에 참가한 직원들은 “학교폭력 사건 발생시 대처방안과 소년사건처리절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
범죄예방위원 경주협의회 여성위원회, 추석맞이 아동양육시설 2곳 생활용품 지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경주협의회(이하 범방) 여성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3일 아동양육시설 두 곳에 생활용품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범방 박태일 회장, 여성위원회 박운영 위원장과 위원들이 대자원과 성애원 두 곳 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후원마저 줄어든 아동양육 시설의 어려운 실정을 감안해 샴푸와 세제용품 등 100만원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경주범방 여성위원회는 법무부장관으로부터 위촉받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중 기업인, 상담전문가 등 여성위원 14명으로 조직된 경주범방 산하 조직으로, 여성의 섬세함을 앞세워 비행청소년 상담 및 원호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
-
법무부, 국제투자분쟁(론스타 등) 사건 대응 현황 브리핑
법무부는 9월 14일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전담조직인 법무부 국제분쟁대응과 신설(2020.8.5.) 및 2020년 8월 20일 브리핑 이후 1년이 경과함에 따라 ISDS 사건들의 주요 진행 경과와 정부의 대응 현황을 최대한 국민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기기 위해 브리핑을 했다. 국제투자분쟁(ISDS)은 외국인 투자자가 투자유치국의 조치로 손해를 입은 경우 국제중재를 통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다.이 제도는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이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체결한 자유무역협정(FTA)과 투자보장협정(BIT)에 도입되어 있고, 전 세계적으로 발효 중인 2,600개 이상의 협정에 포함돼 있다.앞서 정부
-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 추석 법무보호사업 기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재영)는 9월 13일 추석을 맞아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협의회(김명달 회장)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한 법무보호사업 기금 전달식(기금 500만원)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달 협의회장과 최대현 부회장 등 협의회 임원이 함께 참석해 지원금과 기부물품 전달식을 가졌으며, 전달식 후 주거지원대상자 가정(4호)에 직접 방문해 명절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달 협의회장은 “경기북부지역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이번 지원금이 유익하게 사용되길 바란다. 기금을 통해서 재범방지와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재구축 하는데 일조되길 바라며
-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피해아동 보호 지원 사례회의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노일석)는 9월 13일 회의실에서 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와 지원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노일석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은 “피해아동 가정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개입을 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이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독려했다. 사례회의에 앞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직원 2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로써 보호관찰소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업해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학대 행위를 방지하고 피해아동 보호를 내실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키로 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보호관찰소는 고위험 가정에 대
-
경북서부지소협의회 김경미 회장, 공단 자율형 생활관에 세탁건조기 기증
경북서부지소협의회 김경미 회장은 9월 1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박광흠) 자율형 생활관에 세탁건조기(용량 16kg)를 기증했다. 김경미 회장은 현재 운영보호위원회 회장으로도 재임 중에 있으며 매달 CMS 후원뿐만 아니라 지난 8월에도 자율형 생활관 운영을 위해 인덕션, 압력밥솥 등 여러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김경미 경북서부지소협의회장은“전달한 물품이 생활관에서 지내는 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박광흠 공단 경북서부지소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법무보호대상자
-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보호관찰대상자 가정 농산품 지원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9월 13일 보호관찰위원 서울동부보호관찰소협의회의 후원으로 햇감자 등 신선한 농산품을 후원받아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생업에 충실하고 성실하게 보호관찰을 이행하는 소년 및 성인 대상자 27곳 가정에 감자와 양파 한 세트씩 총 540kg의 농산품을 지원했다. 보호관찰 청소년 A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부모님께서 최근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서울동부보호관찰소의 격려와 따뜻한 후원으로 가족들과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
-
서울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보호관찰대상자 선물세트 전달식 가져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 소장 황진규)는 9월 13일 추석 명절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선물세트(시가 20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랑의 선물세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힘든 여건 속에서도 사회적응에 힘쓰고 있는 소년, 성인 보호관찰대상자 62명에게 따뜻한 정감을 나누도록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한대현)」에서 후원했다. 한대현 서울보호관찰소협의회장은“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더욱 힘든 마음이 들 수 있는 이웃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조금이라도 기쁨을 느끼고 사회에 잘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전했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 한품축산 후원기업 현판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김성균)는 9월 13일 한품축산(대표 김은성)에 대해 후원기업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한품축산 김은성 대표 및 직원, 경남지부 협의회 이현녕 회장, 류우현 고문, 참사랑위원회 박해준 회장, 김성균 공단경남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품축산은 이날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한우곰탕, 소고기 등 1,000만 원 상당 지원했다.한품축산 김은성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곰탕과 소고기 섭취를 통해서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과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한품축산은 지역사회 내 범
-
영동보호관찰소, 영동중앙로타리클럽 후원금 전달 받아
법무부 영동보호관찰소(영동준법지원센터, 지소장 박현배)는 9월 13일 영동중앙로타리클럽(회장 강문양)으로부터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추석 전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영동중앙로타리클럽 강문양 회장은 “이번 후원으로 코로나 19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고 했다. 영동보호관찰소 박현배 소장은 “지역사회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으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가슴 따뜻한 추석이 될 것 같다
-
포항준법지원센터, 추석명절 원호품 지원 받아
포항준법지원센터(포항보호관찰소)는 추석을 앞둔 9월 13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전상중)로부터 백미 100포, 김동석 부회장으로부터 명절선물셋트 50세트, 포항농협으로부터 백미 7포 등 380만원 상당의 명절 원호품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원호품은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해 전달됐다.보호관찰위원전국연합회장 겸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 전상중 회장은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많다. 특히 청소년보호관찰대상자는 주변의 손길과 온정이 매우 필요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두어야 할 대상이다. 또한 비행청소년들은 경제적 지원이 배제되는 경우가 많아 또다시 범죄의 유혹에 빠질 수 있어
-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지원에 의료인들도 동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위한 사회 각 계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인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9월 12일 백재명 신천연합병원장을 비롯한 소아과, 산부인과, 내과 등 7명의 전문의로 의료진을 구성해 아프간인이 머물고 있는 임시생활시설을 방문했다. 이 날 약 5시간에 걸쳐 소아과 80여 명, 내과 20여 명, 산부인과 30여 명(임산부 7명 포함)등이 진료 및 의료상담을 받았다. 영유아에 대해서는 키, 몸무게 등을 기록한 육아수첩을 만들어 향후 발육상태를 관찰하기로 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의료봉사 외에도 공책, 필기구
-
밀양보호관찰소, 추석명절 모범·불우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 전달
법무부 밀양보호관찰소(밀양준법지원센터, 소장 이경민)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 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강갑중)의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11명에게 총 200만원의 원호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원호금 전달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를 격려하고 갱생의지를 북돋우고자 마련됐다.밀양보호관찰소 이경민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실질적 원호를 제공함으로써 삶에 대한 의지를 북돋아 주고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본 행사를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동적인 보호관찰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했다.보호관찰위원 밀양‧창녕보호관
-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한가위 사랑나누기 실천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추석을 앞두고 9월 3일~12일까지 열흘간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한가위 사랑나누기’를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범죄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피해자와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따듯하게 받아 들일 수 있도록 30가정을 대상으로 7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은 “금번 사랑나누기가 범죄피해로 인한 아픔을 이겨 내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어 희망과 기쁨 가득한 명절을 보내고 잃어 버린 꿈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격
-
김영식 부산구치소장, 법무부 청렴라이브(LIVE)통해 청렴문화 확산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는 법무부 청렴라이브(LIVE)로 고위공직자로서 반부패·청렴 공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했다고 밝혔다.법무부는 9월 10일 장·차관과 고위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정부과천청사에서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의「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특강 및 법무부 맞춤형 청렴교육을 했다. 김영식 부산구치소장은 비대면으로 참여했으며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의 실시간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청렴라이브를 통해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부산구치소 청렴문화 정착에 힘쓰자” 고 했다.그러면서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근본이며 갖춰야 할 덕목이다. 우리 사회의 투명성과 공정성
-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형편 어려운 전자감독 대상자 원호품 전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정렬)는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전자감독 대상자 39명에게 원호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감독 대상자에게 원호품(선풍기, 참치선물세트, 컵밥세트)을 지원함으로써 재범 방지를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원호품을 받은 K씨(53)는 “제가 혼자 살고 수업이 넉넉지 않아 경제적으로 어려웠는데, 보호관찰소에서 격려 차 원호품을 지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제 재범하지 않고 성실히 생활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그동안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불우한 환경을 개선하고 재범을 방지하
-
법무부,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 초청 청렴 교육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9월 10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을 초청, 장ㆍ차관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법무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교육은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의 제정취지와 주요내용에 대한 전현희 위원장의 특강으로 소속 직원들의 법 이해도를 제고했다. 당초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해 소속기관 고위공직자를 포함하여 50여명을 대상으로 대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대신 실시간 온라인중계를 통해 전 직원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연에 앞서 박범계 장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