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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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년원, 음주운전 제로화 운동 실천 솔선수범
법무부 청주소년원(원장 유상운, 미평여자학교)은 5월 3일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자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근절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은 청렴한 분위기 조성과 음주운전 근절에 솔선수범하고 이를 통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짐했다.이번 결의대회에서 결의문은 행정지원과장이 직원대표로 낭독했으며, 직원들 모두 음주운전 근절에 동참하도록 독려 및 적발 시 공무원 엄중징계 등 처벌에 대해 숙지하고 '음주운전 제로화 운동'에 솔선수범하여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유상운 청주소년원장은 “음주운전은 범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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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소 공무원의 배려로 고령의 사회봉사대상자 극단적 생각 접고 새 삶 의지 다져
삶의 힘든 무게에 지쳐 스스로 포기하려던 생각을 하고 있던 벌금 대체 사회봉사자 이모씨(70대)가 사회봉사 집행 현장에서, 보호관찰소 공무원의 관심과 배려로 새 삶을 다짐하고, 그 공무원을 칭찬하는 마음을 담은 사회봉사 종료 소감문을 남겼다. 이씨는 자신의 과오로 3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으나 벌금을 납부할 형편이 되지 않아 지난 2월 울산지방법원으로부터 벌금대체 사회봉사 허가를 받아 지난 4월 11일부터 농촌 일손 돕기 현장에서 사회봉사를 이행하고 있었다.그는 고령의 나이로 농촌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손자뻘 되는 사회봉사 동료들과도 어울리지 못하고 삶을 내려놓으려는 모습이 집행 현장 감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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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우 대전탁구협회장, 대산학교에 탁구대 및 용품 후원
대산학교(교장 염정훈, 대전소년원)는 5월 3일 대전광역시 탁구협회장 현민우(아성산업개발 대표이사)와 학생 및 직원복지를 위한 300만원 상당의 탁구대 및 체육 용품 후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식에는 현민우 대전광역시 탁구협회장, 양길모 (사)충우회 회장 등 5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현민우 협회장은 “평소 양길모 충우회장님을 통해 대산학교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코로나19로 고생하신 직원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있을지 고민해왔다. 탁구대와 탁구채 등 후원 물품을 하나하나 직접 선정했는데 대산학교 직원들이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 대산학교 학생,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탁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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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5월 가정의 달 행복한 직장 만들기
법무부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소장 배성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어린자녀가 있는 직원 대상으로 어린이 종합 선물세트를 선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중 코로나19 양성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되고 또 직원 일부는 자녀를 돌보는 과정에서 전염되어 양성확진을 받는 등 특히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을 받은 직원들은 “직장에서 자녀의 선물까지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고 특히 직장동료들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애사심과 맡은 업무에 전력투구하는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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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일손 부족 고령·영세농가 돕기 나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김강일)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생육부진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장목면 소재 고령·영세 양파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0명을 지원해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통영준법지원센터는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200명 정도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농촌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2월부터 관내 딸기, 포도, 양파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00명을 지원해 지속적으로 농촌일손을 돕고 있고 특히 소외계층 및 고령·영세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강일 소장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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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가사소송법 전면개정 추진…3일 입법예고
법무부와 법원행정처는 가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일치된 의견으로 「가사소송법」 전부개정법률안을 마련, 법무부가 5월 3일 이 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법무부는 입법예고기간 동안 국민의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 최종 개정안을 마련하고 향후 본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키로 했다.개정안이 시행되면 가사소송절차에서 미성년 자녀의 목소리가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우리 사회에서 미성년 자녀의 권리가 보다 두텁게 보호됨으로써 육체적‧정신적으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개정안은, 기존 ‘부모 중심'으로 설계된 자녀 양육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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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2년 여 만에 교정위원 정책간담회 가져
법무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양진웅)는 5월 2일 오후 7시 수영구 민락동 해바라기횟집에서 교정위원(교정·교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연기돼 2년 여 만에 교정위원간 대면 자리가 마련됐다. 교정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회 양진웅 회장은 인사말에서 "위원님들을 2년 여 만에 직접 뵙고 자리를 함께하니 너무 반갑고 가슴이 벅차고 설레인다"면서 "이제 사회거리두기 해제로 구치소 수용자들을 만나볼 수 있고 교정·교화 활동도 수용자가 있는 현장에 갖게 되어서 다행이다"고 했다. 아울러 양 회장은 "5월은 가정의 달이면서 청소년의 달인만큼 교정·교화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으로 구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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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화명생태공원서 환경정화 활동 펼쳐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5월 2일 부산 북구 화명동 화명생태공원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배치해 쓰레기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환경정화 활동은 지난 3월 29일부터 삼락생태공원을 시작해 오는 6월까지 깨끗한 공원 조성을 위해 사회봉사자를 지속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이번 사회봉사에 참여한 A씨는 “가끔 낚시하러 이곳에 들렸다가 주변 쓰레기를 보고 불편했는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을식 소장은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쾌적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수고한 사회봉사 대상자들도 앞으로 자연을 사랑하며 건전한 사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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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 비행예방교육 전문강사 9명 멘토 위촉
법무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경모)는 5월 2일 비행예방교육 전문강사 9명을 멘토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멘토로 위촉된 비행예방교육 강사는 오랜 기간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성교육 및 청소년상담, 가족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및 사회복지 등 전문자격을 소지하고 있다. 멘토로 위촉된 배보람 강사는 “교육을 진행한 후에도 청소년을 만나서 더 깊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경모 센터장은 “역량 있는 강사분들이 위기 청소년과 의미 있는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한다면 초기비행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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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스타트업 창업지원 법무플랫폼」자문단 제6차 회의 개최
"법무부는 예비창업가 및 스타트업들이 ‘스타트Law’를 통해 창업 및 법률정보에 손쉽게 접근하고 전문가들과의 무료 법률자문・상담을 통해 쌍방향으로 소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계의 법률지원 동반자가 되겠습니다."법무부(장관 박범계)는 5월 2일「스타트업 창업지원 법무플랫폼」자문단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플랫폼 구축 자문단 소속 자문위원 13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2월 15일 공식 개통한 ‘스타트업 창업지원 법무플랫폼, 스타트Law’의 운영현황 및 초기성과를 확인하고 보완점을 점검하며 향후 지속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법무부는 현재 운영 중인 ‘스타트업 창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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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문화체험 시행
창원보호관찰소진주지소(진주준법지원센터)는 5월 1일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체험을 지원 및 재비행 예방을 목적으로 ‘콘서트 관람’ 문화체험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남문화예술회관 주최하는 대중 가수 셀렉샵 콘서트(“10cm × 죠지”) 관람으로 보호관찰 청소년 3명과 보호관찰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음악을 통한 정서적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이 밖에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하여 멘토링 사업, 스포츠 체험, 문화유산 관람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관찰 대상자는 “콘서트를 직접 관람한 건 처음이에요.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라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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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신규공무원 임용식 가져…청렴화분 전달
춘천소년원(원장 배종상)는 시보기간을 마치고 공직사회에 첫걸음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을 응원하기 위한 임용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시보 해제는 임용후보자가 일정기간 동안 실제 업무를 맡아 적격성과 자질 등을 검증 받는 기간을 거친 후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것을 말한다.이 날 임용식에서는 원장이 신규공무원의 부모에게 전하는 안부 서신과 청렴의식 제고를 위한 청렴화분을 전달하고 떡케이크로 동료들과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청렴화분에는 신규공무원이 직접 작성한 청렴문구를 새겨넣어 화분을 관리하면서 청렴의식 또한 함양할 수 있도록 했다.춘천소년원 배종상 원장은 신규공무원에게 항상 청렴하고 공명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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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67명 검사로 신규 임용
법무부는 5월 2일자로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제1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67명을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해당 검사들은 법무연수원에서 약 9개월간 검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마친 후, 일선 검찰청에 배치되어 본격적으로 검사로서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이 기간동안 형사법 이론과 실무, 검찰수사 실무, 조사기법 강의, 실무기록 평가, 검사 윤리 교육, 일선청 실무 수습(3개월) 등 집중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학업성취도와 전문성 등을 검증하는 서류전형 및 실무기록평가를 거쳐, 인성검사·2단계 역량평가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검사 적격자를 선발했다.학부에서 법학을 전공한 검사는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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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드론축구’프로그램 시행
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소장 이길복)는 4월 30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에서 익산 거주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향후 3개월간 매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보호관찰소협의회 익산지구(회장 김윤근) 주최로, 익산시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다. 이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긍심을 심어줌으로써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나아가 지역 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을 예방하기 위함이다.드론축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심에 있는 드론을 스포츠와 접목을 시킨 ICT 융합 레저 스포츠로, 현재 차세대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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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중앙대학교 광명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남부교도소(소장 강군오)는 4월 29일 최근에 개원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병원장 이철희)과 수용자 진료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수용자의 외부 의료시설 진료, 입원치료, 의료 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양 기관은 수용자 진료 및 제반업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강군오 서울남부교도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하는 중앙대 광명병원과 업무협약으로 수용자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으로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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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 광주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경모, 이하 ‘센터’)는 4월 29일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허정철 교수와 대학원생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원생 5명을 멘토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할지역 내의 초기비행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도울 목적으로 체결됐으며 멘토로 위촉된 대학원생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대안교육을 이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지도 및 상담지원 서비스,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광주여대 허정철 교수는 “양 기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초기비행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데 우리 대학원생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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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작지원 서포터즈 간담회 가져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4월 29일 오후 3시 30분경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민관협력 플랫폼(서포터즈) 간담회’를 주재하며 참석한 민간단체 대표들과 ‘아프간 특별기여자 정착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특별기여자들의 정착지원을 위해 취업, 생활, 교육‧의료 등 분야별 밀착 지원 활동에 참여 중인 14개 민간단체로 구성돼 있다.박범계 법무부장관은 간담회에서 “그간 기여자들의 정착 지원을 위한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기여자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언어, 문화적 차이, 사회적 시선 등 다양한 종류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어,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민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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