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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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진웅(닥터나우 대표)씨 조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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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네티즌들이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으로 '나 혼자 산다', '아는 형님', '노빠꾸 탁재훈'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나 혼자 산다'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36,257표 중 8,351(24%)표로 1위에 오른 '나 혼자 산다'는 스타들의 다채로운 일상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관찰 예능의 선구자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과거 논란이 있었던 연예인들이 출연하며 방송 복귀 창구로 활용된다고 비난받은 '나 혼자 산다'는 최근 출연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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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건강가정 회복프로그램' 운영으로 실질적 성과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으로 추진한 ‘건강가정 회복 프로그램’을 4년 연속 운영한 결과 가정폭력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에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건강가정 회복 프로그램’은 가정폭력 범죄 대응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업으로 가해자를 처벌하거나 분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 변화와 피해자 회복을 동시에 이끌어 ‘건강한 가정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부산경찰의 대표적 가정폭력 대응모델이다.작년 한 해 동안 가정폭력 피해가 심각하지 않은 사건으로 피해자의 원가정 회복 의지가 강하고, 가해자가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 중 가해자 279명을 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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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맨발걷기협회, 2026년 협회 임원진 워크숍 가져…박준희 이사장 축사
국제맨발걷기협회(회장 김도남)는 지난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 까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프롬발리에서 '2026년 국제맨발걷기협회 임원진 워크숍'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박준희 국제맨발걷기 글로벌 이사장(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은 축사와 함께 2026년 국제맨발걷기 그랜드 비전 설명과 협회 사단법인 전환 보고, 임원진에 대한 직무 설명, 2026년 핵심실행 과제 3가지 도출 및 로드맵을 임원진들과 협의를 거쳐, 맨발 걷기 전문 지도자과정 교육과 맨발 걷기 홍보를 위한 2026년도 국제맨발걷기협회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은 박준희 이사장에게 국제맨발걷기협회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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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출범 첫 해 7개월간 국민신문고 민원 662만건 접수... 400대 비율 가장 높아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약 7개월간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된 민원이 662만여 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작년 6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수된 온라인 민원 분석 결과를 2일 공개했다. 지난해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민신문고 운영이 약 한 달간 중단된 기간을 제외하면 월평균 111만건 꼴로 집계됐으며 연령별로는 40대(26.6%), 30대(23.7%), 50대(20.5%), 60대 이상(17.7%)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51.8%의 민원이 제출됐고, 인구 1만명당 민원 건수는 대전(1천841건)이 가장 많았고 분야별로는 불법 주정차 신고가 포함되는 교통 분야 민원이 56.4%로 가장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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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설 명절 전통시장 한시적 주·정차 허용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전통시장 방문 편의를 높이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8일까지 17일간 동구 불로시장 등 23개소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 · 정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대상 전통시장은 연중 주 · 정차가 허용되는「상시허용」4개소와 설 명절을 위해 지정한 「한시허용」19개소이며, 교통흐름을 고려해 서문시장 등 대형 전통시장, 소방시설, 어린이 보호구역 등 주 · 정차 금지구역은 허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주변 주 · 정차를 허용하여 주차불편을 최소화하겠다. 다만 원활한 소통과 안전을 위해 허용구간이더라도 2열 주차나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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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HD현대중공업 방제대응 현장컨설팅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월 30일 울산해역에서 HD현대중공업 MRO 선박의 해양오염사고 대응훈련에 참여해 해양환경 보호와 안전관리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1월 13일에 열린 ‘대형조선소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간담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HD현대중공업이 주관해 MRO사업 진행중 발생 가능한 가상의 기름 유출 시나리오에 따라 현장 방제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다.울산해경은 방제 대응 절차 전반을 확인하고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향후 MRO사업 추진계획에 따른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등 조선소 관계자들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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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설 연휴’ 특별 안전관리·치안 활동 강화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설 연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20일 간 특별 안전관리 및 해상치안 활동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올해 설 연휴는 지난해보다 하루 짧은 5일이지만, 이 기간 부산 바다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에 부산해경은 귀성객과 관광객 등이 많이 방문하는 연안해역 취약지에 대한 해상 및 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조업선 및 다중이용선박 집중시간대와 밀집지역에 경비함정을 탄력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부산해경은 파출소·경비함정 등 24시간 긴급출동 태세를 유지하고, 해양재난구조대, 예인선박 등 민간세력과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도 연휴기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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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설 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 대책 추진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2월 18일까지 20일간「설연휴 해양 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 15일간 점검·계도기간을 운영하며 어선, 낚시어선, 수상레저 등을 대상으로 안전장비 비치 여부와 운항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파출소와 함정 등 현장 인력을 총동원해 연안사고 우려 구역, 낚시어선 영업구역, 어선 밀집해역 등 사고 취약지를 중심으로 예방 순찰과 현장 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비상대응 근무기간을 운영하며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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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남해지방해양경찰청, ‘마음구호’ 맞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구정회)는 지난 1월 29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이 해양사고 관련 재난심리회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김언호 기획운영과장,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구정회 회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선박사고 등으로 인한 해양사고 발생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피해자와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외상 후 스트레스(PTSD)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해양경찰관을 대상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심리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다.부산시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각종 재난(해양사고, 화재 등)으로 심리적 충격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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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Z세대 10명 중 8명 공무원 도전 의향 없어"
취업 플랫폼 진학사 캐치의 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상당수가 공무원 연봉 인상 등 처우 개선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정작 시험에 도전할 의향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조사는 Z세대 17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자의 62%는 공무원 보수 인상과 주4.5일제 도입 등 처우 개선 조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 준비 의사가 있다는 응답은 18%에 그쳤으며, 82%는 도전할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의향이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낮은 연봉'(40%)이었으며, '성향 불일치'(23%), '준비 기간에 대한 부담'(22%)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준비 의사가 있는 경우에는 '안정성'(28%), '사기업 취업난'(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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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 부촌 지도 바뀐다…마곡·방화뉴타운 ‘신흥 주거 메카’ 부상
서울 서부의 관문, 강서구가 과거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서초구에 이어 두 번째로 넓은 면적을 가진 강서구는 마곡지구를 중심으로 서울 서부를 대표하는 주거 선호 지역이자 신흥 부촌으로 확고히 자리 잡는 모습이다.이 같은 변화는 실거래가 흐름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대단지인 ‘마곡엠밸리7단지’는 준공 11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1월 전용면적 114㎡가 23억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기존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한 번 신고가를 경신한 것이다.특히 주목할 점은 20억 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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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청약도 선별적 강세”…주거선호·미래가치 갖춘 단지에 수요 집중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된 가운데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거나 우수한 미래가치를 갖춘 분양 단지엔 수요가 뚜렷하게 쏠리고 있다. 지역 내 주거 중심지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졌거나, 교통망 확충 등 대규모 개발을 통해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입지의 분양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지방 분양시장의 온도 차를 형성하고 있다.지난 2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보면 지난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단지 5곳은 △창원 센트럴 아이파크(706.61대 1) △청주테크노폴리스 아테라 2차(109.66대 1) △대구 범어 2차 아이파크(75.19대 1) △청주 테크노폴리스 하트리움 더메트로(46.26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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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도시공사-부산자치경찰위원회, 청년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1월 30일 오전 10시 청 내 7층 회의실에서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철준)와 함께 「청년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결집하여 청년 안전을 중심으로 한 정주환경 개선에 역할을 다하며, 나아가 부산 시민 전체의 안전을 위해 점차적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부산청)은 청년임대주택 일대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등을, (부산도시공사)는 청년임대주택의 CCTV‧비상벨 등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보강 등을, (부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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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등평생교육발전위원회 제1차 회의 및 고성환 총장 송별회
1월 28일 오후 3시 서울시 종로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본부 지혜관 1층 스마트회의실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등평생교육발전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가 열렸다.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회 회장은 고등평생교육발전위원회 위원으로서 고성환 총장, 조남철 전 총장, 김춘진 전 국회의원 등 11명의 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 날 안건으로 나온 AI 기반 생태계 구축사업, 기상실험실습 학습콘텐츠 공유 플랫폼 구축사업, 글러벌 자유전공학부 신설, 방송대 원격교육 경험 해외 전파 등에 관한 운영방향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등평생교육발전위원회 위원은 15명 이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송통신대법 시행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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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112신고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은 택시기사에 감사장 등 수여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임영섭)는 1월 29일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막은 택시기사에게 감사장과 112신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3일 오후 8시경 사상구 괘법동에서 택시를 운행하던 기사 A씨는 택시 승객이 울먹이는 등 불안한 모습을 수상히 여겨 보이스피싱 범죄를 의심했다. 당시 피해자는 보이스피싱범의 지시에 따라 제주도에서 부산으로 이동 후, 공항 ATM에서 현금 1,100만 원을 인출해 지정된 장소로 가기 위해 택시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피해자가 영상통화를 하면서 보이스피싱범의 지시를 따르고 있다는 점과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임을 인지하고, 피해자를 안심시킨 뒤 즉시 112에 신고한 후 택시 내에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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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한민국조경정원박람회, ‘국가도시공원 특별전’ 오는 1일까지 개최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사)한국조경협회(회장 남은희)와 동아전람 공동주관으로 29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조경정원박람회’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광역시와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구시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가도시공원 특별전’이 개최되고 있다. 이번 ‘국가도시공원 특별전’은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국가도시공원의 추진 현황, 조성 계획 등의 내용을 담아 판넬 형태로 전시하고 있다. 현재 국가도시공원을 추진하는 지자체는 부산시(낙동강 하구 일원), 인천시(소래습지공원),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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