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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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현장에서 미래를 쓰는 사람들' JFN출범식 축하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23일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lways JOB, 현장에서 미래를 쓰는 사람들' JFN(JOB & FUTURE NEWS)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JFN 기자단 15명은 기술이 인간의 가치를 대신하려는 유례없는 변화의 파도 속에서, 사람과 현장을 지키는 새로운 미디어인 일(Job)과 사람(Human)과 미래(Future)를 연결하는데 뜻을 함께한다. 박준희 회장은 "JFN 출범은 효율성이라는 고용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고민과 선택의 맥락을 담아, 존엄의 가치를 실현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과 고용 특화 전문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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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재학대 막는 ‘아이사랑 부모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재신고율 감소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부산광역시아동보호종합센터(이하 ‘센터’)와 협업해 아동학대 재발방지와 원가정 기능 회복을 위한 ‘아이사랑 부모교육’을 통해, 가해 부모의 양육 태도와 인식을 개선하는 실질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아이사랑 부모교육은 학대 사건 이후 부모를 처벌의 대상이 아닌 회복의 주체로 보고 감정조절, 의사소통, 양육 기술을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센터에서 위촉한 전문상담사가 개별 가정을 직접 찾아가서 1:1 대면상담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아이가 다시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초점을 맞추어 현실적인 양육 문제를 부모와 함께 다룬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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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경찰서, 노인일자리 참가자와 함께한 ‘치안 토크콘서트’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는 1월 23일 수영구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주민들과 함께 일상 속 치안 문제를 주제로 한 ‘치안 토크콘서트’를 열고,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범죄·안전 이슈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마을안전지킴이, 시니어교통안전지킴이, 소방안전지킴이 등 지역 안전과 직결된 역할을 수행 중인 노인일자리 참가자 18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치안 문제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범죄예방대응, 수사, 형사, 여성청소년, 교통 기능이 함께 참여해 노쇼 사기와 보이스피싱 예방, 노인학대 예방, 교통 안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치안 이슈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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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아이넷 박준희 회장, 김종철 위원장 등 참석
"안전하고 활력있는 미디어 세상, 방송미디어통신인이 만들어 가겠습니다!"1월 23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방송미디어통신인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방송·미디어·통신 관련 유관 20개 협회 및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방송협회가 주관한 신년인사회는 AI대전환의 기술 혁신과 규제 혁신을 통해 안전하고 활력 있는 미디어 세상을 만들기 위해 AI기술을 준비하는 자리였다.이 자리에는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김 현 국회의원, 최형두 국회의원, 이준석 국회의원, 이훈기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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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지부, 환경관리 조합원 결의대회…"우리도 인간답게 일하고 싶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학교병원지부(이하 전남대병원지부)는 1월 22일 오후 5시 30분 전남대학교병원 본원 로비에서 「인간답게 일하고 싶다! 인력 충원! 노동환경 개선하라! 환경관리 조합원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반인권적 노동환경 개선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시작된 결의대회는 강다설 전남대병원지부 사무장의 사회로 70여 명의 간부 및 환경관리 조합원이 함께 했다.최근 전남대병원지부는 장애인 화장실 내부에 위치한 물걸레청소실 개선, 바닥 배수구 설치, 락스 사용에 따른 환기를 위한 환풍기 설치, 폭 38cm, 50cm에 불과한 청소실 구조 개선, 기본적인 보호구(리버장갑, 마스크)제공을 요구하며 환경관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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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총기범죄대응 실전형 유관기관합동 야간 FTX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1월 22일 취약시간대인 야간에 관내 총기사건 발생 시 신속한 범인검거와 시민보호를 위한 총기사건 대응 유관기관 합동 실전형 FTX(Field Trainning Exercise, 모의훈련)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112치안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초동대응팀, 형사, 지역경찰, 교통, 여청수사, 기동순찰대 등 경찰뿐 아니라 119구조대, 창원시 재난상황실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부상자 구호 등 실전과 같은 상황 연출로 부여된 임무에 따른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훈련은 상가 사무실에서 사제총기 난동으로 부상자 및 인질이 있는 가상상황을 연출해 ▵112상황실의 신속한 3중 보고 ▵지역경찰과 초동대응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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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선관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 공고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으로 지출할 수 있는 비용의 한도액(이하 ‘선거비용제한액’)을 공고했다.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 및 읍·면·동수에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비율(8.3%)을 적용해 증감한 후, 선거사무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 산재보험료를 가산해 최종 산정한다. 공직선거법에서는 후보자 1인당 쓸 수 있는 선거비용을 제한하고 있다. 이는 금권선거 및 후보자간의 경제력의 차이에 따른 불공평을 방지하고, 막대한 선거비용을 마련할 수 없는 유능하고 참신한 사람의 선거 출마를 보장하기 위함이다.부산시장 및 교육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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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산단 개발, 사람 모으고 부동산도 견인
도시의 성장과 부동산 시장의 활력은 결국 사람이 얼마나 유입되는가에 달려 있다. 일자리가 늘어나야 인구가 유입되고, 인구가 늘어야 주거 수요와 소비가 함께 살아난다. 이런 이유로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이 곧 도시 성장의 출발점이라는 인식이 분명해지고 있다.특히 규모가 큰 산업단지는 단순한 공장 집적지를 넘어 관련 기업과 협력사, 연구시설까지 함께 끌어들이며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인구 유입을 만들어낸다. 자연스럽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늘어나고, 배후 주거지는 지역 내 핵심 생활권으로 자리 잡는다. 실제로 굵직한 산업단지 개발이 이뤄진 지역일수록 사람이 몰리고, 주택시장도 함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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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관련 인천대 압수수색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3∼4시간 동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유 교수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다만 아직 유 전 의원이나 유 교수를 입건하지는 않은 상태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4일 공공기록물법 위반 혐의로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위원, 채용 기록 관리 담당자 등 23명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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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치경찰위원회-진해구청,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 현장 점검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는 진해구청과 협업해 창원시 진해구 석동 일원 주요 교차로와 횡단보도에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23일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장, 진해구청 경제교통과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해 바닥형 LED 보행신호등의 설치 상태와 기기 작동 여부, 시설 안전성, 주변 교통환경과의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바닥형 LED 보행신호등은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전방 주시가 어려운 보행자도 신호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바닥에 시각 신호를 제공하는 교통안전 시설로, 교차로와 횡단보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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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년연장, 지방선거후 입법' 제안… 한국노총 반발 이석
더불어민주당이 23일 정년연장 특별위원회 '제2차 본위원회의'를 열고 특위 운영계획과 입법 계획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날 계획에서 ▲ 2026년 정년연장 특위 재편 및 논의기간 연장(1∼6월) ▲ 산업별 노사간담회 및 해외사례연구 토론회 등 다층적 공론화(2∼5월) ▲ 정년연장 방안 집중논의 및 법안 마련(6월∼) 등을 제시했다. 당초 민주당은 65세 정년연장(계속고용) 관련해 작년 내 정년연장 입법을 고려했으나 6·3 지방선거 이후로 일정을 조정한 셈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더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6개월 정도 더 논의해보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한국노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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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캄보디아서 강제 송환 49명 부산으로 압송
1월 23일 초국가범죄 특별범죄 T/F가 캄보디아에서 검거, 강제 송환한 총 73명(남 65, 여 8)의 각 수사 관서는 다음과 같다.1. 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49명2. 충남청 형사기동대: 17명3. 서울청 형사기동대: 1명4.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1명5. 인천청 사이버범죄수사대: 1명6. 울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2명7. 경남청 창원중부경찰서: 1명8. 서울청 서초경찰서: 1명각 피의자는 위 수사 관서들로 호송되어, 조사받게 되며 이후 각 시,도청에서 지정하는 유치장에 입감될 예정이다.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캄보디아 범죄단체 관련 호송단 111명을 파견해 캄보디아에서 강제 송환된 49명(시하누크빌 조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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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지난해 부산서 해양오염사고 49건 발생·오염물질 23.1㎘ 유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2025년도 해양오염사고는 총 49건(유출량 23.1㎘) 발생,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건수는 4% 감소, 유출량은 30%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사고 유형별 분석 결과, 해역별로 보면 선박 집단계류지가 많은 북항이 18건으로 전체 사고의 55%를 차지했고, 이어 감천항 15건, 남항 10건, 기타·항계 외 5건, 남외항 1건 순으로 집계됐다.오염원별로는 유조선 사고가 13건으로 전체 사고의 27%를 차지했고, 이어 어선 11건, 기타선·육상 각 10건, 화물선 3건, 미상 2건 순으로 발생했다.오염물질별로는 경질유 사고가 15건으로 전체사고의 31%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중질유 11건, 폐기물 9건, 유성혼합물 5건 등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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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경쟁률 톱5 ‘1군 브랜드’…청약시장 ‘브랜드 초양극화’ 올해도 지속
2025년 한해 분양시장이 브랜드 여부에 따라 성패가 갈리는 ‘초양극화’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성과 상품성이 검증된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로 청약 통장이 집중되는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부동산R114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아파트 청약 경쟁률(1순위 기준) 상위 5개 단지는 모두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차지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경남 창원의 ‘창원센트럴아이파크’로, 무려 706.61대 1의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서울 성동구 ‘오티에르포레’(688.13대 1), 송파구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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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성장에 방화뉴타운 주목…직주근접 수요 흡수 기대
서울 강서구 방화뉴타운이 개발에 속도를 내며 지역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신방화역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마곡지구는 최근 몇 년 새 눈에 띄게 변화하며 서울 서남권의 핵심 업무지로 성장했다. 경기도에 판교가 있다면, 서울에는 마곡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다. 2007년부터 서울시가 서남권 경제 활성화와 첨단 기술 중심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기획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바이오·제약·IT·연구개발(R&D) 중심 산업단지로 자리 잡고 있다.실제로 LG그룹 다수 계열사와 인력이 밀집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 롯데, 에쓰오일 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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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사)한국북극항로협회 부회장에 위촉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월 22일 오전 9시 30분 서울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사)한국북극항로협회 주요 임원 임명식에서, 김영석 한국북극항로협회 초대 회장(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부터 (사)한국북극항로협회 부회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재(국민의힘, 포항북구)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한국북극항로협회 주관,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북극항로 전략시리즈 제3차 '정책' 세미나가 열렸다. 정점식 국회의원, 이만희 국회의원, 유용원 국회의원, 김종양 국회의원, 강선영 국회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북극항로협회 최수범 사무총장이 '북극항로 특별법과 국가·지역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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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 주민들, 불법적인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 중단 촉구
거제시 동부면 율포마을(이장 신기문)주민들은 1월 22일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과 관련해 입장문을 내고 "골프장 개발이 주요 목적인 불법적이고, 소통없이, 일방적을 진행하는 거제남부관광단지개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율포마을 주민들은 행정과 사업자가 소통없이 일방적이고 불법적으로 추진하는 관광단지 개발을 보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지난 1월 20일부터 혹한에 매일 아침 거제시청앞에서 집회를 열고있다.동부면 율포마을은 거제남부관광단지 개발지의 절반을 차지한다. 관광단지와 27홀 골프장을 개발하는 노자산 급경사지의 바로 아래 위치한다. 관광단지와 골프장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부터 중장비를 동원한 절성토 등 공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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