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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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속도…LH, 오는 10월 착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공사를 오는 10월 착공한다. ‘2028년 반도체 팹(Fab) 1호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있다.해당 산단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 약 778만㎡ 부지에 반도체 공장 6기, 소재·부품·장비 기업, 발전시설 3기, 산업용 가스 공급시설 등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시설이 집적되는 단지다.LH는 이성훈 사장 취임 직후인 지난 7월부터 ‘용인국가산단 조성사업 조기 완성’을 위해 매주 CEO 주재 실적 점검 회의를 열고, 기간 단축 및 절차 병행이 가능한 과제를 지속 발굴해왔다. 사업자 선정 절차도 획기적으로 단축해 개찰 일자를 9월 23일로 앞당기고, 사업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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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비행금지구역 내 미승인 드론, 17일부터 처벌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비행금지구역 내 미승인 드론 비행에 대한 처벌 강화 내용을 알리고, 안전한 드론 비행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약 20일간 서울역사 내 전광판을 활용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달 17일부터 시행되는 ‘항공안전법’ 개정에 따라 비행금지구역 내 미승인 드론 비행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된다. 기존에는 비행금지구역에서 비행승인을 받지 않고 드론을 날릴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됐으나, 법 개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TS는 법령 개정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불법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역사 내 전광판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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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인중개사협회, 임차형 임대주택 공급 협약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지난달 3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전세임대주택·장기안심주택 공급 및 중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세임대주택과 장기안심주택에 활용할 수 있는 매물을 발굴하고 임차형 임대주택 이용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전세임대주택 및 장기안심주택 적격 매물 발굴과 중개 지원, 임차형 임대주택 제도 안내 및 공인중개사 참여 확대, 임대차 거래 환경 조성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SH는 임차형 임대주택 공급 계획과 지원 기준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협회 누리집과 회원 공인중개사 관계망을 활용해 제도 안내와 매물 발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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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별 여행지의 환경을 개선하는 ‘열린관광지 조성’과 특정 권역 내 관광지 간 이동 및 관광자원 접근 편의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2027년 사업에는 기존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액티비티 지원이 새롭게 포함된다. 관광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한 보트와 열기구 등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한국관광공사는 기존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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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핵심역량과 중장기 경영 방향을 논의하는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김회천 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파악한 현안과 향후 사업 방향을 전사 조직장들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을 점검하고 향후 확보해야 할 경쟁력과 사업 변화 방향 등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로는 원전 분야 인공지능 활용, 가동원전 운영역량 고도화, 소형모듈원전 시장 대응 등이 다뤄졌다.한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미래 핵심역량을 구체화하고 관련 내용을 중장기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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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산업 AI 전환 규제·제조데이터 세미나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 AI 전환을 위한 규제 및 제조데이터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제조데이터 표준화와 AI 활용, 국내외 규제·국제표준 대응 등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에 필요한 단계별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행사는 ‘국내외 AI 규제 적용성 진단 및 대응 준비 세미나’와 ‘자산관리쉘(AAS) 기반 디스플레이 제조데이터 표준화 및 AI 활용 세미나’ 등 2개 부문으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국내외 AI 규제와 사이버보안 동향을 비롯해 국내 인공지능기본법과 유럽연합 인공지능법(EU AI Act)의 적용 여부를 다뤘다. 기업의 AI 안전성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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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열수송관 공사현장 안전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과 안전물품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안전경영’에 따른 것이다. 한난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현장 근로자의 위험요인 인식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한난은 최근 4개년 재해를 분석해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개 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2026 한난 SAFE-GUARD’ 사업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중소 협력사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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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제3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임직원의 위험성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제3회 POLA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기관의 주요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가상의 작업환경에서 참가자가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위험성을 평가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에는 4인 1조로 구성된 6개 팀이 참여했다. 우편물 운송사업, 국제물류사업, 소포위탁배달사업, 물류센터 운영사업 등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수행하는 4개 주요 사업의 작업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한 문제가 출제됐다.참가팀은 사진과 상황 설명을 토대로 작업환경을 분석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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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여름철 발전설비 집중관리
한국서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경영진 현장점검과 전사 점검회의, 발전설비 예측진단 등을 통해 설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설비관리는 발전설비의 불시정지를 예방하고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이정복 사장 등 경영진은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 구미 등 주요 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상태와 취약설비 관리 현황,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주요 설비의 운전 상태와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폭염·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재난·안전관리와 비상상황 발생 시 복구체계 등을 살폈다.서부발전은 주요 설비의 운전정보와 상태정보를 분석해 이상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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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 취임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조직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정 이사장은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 강화,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대응을 제시했다.안전 분야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을 사업 관련 의사결정의 우선 기준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조직 운영에서는 업무 전반에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고 의사결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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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시행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낮 시간대로 가정의 전력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지정 시간대에 대상 스마트가전을 사용하면 전기사용량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수요관리 서비스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력수요를 웃돌 가능성이 있는 시간대로 전력 사용을 이동시키기 위해 주거 부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적용 시간대는 시범사업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대상 가전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4종이다.가전사 플랫폼을 통해 확인된 지정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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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공급망부문 대상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달 28일 대전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급망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경영 체계와 성과, 사례 등을 평가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농어촌공사는 협력사 특성을 반영한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한 점을 평가받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협력사 약 1만2000곳 가운데 중소기업이 93%,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79%를 차지하며 전체 계약 가운데 건설공사가 절반 이상이다. 공사는 이를 반영해 협력사 인권경영 역량 강화, 현장 취약근로자 인권·안전 보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소통창구 운영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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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부산 청년 첫경력 JOB 매칭데이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남부발전 본사에서 ‘부산 청년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기업&청년 JOB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남부발전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특성화고·전문대 졸업 예정자와 졸업자 등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부산 청년이 끌리는 기업과 청년 구직자가 참여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사업 운영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은 현장에 청년 상담 매니저를 배치해 면접 코칭과 청년 지원정책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기업과 최종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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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 어린이에 자전거 안전등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일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등을 전달하는 ‘아이라이트(I-L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올해 상반기 개최한 주민참여위원회 간담회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통학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데 따른 것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은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자전거 안전등 150개를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자전거 안전등 설치 방법과 안전 주행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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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진행
강원랜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일부터 7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양성평등과 상호존중의 의미를 살펴보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캠페인, 설문 등으로 구성됐다.강원랜드는 1일 소통·공감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에는 김은영 성평등위원회 위원장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여했다.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현장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설문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에 대한 임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5가지 약속’을 선정했다.강원랜드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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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기업 해외 동반진출 협력 논의
한국수자원공사는 1일 대전 본사에서 국내 물기업 56개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해외시장개척단과 AWC 기업인연합회 회원사 등이 참여해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18년부터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물기업 6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해외 기술 전시회 참가와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참여기업의 수출 실적은 1166억원으로 집계됐다.이날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사업 현황과 사업 여건, 기업과의 협력 가능 분야, 국내외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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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영월교육지원청, 진로교육 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1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항공우주 분야 현장체험과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협약식에는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관장과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및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우주 분야 전시와 체험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연령과 교육과정, 진로 탐색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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