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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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개통 9주년…누적 이용객 2억500만명
SRT가 9일 개통 9주년을 맞았다.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2016년 12월 9일 SRT 개통 이후 총 2억5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SRT를 이용했다고 9일 밝혔다.개통 후 9년 동안 SRT 이용객 2억500만명의 총 이동거리는 455억㎞에 달했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거리 9억4200만㎞의 48.3배에 달하는 거리로, 지구가 태양을 아홉 번 도는 동안 SRT는 태양을 48.3번 공전했다.SRT 이용객은 2016년 100만명을 시작으로 △2017년 1947만 △2018년 2196만 △2019년 2397만 △2020년 1715만 △2021년 1956만 △2022년 2410만 △2023년 2641만 △2024년 2669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12월 8일까지 2433만명이 이용했다. SRT 일평균 이용객은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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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자동차 튜닝 미래 인재에 진로 정보 제공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튜닝우수업체, 전문기업과 함께 일자리 연계 및 진로탐색을 위한 매칭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튜닝산업 성장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발굴하고, 학생들에게 실제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동차 관련학과 대학생 120명이 참석했다.TS는 세미나에서 △우수 튜닝 기업 소개 △직군별 직무 설명 △참여 기업과 학생 간 소규모 1:1 상담 △취업성공사례 공유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튜닝 우수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 시장 진입 전략 △국제 인증 및 수출 절차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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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강원 지역 궤도시설 안전관리 협력 나선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9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에서 궤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강원자치도 내 관광용 케이블카와 스키장 리프트 등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관련 산업의 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TS와 강원자치도는 궤도운송사고에 대한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고, 통합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또 행락철 및 스키시즌 안전점검 및 기술지원,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대책 수립 지원, 관련 공무원 및 종사자 대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 단계적 협력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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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 최종회의 개최
산업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8일 김현중 이사장을 비롯한 국내 산재예방 및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 최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재예방 AI 혁신 자문 위원회'는 산재예방에 특화된 AI 개발 방향과 공단의 AX 전략을 정립하기 위해 출범했다. 지난 4월 개시회의를 시작으로 5월 분과별 세미나,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 포럼 및 9월 분과회의 까지 여러 차례 논의를 이어 왔다. 오늘 최종회의는 자문을 거쳐 마련된 'AI 활용 기반 구축 연구 과제'의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산재예방 사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단은 지난 8개월간 ▲ 언어모델(LL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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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2025 반부패·인권주간’운영… 조직 내 청렴·인권문화 확산 총력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는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윤리·인권 의식을 높이고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25 반부패·인권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 반부패의 날(12. 9), 세계 인권의 날(12. 10)에 맞춰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렴·인권 중심의 ESG 경영 강화에 초점을 두고 총 8개 참여형·점검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본사와 메인호텔에 포토존을 설치해 직원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인권 존중 메시지 카드 작성, 음주운전 예방 설명회 등 실천형 캠페인을 추진한다.또한 부패·부정행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부서 책임자 중심의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특별 점검을 통해 내부통제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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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지역 축제 연계 ‘시민 참여형 안전 체험존’ 운영으로 생활안전 거버넌스 강화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5일부터 양일간 광주광역시 소재 광주김치타운에서 개최된 ‘2025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행사 방문객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안전체험존’ 운영으로 지역사회 생활안전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 운동을 이어갔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15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가람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나주시 사회적경제한마당’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활동의 연속선상에서 진행되었다.한전KDN은 대국민 직접 참여를 통한 실질적 체험과 교육으로 일상 속 안전 문화 확산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지역민 참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한전KDN은 가상현실(VR)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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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BNK경남은행과 유연탄 대금 지급 신용장 개설 업무협약 체결
한국남동발전(사장 강기윤)이 지역은행과의 금융거래 규모를 지속 확대하며, 지역사회 자금유동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이 같은 상생 금융을 통해 남동발전은 지역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확보를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창출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8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강기윤 한국남동발전 사장,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유연탄 대금지급을 위한 신용장 개설 업무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업무협약은 양사간 발전용 연료 조달 관련 외환 금융거래를 신규개설 함으로써 지역금융권과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동발전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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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창립 117주년 맞아 ‘KRC 비전 데이’…“변화와 혁신, 일상으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가 8일 창립 117주년을 맞아 새로운 청사진인 ‘KRC Re:Action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변화와 혁신의 일상화를 위한 전사적 도약을 선언했다.공사는 전남 나주 본사에서 김인중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7주년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KRC 비전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변화와 혁신은 일상이 될 것”…‘KRC Re:Action 프로젝트’ 선포김인중 사장은 지난 5월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의 일상화’를 강조하고 경영혁신 방향 수립에 힘을 기울여 왔다. 혁신 전담 조직인 ‘경영혁신기획단’을 구성해 국정과제와 경영현황을 면밀히 분석·진단하고, 농어민 등 정책 고객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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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AI 프런티어 100개 기업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8일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한국생산성본부, 한수원 동반성장협의회와 ‘AI 전환 및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프런티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수원이 공공기관 최초로 추진 중인 AI 프런티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체계적 운영 기반을 확립하고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의 AI 전환 전 과정을 지원하며 ▲AI 특화교육 ▲기업 AI 역량 진단 및 컨설팅 ▲AI 솔루션 구축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20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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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상생결제 제도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수상
한국서부발전이 상생결제 제도 도입 10년간의 적극적인 확산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 주관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서부발전은 지난 4일 상생결제 제도 10주년을 기념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 상생결제 확산의 날 ‘상생결제 제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상생결제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 제고와 대금 지급의 안정성을 높여 불공정거래 관행을 개선하고 건전한 상생결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서부발전의 하위 협력사는 납품 후 60일 이내 현금 지급을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필요시 서부발전의 신용도를 활용한 조기 현금화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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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진흥원, '꿈다락 모여락(樂)' 성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리 박창준, 이하 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유회 '꿈다락 모여락(樂)'이 지난 27일 JBK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8일 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에서는 전국 83개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예술 장르와 교육 모델을 실험하며,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을 확장해 왔다. 이번 공유회에는 약 160여 명의 운영단체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2025년 현장의 변화와 고민을 나누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행사장에는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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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향후 10년 물의 미래를 밝힐 ‘미래 물 기술 20선’ 공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8일 기후·기술 변화가 본격화되는 향후 10년에 대비하기 위해 20대 미래 물 기술을 선정해 공개했다. 이를 토대로 미래 물관리 방향을 정립하고, 연구개발(R&D)과 현장 적용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와 가뭄이 잦아지고, 산업·생활에서 새로운 오염물질의 등장으로 정수처리 난도가 높아지는 등 물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첨단산업 확대와 인구구조 변화로 물 인프라 운영 방식도 전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물 수급 안정, 오염원 대응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 물관리 전반의 기술적 대응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향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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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 중고교 육상 유망주에 훈련용품 후원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국내 육상 저변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전은 지난 5일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육상연맹과 함께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유망주들을 대상으로 훈련용품을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2017년부터 한전은 매년 육상 유망주에게 훈련용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대한육상연맹이 선정한 우수 중·고교 육상선수 116명에게 전문 훈련화를 전달했다. 한전은 1962년 육상단 창단 이래 김재용, 심종섭 등 장거리·마라톤 국가대표를 꾸준히 배출하는 등 우수한 선수들을 육성하며 국내 육상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 밖에도 배구·럭비 종목의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스포츠 취약 계층 대상 재능기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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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기술과 감성·럭셔리와 실속이 교차하는 ‘이원적 관광’ 시대 전망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지난 5일 ‘2025 데이터 활용 융합분석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2026년 국내 관광산업의 흐름을 전망하는 ‘2026 관광트렌드’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핵심 키워드는 ‘D.U.A.L.I.S.M.’으로, 이는 기술과 감성, 위기와 적응, 럭셔리와 실속 등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며 새로운 여행 경험을 탄생시키는 ‘이원적 관광’의 시대를 의미한다. ‘D.U.A.L.I.S.M.’은 최근 3년간의 거시 환경 분석, 이동통신 및 카드 소비 데이터와 소셜 데이터, 그리고 전문가 인터뷰 및 관광소비자 설문조사 등 다층적 데이터 융합 분석을 통해 도출됐다. 2026년 관광 트렌드는 ▲디지털 휴머니티(Di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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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5년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산업부장관 표창 수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5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한 해 동안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전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단체·기업·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한다. 소진공은 그간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제도 운영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가맹점주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등 프랜차이즈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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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포럼 ‘PPP Insight’ 개최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지난 5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포럼 ‘PPP Insight’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민자시장 환경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민간투자사업 모델을 새롭게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앙정부·지자체·금융권 및 건설·운용사 등 민자 생태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민자제도 변화상과 향후 정책 방향 ▲민자시장 현안 및 금융조달 개선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기존 노후 인프라의 증가로 민자사업이 기존 건설 중심에서 운영·개량 중심으로 전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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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황종성 호 NIA, 국가 비상 훈련서 무더기 복무 위반 적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이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한 '을지연습' 기간 중 기본적인 복무 규정조차 지키지 못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8월 임기가 만료된 황종성 원장의 거취 문제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직 내부의 기강 해이가 위험 수위를 넘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8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2025년 을지연습 기간 공직기강 감사’ 결과, 국가 안보와 직결된 훈련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총 6명의 직원이 비상소집에 지연 응소하거나 무단 지각하는 등 복무 규정을 위반해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가장 큰 문제는 이번 적발이 평시가 아닌, 국가 위기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기간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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