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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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3기 진짜만 남았다! … 올 시즌 존재감 확실하게 증명
2025년 시즌이 이제 불과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결과가 정리되는 이 시점. 가장 눈에 띄는 기수는 단연 13기다. 초기엔 약체 중의 약체로 평가받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진짜’만 남아 이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출발은 미약했다. 2014년 13기 9명 경정 입문, 첫해 고작 13승13기의 출발은 확실히 미약했다. 9명이 경정에 입문하여 9명의 선수가 거둔 성적은 모두 합쳐 고작 13승, 분명 미약한 출발이었다. 신인들의 공통적인 한계인 실전 경험 부족이 뚜렷했고, 경주 운영 능력도 안정적이지 못했다. 다만 출발 반응 속도가 빨라‘그래도 약간 가능성은 있다.’라는 것이 당시 13기 전반에 대한 평가였다.■ 5명 은퇴, 남은 4명은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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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도 부전자전, 경륜 2세 선수들의 도전 주목
한국 경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부전자전’ 경륜 2세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또 하나의 이야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기술과 정신력이 고스란히 아들에게 이어지는 사례가 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금 한국 경륜에서 특히 주목받는 경륜 2세 선수들의 도전기를 짚어본다. ■ 박종현 – 30기 박제원, “25년 선행 장인의 아들이 온다.” 박종현(6기, A3, 충남 계룡)은 올해 5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우수급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경륜의 살아있는 역사다. 25년간 선행 전법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만들어온 그는 최근 충남 계룡팀 창단에 직접 참여하며 훈련부장 역할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 그런 그의 아들이 내년 1월 경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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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금융권 공동 ‘사랑의 온기나눔’ 사회공헌 및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원장 이재연, 이하 ‘서금원’)과 금융감독원, 금융협회, 은행 등 금융기관 11곳이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1억 2,000만 원 상당의 연탄(약 10만장)과 난방유(5,400L),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홍보물품(200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20년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업권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한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은 국내 유일의 금융권 합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사랑의 온기나눔’에 참여하는 금융기관들은 올해까지 전국의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연탄 약 103만장(기부금 약 9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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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공공부문 민간 SaaS 이용지원 참여기업 모집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공공부문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 활성화를 위한 ‘공공부문 이용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은 민간 SaaS 이용에 필요한 조직정보와 인증정보 등을 연계해주는 시스템이다. 기존 행정전자서명(GPKI), 조직도 및 사용자정보(LDAP), 모바일공무원증, 행정표준코드 연계에 이어서 교육부 행정전자서명(EPKI) 인증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NIA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과 연계가 완료된 SaaS를 이용하고자 하는 기관(행정·공공기관, EPKI 인증서 발급 대상 기관)을 선정하여 이용지원 건당 최대 3,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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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창업진흥원, 모빌리티 기업 육성·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과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은 8일 TS 본사에서 모빌리티 창업기업 육성과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모빌리티 분야 창업기업 육성과 중소기업 및 지역과 함께하는 동반성장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은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혁신적 모빌리티 AI 스타트업의 육성 프로그램 운영 ▲중소기업 동반성장 및 ESG경영 생태계 구축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특히 지난 11월부터 추진중인 모빌리티 AI 스타트업 육성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기관별 전문가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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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안심전세 App 임대인 정보 조회’, 대통령상 수상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직무대행 윤명규)는 지난 4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안심전세App 임대인 정보 조회’ 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 정부혁신 왕중왕전은 3개 분야(국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소통 혁신, 국민 삶을 바꾸는 민원 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일하는 방식 혁신)에서 공모를 진행했다.HUG는 왕중왕전에 출전한 513개 사례 중 1차 전문가 심사 및 2차 국민투표 심사를 거쳐 시상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시상 대상에 선정된 41개 사례 중에서 공공기관에서는 유일하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13개 사례로 선정, 본선에 진출했다. HUG는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대국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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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주택 작가정원 공모 결과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공공주택 작가정원 작품공모 당선작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LH는 단지 내 차별화된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공공주택 작가정원’을 추진해 왔다. 2022년에는 시흥장현(A3BL), 2023년에는 인천검단(AA-21BL, AA35-1,2BL)에 조성됐다.특히 시흥장현(A3BL)에 조성된 작가공원 ‘Botanical Community’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5(Asia Design Prize)에서 ‘Winner’로 선정되기도 했다.올해 공모는 자연과 예술이 흐르는 ‘빛의 정원을 걷다’를 주제로 자연과 예술, 물과 빛이 어우러진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시행됐다. 대상 단지는 고양창릉 S-5·A-4BL 단지이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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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전사 청렴윤리경영 문화 고도화 박차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지속 가능한 반부패·청렴 활동 성과 창출을 위해 제도 개선 및 국민 체감 정책, 의식 내재화 등 다양한 분야에 힘을 쏟고 있다고 8일 밝혔다.앞서 가스공사는 각고의 경영 효율화를 통한 흑자 전환과 함께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노력도’ 2등급 및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만점으로 종합 청렴도가 한 등급 상승하는 등 괄목할 만한 혁신 성과를 내며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B등급(양호)을 받은바 있다.가스공사는 2024년 전사적인 워크숍ㆍFGI(핵심그룹인터뷰) 확대 등을 통해 부패취약분야를 사각지대 없이 전면 재점검하였고, 업무과정 전반에서의 윤리경영 개선 및 예방체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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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용정보원, 업무연속성관리 국제표준 ‘ISO22301’ 10년 연속 인증유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ISO 22301: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BCMS) 갱신심사에서 인증을 재확보함으로써 10년간 연속으로 국제표준 적합성을 유지하게 되었다고 8일 밝혔다.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업무연속성경영시스템(ISO 22301)이란 지난 2019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개정한 업무연속성 경영에 관한 국제표준 요구사항으로 해당 조직이 재난·재해, 시스템 장애 등 비상 상황에서 핵심 업무를 지속· 복구하기 위한 위험분석, 비상대응계획, 복구절차등을 수립·유지·개선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고용노동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고용24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고용정보서비스를 운영 중인 기관이다. 비상시에도 대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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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중진공, ‘이어드림 스쿨 제5기 졸업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5일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마레보 인 웨이브에서 ‘이어드림 스쿨 제5기 데모데이 및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임지현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장을 비롯해 이어드림 스쿨 5기 졸업생과 스타트업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스타트업 연계 프로젝트 데모데이(성과발표) ▲청년창업사관학교장-졸업생 간담회 ▲우수 프로젝트 및 졸업생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 행사로 채용박람회와 취·창업 역량 향상 프로그램(Job Ready Program)을 통해 취업 매칭과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특히, 졸업생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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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운영 개시
에스알(SR)은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을 위한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에스알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은 기존의 수작업 중심, 표준화 되지 않은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각종 안전정보와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새롭게 도입한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은 안전진단부터 점검, 개선, 교육, 내·외부 감사, 시정조치에 이르기까지 ‘6단계 안전 프로세스’를 시스템화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웹(Web)과 앱(APP)을 연계한 개발로 모바일 기기 등 개인 정보화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업무 처리가 가능해 과거 사후 대응 위주의 안전업무 수행이 아닌 현장감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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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전과 ‘안정적 전력망 구축·주택공급 적기 이행’ 업무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전력공사와 지난 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안정적 전력망 구축과 주택공급 이행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주택공급 확대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별 전력수요 변동에 대비한 효율적 전력 계통을 적기에 구축하고, 국가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힘을 모으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사업지구 전력수요예측 정확도 향상 ▲전기 간선의 단계적 설치 및 조기일괄정산을 통한 사업관리 최적화 ▲미래 전력수요 대응 및 고품질 전력서비스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3기신도시 전력망 구축 시 새로운 표준부하밀도를 적용할경우 배전간선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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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TS, ‘2025 철도안전 혁신대회’ 성료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4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2025 철도안전 혁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TS가 공동 주최로, 철도 안전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첨단 기술을 발굴하고, 철도 시스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철도안전 혁신대회를 통해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2주간 공모 접수를 진행한 결과 국민 부문 27개, 기관 부문 26개 등 총 53개 작품이 접수되었다. 심사는 창의성·난이도·성과·효용성 등 4개 분야 종합평가로 진행됐다.심사 결과 기관 부문 최우수상에 서울교통공사의 ‘전기식 출입문 상태 진단, 예지 정비 프로그램 구축’, 우수상에 서울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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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충북 관광두레 로컬 상품, 에어로케이 기내 입점 판매 개시"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는 오는 8일부터 충북 지역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상품을 에어로케이 기내 주문배송 서비스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공사는 청주 거점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 함께 충북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은 우수한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충주 사과로 만든 수제 버터샌드(동구밭브레드) ▲100년 전 충청도 지역 식생활 문화를 담은 책 ‘반찬등속’의 전통 약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페스츄리약과((주)숙설방) ▲속리산의 물과 국내산 쌀, 찹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막걸리(보은브루어리) 등 총 6종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청주 주민사업체 ㈜숙설방 대표 최순자 명인은 “충북 관광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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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5년 상생결제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지난 4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상생협력재단)이 주관한 ‘2025년 상생결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서울발전본부 자재창고 신축공사 현장의 상생결제 적용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서 주요 우수사례로 선정된 서울발전본부 자재창고 신축공사 건은 건설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임금체불을 시스템적으로 해결하고 공정거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중부발전은 해당 공사를 발주하며 협력사와의 안정적 대금 거래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상생결제 제도를 적극 활용했다. 그 결과, 하도급 대금 7.5억원과 현장 근로자 99명에 대한 노무비를 상생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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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 전격 오픈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4일 내부망 환경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 플랫폼은 직원이 필요한 기능을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내부 업무 자료는 보안이 강화된 ‘사내 전용 모델’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방대한 외부 자료 분석이 필요한 분야는 ‘민간 상용 모델’로 이원화해 처리하는 신개념 업무 지원 AI 서비스다. 가스공사는 지난 9월부터 사내 업무망 전용의 KOGAS형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과 민간 상용 초거대 언어 모델(챗GPT 등)을 연계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생성형 AI 플랫폼을 국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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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LH,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 안정적 전력망 구축 위한 협력 강화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욱, 이하 LH)와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의 조속한 사업추진과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한전은 지난 4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LH와 '안정적 전력망 구축과 주택공급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구축을 담당하는 한전과 주택·산단개발을 추진하는 LH가 상호 협력하여 수도권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개발지구에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전력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현재 개발지구의 전력망 구축은 정부가 신도시나 산업단지를 지정한 후, 한전과 LH가 해당 지역의 전력수요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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