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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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직원으로 구성된 ‘AI 서포터즈’ 키운다
철도 AX(인공지능 전환) 경영에 날개를 달아줄 ‘코레일 AI 서포터즈’가 탄생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일 대전사옥에서 현장 업무에 AI 활용을 적극 지원해 줄 AI 서포터즈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본사와 전국 12개 본부에서 선발된 직원 92명이 참석해 생성형 AI 활용 실습 교육과 과제 선정 토론 등을 함께하며 활동 기반을 다졌다.직원들은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에 앞서 ‘AI 윤리·보안·책임 활용 선서’를 통해 윤리와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책임감 있는 행동을 약속했다.AI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각 소속에서 철도 AI 업무 플랫폼 ‘AI On(온)*‘의 활용 멘토 역할 등 AI 기반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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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개통 9주년, SRT-Day로 찾아왔습니다”
에스알(SR)은 오는 9일 SRT 개통 9주년을 맞아 9일부터 31일까지 ‘SRT-Day’를 운영하고,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특별할인 및 프로모션에 나선다.이번 SRT-Day는 ‘SRT 개통 9주년’을 기념해 9·99·999 콘셉트를 반영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5년 한해 동안 SRT를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 9명과 최대금액 이용고객 9명에게는 100% 운임할인권을 지급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SRT를 이용한 고객 99명과 12월 신규 가입한 열차 이용고객 999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각 30%, 10% 운임할인권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SRT와 제휴한 주요 호텔 객실 및 부대시설 할인을 제공하며 렌터카 연계교통 할인, 테마파크·전시·공연 할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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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겨울철 대비 KTX 등 차량 안전점검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난 1일 겨울철 한파와 폭설 등에 대비해 KTX 정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경기도 고양에 있는 KTX 정비기지(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를 찾아 전체 열차의 주행장치의 점검 상황과 작업 현장을 살폈다.특히 승차감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차바퀴 마모상태 조정 작업(차륜삭정) △차축 회전을 부드럽게 하는 ‘베어링’ △차바퀴와 레일 마찰면을 조정하는 ‘차륜답면’ 등 핵심 부품과 정비 작업을 점검했다.또 고속차량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24시간 교대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제조사, 부품업체 등과 긴밀한 협조로 비상상황에 철저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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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전기차 전자파 노출, 인체에 영향 없다” 결과 공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를 대상으로 전자파 인체 노출량 정밀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전자파(EMF)가 내연기관차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실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는 등 국민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TS 자동차안전연구원이 국가표준 KS C 3380(전기자동차 및 충전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저주파수 자기장의 인체노출량 측정 방법)에 따라 17대의 차량을 동일한 조건에서 측정한 결과 차종(동력기관)별 평균 전자파 인체노출지수는 ▲내연기관차 2.23% ▲하이브리드차 3.17% ▲전기차 3.40%로 나타났다.측정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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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비대면 원격진료 해외 실증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은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된 강원도 춘천을 찾아 인공지능(AI)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실증 현황을 확인하고, 보건의료 분야 규제합리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혁신특구란 규제특례에도 국내 실증이 어려운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에 해외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KIAT는 지난해부터 특구 내에서의 연구개발과 실증을 지원해 왔다.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안전 및 개인정보를 이유로 얽혀 있는 규제가 많기 때문에, 글로벌혁신특구를 활용한 실증 지원이 절실한 분야다. 지난해 AI건강관리(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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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 개최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는 공단 본사에서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SR,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인천·대구·대전·광주 지자체 교통공사와 민간 운영사 등 17개 기관에서 50여 명이 참석했다. ▲AI 기반 철도 전문 법규 시스템 구축 현황 ▲역 편의정보 시스템 입력방식 개선 ▲역사 내 공기질·소음 정보, 유실물 정보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유관기관의 의견 수렴 및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철도산업정보센터가 2026년 도입을 준비 중인 ‘철도역사 미리보기 서비스’, ‘AI 아나운서 기반 철도유관기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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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리벨리온-제논, 국산 NPU 기반 AI 업무서비스 공동 개발 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1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과 함께 ‘국산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업무서비스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국산 AI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3사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발전사 최초로 국산 NPU 기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AI 통합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국내 AI 생태계의 자립을 돕고 에너지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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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겨울철 대비 임대주택 시설물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지난 11월 26일과 28일 황상하 사장을 비롯한 현장 안전 점검단이 중랑구·마포구·양천구 소재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주택 단지를 방문해 겨울철 대비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 폭설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난방·급수 중지, 화재 등으로 인한 입주민의 생명 보호 및 불편 해소를 위한 선제적 안전 관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황상하 사장은 ▲ 기계실 난방 공급 설비 ▲ 전기실 전력 공급 설비 ▲ 제설 자재 비치 상태 ▲ 옥상 및 공가 관리 상태 등 겨울철 안전 관리에 필수적인 설비들을 중점 확인했다. 아울러 노후 임대주택의 경우 겨울철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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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14년 만에 하이원포인트 지역 사용 한도 대폭 상향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14년 만에 하이원포인트(콤프)의 지역 사용 한도를 대폭 상향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강원랜드는 내년 1월 1일부터 하이원포인트 지역사용제도의 가맹점 월 매출 한도와 고객 1일 사용 한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이날 제26차 콤프운영관리위원회를 통해 의결된 사안이다.이번 결정은 지역사회와 가맹점, 고객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결과로서, 하이원포인트 가맹점의 월 매출 한도는 기존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33% 증액되며, 고객이 지역에서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한도 역시 기존 17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47% 늘어난다. 특히 가맹점 한도 증액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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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영광낙월해상풍력 건설 현장 안전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지난달 27일 목포 신항만을 방문해 영광낙월 해상풍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주요 기자재 보관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대규모 해상풍력 건설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현장의 공정 진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안전관리 체계가 차질 없이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현장에는 공사 관계자와 발전사업자(낙월블루하트·호반블루에너지)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향후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강화, 소통체계 유지 및 검사업무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만큼 안전관리 체계도 함께 고도화되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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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공공기관 핵심정책 'AI·안전·일자리' 분야 6대 혁신과제 실행계획 발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행 곽진규, 이하 JDC)는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의 핵심정책으로 제시한 ‘AI·안전·일자리’분야 이행을 위해 혁신과제 실행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따른 기관 중점 추진과제 실행계획을 1일 발표했다. JDC는 올해 9월부터 약 100일간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하며, 수요자 중심의 정책 수요를 직접 수렴하고 이를 실행계획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 과정을 통해 시민 의견이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만들어짐에 따라,‘시민 참여 - 과제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 현장 반영 및 성과 점검’으로 구성된 3단계 혁신모델을 확립했다. JDC는 시민참여 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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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창립 58주년...홍문표 사장 “농어촌·농어민·축산 식품영토 확장에 앞장설 것”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1일 나주 본사에서 창립 5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수축산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 직원 포상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지원업체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공사와 관련업계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식품산업의 국내외 발전을 기원하는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 강한 선진국 된다”라는 신념과 “농수축산식품 수출은 대한민국 식품영토 확장”이라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추진한 성과를 중점적으로 공유했다. aT는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7대 혁신방향 정립 및 실행 ▲ 신정부 핵심국정과제인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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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국가보훈부와 보훈대상자 급여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이하 공단)과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 이하 보훈부)는 1일 공단 원주 본부에서 '국가보훈대상자의 장기요양급여 이용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년간 보훈부와 협업을 통해, 장기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는 저소득 보훈대상자가 보훈부에 보조금 지원신청을 놓쳐 본인부담금의 일부를 지원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요양 급여데이터 자료를 연계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보훈부는 고령 등으로 보조금 지원신청이 어려운 저소득 보훈대상자의 신청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활한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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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바로 옆에서 투잡?"... 가스안전공사 본사 직원, '본인 명의' 사업체 운영 적발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 본사 직원이 기관장 허가 없이 대담하게 '본인 명의'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다 적발됐다. 차명 계좌가 아닌 본인 이름으로 사업자 등록을 냈음에도 감사가 진행되기 전까지 걸러지지 않아 '박경국호' 가스안전공사의 공직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올랐다.1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가스안전공사 감사실은 '영리업무 및 겸직금지 의무 위반 등 특정감사'를 지난 7월 24일부터 9월 26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하고, 본사 소속 직원 A 씨에 대해 징계 처분을 요구했다.감사 결과 A 씨는 겸직 허가 승인 없이 본인 명의로 사업자를 내고 영리 업무를 지속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공공기관 임직원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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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교육생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박신종)이 운영하는 공간정보아카데미가 지난달 28일,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최종 프로젝트 발표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취업준비생 30명은 5개월간 공간정보 융ㆍ복합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았다.이날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동안 배운 공간정보 프로그래밍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여 실무에서 요구되는 프로젝트를 소개했다.발표된 프로젝트는 ▲1인 가구 라이프케어 플랫폼 ▲해안가 위급 상황 감지 애플리케이션 ▲치매 노인 대상 안심 케어 서비스 ▲과학 교과 연계 현장학습 추천 서비스 ▲소아 의료 정보 제공 및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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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AI 스타트업 성장 보금자리 AI(아이)누리 조성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공기업 최초로 AI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나선다. 한수원은 이를 위해 AI 스타트업의 창업부터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전주기 성장 지원을 목표로 ‘KHNP AI(아이) 누리’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AI 스타트업 성장의 보금자리가 될 ‘KHNP AI(아이) 누리’는 내년 3월 서울 중구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현재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한수원은 연말까지 최대 10개 기업을 선발해 입주기업에는 ▲창업‧보육을 위한 입주 공간 및 회의실, 라운지 등 무상 지원 ▲기업별 역량과 사업 특성에 맞는 전문가 컨설팅 ▲한수원 공모사업 지원 시 가점부여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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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기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활동과 주요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KTL은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서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 지원을 위해 ▲AI 및 디지털 전환 ▲우주 및 국방산업 육성 ▲국내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탄소중립 대응 및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및 로봇산업 활성화 ▲안전 및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 본업(業) 기반의 정부 정책 지원에 힘쓰고 있다.KTL은 나아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에 걸친 경영 활동과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알리고 관련 외부 요구와 기대에 귀 기울이고자 이번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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